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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사랑의 이해

ㅡㅡ 조회수 : 3,830
작성일 : 2023-01-13 10:10:04
안수영은 종현씨 사랑한건가요?
홧김에? 사귀자고 한거 아닌가요?
알수없네요 동거까지 하다니..
IP : 116.37.xxx.9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3 10:13 AM (106.101.xxx.15)

    요듬 젊은애들은 사정이있다고
    저렇게 쉽게 동거하나 싶은게...
    그리고 박미경도 너무 들이대고...
    제가 노땅.... 늙은거죠?....

  • 2. ㅇㅅ
    '23.1.13 10:14 AM (61.105.xxx.11)

    첨부터 죽은 동생 같고
    짠해서 마음쓰이는것 같은데
    동거는 아닌데 ㅠ

  • 3. ㅡㅡ
    '23.1.13 10:15 AM (1.222.xxx.103)

    관심은 하상수에게로..

  • 4. 계속
    '23.1.13 10:17 AM (110.35.xxx.95)

    계속 두주인공 장면이 번갈아 나오는데
    불편하네요..
    첨엔 감정선이 섬세하다 했는데
    이제는 짜증남

  • 5.
    '23.1.13 10:17 AM (14.44.xxx.60) - 삭제된댓글

    극 중 유연석은 여친이랑 있을 때 표정이 한 번도 상쾌하게 밝은적이 없고 항상 똥씹은 표정
    지인들 중 부부사이 행븍해 미치겠다는 여자들의 남편표정이 다들 저래서 저런 남자들의 심리는 어떨지 궁금

  • 6. ..
    '23.1.13 10:18 AM (118.216.xxx.62) - 삭제된댓글

    자기 팔자 자기가 꼬는 전형적인 스타일
    자격지심과 열등감 때문에 좋은 남자는 쳐내고 만만한(?) 남자 선택해 평생 고생하는...
    여우 같은 애들은 임신공격이라도 해서 좋은 남자 꿰차잖아요?
    현실은 저런 남자랑 동거하다 남자 합격 후 버림받거나 아님 평생 벌어먹여 살리든가...

  • 7. 그게
    '23.1.13 10:20 AM (114.222.xxx.223)

    여자는 학벌및 배경 차이로 그간 상처받은 일들이 있었겠고,
    하대리가 좋아도 끝은 알수 없으니 시작 안하는거 같고,
    자기랑 비슷한 위치? 있는 종현이가 편한거죠,

  • 8. 저도
    '23.1.13 10:20 AM (106.101.xxx.15) - 삭제된댓글

    보면서 뭘 말하려는건지 모르겠어요
    양쪽 저렇게 연애하다가 뒤집어질건가요?
    점점 재미없어져요

  • 9. .....
    '23.1.13 10:22 AM (221.161.xxx.3)

    정청경을 좋아하는건지 그저 동정심으로 집에 들인건지
    저도 같이 지내자고 하는게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 10. ㅡㅡ
    '23.1.13 10:23 AM (116.37.xxx.94)

    안수영 버스에서 내렸을때
    딱 지팔지꼰 생각나더라구요! 바보

  • 11. 나야나
    '23.1.13 10:25 AM (182.226.xxx.161)

    안수영이 ㅇ본인이 힘들어봤고 동생도 생각나서 자기 기준으로 해줄수 있는걸 해준것같아요..연애할때 가장 경계해야할 감정 연민의 덫에 걸린거죠

  • 12. 나야나
    '23.1.13 10:26 AM (182.226.xxx.161)

    안수영 같은 스타일은 반대로 도움 받는건 또 싫어해요..

