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호르몬 위험성
자다가도 몸이 후끈 열나고 식은 땀 나고 힘든데
여성호르몬 생각도 나네요
혹, 암 위험이 있다는데 카더라인지 근거 있는지
어떨까요
1. ..
'23.1.13 10:31 AM (211.215.xxx.175)혈전 위험 유방암 위험은 여성호르몬제 부작용으로 검증된거예요. 처방받은 약 인서트지(설명서)에도 나와요.
산부인과 가서 상담해보세요.
의사도 가이드라인 따라 처방 해주지 확신 못하던데요.
저도 자궁근종이 있어서 의사와 상담해보니
확답 못줍디다.
가이드라인 얘기만하지2. 설마
'23.1.13 10:31 AM (116.122.xxx.232)카더라는 아니죠.
암 발생 부작용이 통계로 나와 있지만
아주 많이 높은 건 아니니
불편이 크면 사용하는 거고
견딜만 하면 버티다 지나가는 거고.
저도 한 몇달 되게 힘들었는데 망설이는 사이
또 괜찮아 지더라구요. 갱년기가 일이년이 아니라
십년도 간다니 심한 증세가 몇번씩 왔다 갔다하며 지나가나봐요.3. 엄마
'23.1.13 10:32 AM (218.38.xxx.12)염증성 유방암인데 50대때 먹었던 호르몬제가 원인이라고 믿고계세요 물론 병원에서는 단정지어 말할수 없다고 하지만..
4. ㅇㅇ
'23.1.13 10:34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명의에서 유방암편 봤는데
여성호르몬 장기복용해서 유방암
걸린 분들 나오더군요
거기 명의가 유방암은 호르몬
장기복용하면 암발생율이 현저하게
올라간다고 하더군요5. ..........
'23.1.13 10:44 AM (61.78.xxx.218)폐경기 되기전에 호르몬 요법 받는게 좋다고 하더군요.. 너무 늦게 가면 안좋데요.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6. 암환자
'23.1.13 10:48 AM (223.38.xxx.203) - 삭제된댓글유방암 유형중에 60프로를 차지하는게 호르몬양양성 유방암이에요
그래서 암치료 할때 호르몬 차단부터 해요
그렇다고 호르몬 처방을 받는다고 다 유방암 환자가 되는건 아니죠
담배 핀다고 다 폐암이 걸리는건 아닌것처럼..
본인이 선택하셔야죠7. 암경험자
'23.1.13 10:49 AM (223.38.xxx.203)유방암 유형중에 60프로를 차지하는게 호르몬양성 유방암이에요
그래서 암치료 할때 호르몬 차단부터 해요
그렇다고 호르몬 처방을 받는다고 다 유방암 환자가 되는건 아니죠
담배 핀다고 다 폐암이 걸리는건 아닌것처럼..
본인이 선택하셔야죠8. 하지말라고
'23.1.13 10:56 AM (175.208.xxx.235)건강검진하니 의사가 갱년기증상 힘들어도 버티라고 하더군요
저 갑상성, 유방, 자궁에 혹이 많아요.
폐경하면 혹이 줄어들거나 숫자가 줄어들거랍니다
암 발병하는것보다는 운동으로 버텨 보라고요.
탕 목욕을 하면 혈액순환이 잘되서인지 좀 괜찮은거 같아요9. 의사 상담
'23.1.13 10:58 AM (112.150.xxx.117)산부인과 의사와 상담 후 드세요.
친정 엄마는 초기에 한 6개월 드셨대요. 지금 여든이신데 건강하세요.10. .....
'23.1.13 11:00 AM (211.248.xxx.202)열감있고 식은땀.관절통같은거 시간 지나면 점점 괜찮아져요.
저도 완경되면서 산부인과 검진 다하고
로컬.대학병원.갱년기 전문병원 다니면서
호르몬제애 대한 각 전문의사들 소견 다 들었는데.
호르몬제 권하는 분과 안권하는 분 나뉘더라구요.
그렇다면 안먹는게 맞다로....결론내고 안먹습니다.
결정하기까지 노력할만큼 다 해보세요.
모르면 공부하고. 전문가 의견 더블체크하고.11. ...
'23.1.13 11:12 AM (220.116.xxx.18)30여년 넘게 논란이 되어왔는데 최근에는 호르몬 대체요법이 암발생을 더 촉발하지는 않는다는 쪽으로 수렴되고 있는 듯해요
다만 유방암 가족력있는 분에게는 권하지않고 복용기간 중 유방 초음파를 주기적으로 해서 체크하고요
갱년기 증상 완화도 있지만 골다공증 예방으로도 권하기도 하고요
의사와 상담하고 판단해보세요12. ...
'23.1.13 11:12 AM (14.52.xxx.1)갱년기 많이 힘들어서 처방 받는다고 들었는데.. 제발 운동 꼭 하세요.
늦기전에 지금 오늘 당장 시작하세요.
개인적으로 밥이랑 운동은 동급이라고 생각합니다.
뭔가 인위적으로 호르몬제를 처방한다는 거 자체가 몸에는 안 좋아요. 그냥 자연 그대로가 제일 좋아요.
운동은 내 몸, 내 정신을 그 자체로 강하게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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