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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한 매력이 어떤 매력일까요?

.. 조회수 : 3,674
작성일 : 2023-01-13 13:06:02
어떤 사람한테 수수한 매력이 있다고 하면 그게 어떤 매력인가요?
IP : 223.39.xxx.17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3 1:06 PM (112.147.xxx.62)

    안 꾸며도 예쁜거요 ㅋ

  • 2. ....
    '23.1.13 1:09 PM (39.115.xxx.14)

    화장 진하지 않고, 옷차림새 과하지 않게..

  • 3. ....
    '23.1.13 1:14 PM (222.236.xxx.19)

    자연스러운 느낌이 들죠. 윗님처럼 옷차림도 과하지 않는 느낌요. 그런 사람들도 매력있다고생각해요 ...

  • 4.
    '23.1.13 1:20 PM (58.231.xxx.12)

    내츄럴리즘 ~~

  • 5. ㅎㅁ
    '23.1.13 1:36 PM (210.217.xxx.103)

    일드 수수하지만 굉장해 교열걸 드라마 생각나네요 ㅎㅎ

  • 6. happy12
    '23.1.13 1:43 PM (121.137.xxx.107)

    화려하게 꾸미지 않고 자연스럽고 단정한 느낌.
    네일아트, 화려한 염색, 볼드한 귀걸이나 반지, 모피나 호피무늬의 옷, 브랜드 로고가 눈에 띄는 옷이나 가방, 징 박힌 하이힐, 화려한 컬러의 옷
    이정도는 화려함의 기준이구요, 수수한건 그 반대죠.
    수수한게 가난의 척도는 아닙니다.

  • 7. ..
    '23.1.13 1:50 PM (125.181.xxx.187)

    단정하고 수수하단 말 많이 들어요. 윗 분 얘기하신 것들 제가 안하는 것들이에요. 손톱 깔끔, 너무 크거나 화려하지 않은 심플한 귀걸이, 반지, 캐시미어 또는 소재 좋은 니트나 코트 대부분 무채색 많이 입어요. 로고 잘 안보이는 가방들, 평생 자연스러운 투명 메이크업 하고 자연스러운 염색이나 펌 하는 정도
    가진 것들은 가격 좀 하는 것들이 많아요. 그냥 취향이 그래요.

  • 8. ...
    '23.1.13 2:01 PM (112.161.xxx.234)

    지나치게 예쁘지도 않고 꾸밈도 과하지 않은 단정하고 내츄럴한 느낌

  • 9. ~~
    '23.1.13 2:19 PM (49.1.xxx.81)

    박나래나 화사랑 정반대로 수지나 이보영 스타일

  • 10. ..
    '23.1.13 2:20 PM (180.70.xxx.150) - 삭제된댓글

    수수하다는 뜻이 좋은 의미 아닌데 막 쓰네요. 이보영 수지는 전혀 수수하지 않아요.

  • 11. ..
    '23.1.13 2:54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안이쁘다
    촌스럽다
    안꾸민다

    칭찬이면
    청순하다

  • 12.
    '23.1.13 3:33 PM (116.39.xxx.174)

    수지 이보영처럼 안꾸며도 네추럴하게 이쁜거요.
    즉, 화려하지는 않지만 수선화처럼 청초하게 원래 이쁘게 태어난거요

  • 13. ......
    '23.1.13 3:56 PM (211.49.xxx.97)

    전 미스터선샤인에서 그~~ 유진초이 엄마로 나온배우가 수수한 매력있어보였어요.

  • 14.
    '23.1.13 4:28 PM (175.223.xxx.28)

    저는 수수하다는게 사람에 따라 긍정적인 의미만 되는건 아닌것 같아요..부정의 예는 외모에 관심없고 꾸밈으로 딱히 돋보이는점도 없는 그냥 무색무취의 외모 취향의 사람을 칭하는 말로 들리기도 하고..그런 사람에게 외모나 패션에 대해 딱히 두드러진 할말 없을때 하는말?

    긍정의 예는..말 그대로 꾸밈이나 센스가 어느정도 보이나 그게 위에 나온 예시대로 튀지 않고 단정하고 뭐 그런 차림새를 말할때..아님 경제력 좋은거 사람들이 다 아는데..겉치레 없이 검소하고 평범하게 다니는걸 뜻하기도 하구요

  • 15. ....
    '23.1.13 4:30 PM (175.117.xxx.251)

    이보영 수지는 수수하고 거리가 멀구요
    젊은시절 수애가 수수한거예요. 청순과 헷갈려 하시는것 같은데..
    청순보다 건조하고 나쁘게 말하면 빈티 좋게 말하면 검소함이 섞인...
    청순에 이지적인 느낌 29% 추가되고 싱그러운 느낌 30% 빼고 차분함을 10더한. 색으로 표현하면 청순이 그린과 뽀얀 크림이라면 수수는 빛바랜 코코아 차분한 베이지 혹은 뮤트한 보라빛 정도로 표현될수있겠네요.
    맛으로 표현하자면 청순이 신선 상큼 달콤 이라면
    수수는 담백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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