  • 13. ㅡㅡ
    '23.1.13 10:27 AM (116.37.xxx.94)

    댓글 모두 공감해요ㅋㅋ

  • 14. 그게
    '23.1.13 10:27 AM (121.137.xxx.231)

    종현을 보면 본인을 보는 것 같아 짠한 마음이 큰 거 같아요
    동질감을 느끼고요.
    뭔가 본인이 도와주고 싶고 힘을 보태고 싶은 마음이 크고요
    사랑은 아니지만 마음이 쓰이는거고
    하계장은 사랑의 감정이 있었지만 현실적인 부분에서 포기해서
    마음을 두지 않으려고 애쓰는 상태.
    애는 쓰지만 감정이란게 어느순간 확 사라지지 않으니까요
    둘 중 하나 다른 곳으로 발령이 되거나 거리가 멀어져 안보이면
    감정정리가 쉬울텐데
    같은 공간에서 자꾸 함께하니..

    미련한건데 사람맘이 어디 쉽나요.
    여주가 좀 안타깝긴 해요. 마음에 없는 종현을 자꾸 누나처럼 챙기고
    그러다가 발전해서 결혼하면 늘 고생길..

  • 15. ker
    '23.1.13 10:38 AM (180.69.xxx.74)

    지 형편보다 더 어려운 집 남자
    경찰 된다 해도 미래는 ..
    팔자 꼬는거죠 희생해봐야 헌신짝 되기 쉽고요
    아마 비슷한 처지 맘 편한 남자라 끌리나봐요

  • 16. ker
    '23.1.13 10:39 AM (180.69.xxx.74)

    동생처럼 안스러우면 거기까지만 해야지
    연애랑 헷갈리면 안되죠

  • 17.
    '23.1.13 10:41 AM (61.105.xxx.11)

    너무 재밌어요
    유연석이 참 감정 연기잘하네요

  • 18. 사랑의이해
    '23.1.13 10:47 AM (61.105.xxx.11)

    아무리 이쁘고 밝고 부잣집딸이라도
    미경에게는 마음이 안가고
    늘 눈길은 안수영에게로

    하대리도
    첨부터 안주임 미모와
    처연한 분위기에 확 끌렸겠죠 ?
    남자는 여자한테
    저렇게 마음 가면 끝이에요

  • 19. ......
    '23.1.13 10:51 AM (175.192.xxx.210)

    원작은 마음가는 여자랑 안이루어진다고 어디서 봤어요.전 마음아파 이번주부터 안봐요

  • 20. 하상수
    '23.1.13 10:55 AM (59.15.xxx.53)

    하상수 자꾸 상수도 하수구 생각나서 이름이 쫌......

  • 21. ㅇㅇ
    '23.1.13 11:02 AM (98.225.xxx.50)

    저도 이제 그만 봐야겠다는 생각이..
    종현이 너무 안됐고 상수에겐 감정 이입이 돼서 보고 나면 마음이 안좋아요.

  • 22. ㅡㅡ
    '23.1.13 11:06 AM (218.39.xxx.179)

    종현이가 너무 매력이 없어서 안수영이 더 이상

  • 23. ...
    '23.1.13 1:51 PM (106.101.xxx.34) - 삭제된댓글

    저도 사랑이라기보다 연민이라고 생각했어요
    좋아한건 하상수지만
    자격지심때문에 다가가지 못하고
    타이밍도 어긋나고 멀어져 버리는....
    사람이 늘 현명한 최적의 선택을 하는건 아니니까요
    바보같은 선택을 하고
    그 선택에 책임을 지기 위해 힘든 상황을
    견디게 될것 같아 애틋하고 짠했어요.
    저는 본방 기다리게 되더라긔요

  • 24. 조금
    '23.1.13 2:19 PM (218.55.xxx.85) - 삭제된댓글

    상수에게서 멀어지기 위해 자신을 던져버리는 느낌이에요
    미래에 경찰이 될 사람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의 선택을 한 거죠
    이미 경찰공무원인 사람과는 어쩌면 평생 비정규직의 삶을 살게 될 지도 모르는 자신과의 연결점이 없을 수도 있으니까요
    어제 금새록이 같이 만든 작품을 발판으로 취급하니 수영도 따라한던 모습을 보고 상승을 향한 욕구를 제법 가진 사람이라고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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