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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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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가 저한테 ‘엄마’라고 하는걸까요? ㅎㅎ

ㅇㅇ 조회수 : 3,324
작성일 : 2023-01-12 10:34:40
가끔 음누~라고 말하거든요
곰곰히 샹각해보니 저 부르는 말같아요 ㅋㅋㅋ
사람자식도 없이 혼자 사는데
귀여운 냥이 딸래미가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에요

참고로 얘 화장실 배수구에 소변 보는
천재만재 냥이예요 ㅎㅎ
IP : 124.51.xxx.11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2 10:35 AM (42.27.xxx.231)

    짐작이 맞으실듯합니다. ㅎㅎ

  • 2. 오마나...
    '23.1.12 10:36 AM (121.141.xxx.9)

    귀여워라~ㅋㅋ

  • 3. 저희냥이는
    '23.1.12 10:36 AM (121.137.xxx.231)

    음마~
    옴마~ 이런식으로 끝에 마자로 들리게 불렀어요.
    으응? 으응? 할때도 있었고요.

    목소리 생생하네요. 보고싶어요. ㅜ.ㅜ

    원글님 냥이랑 행복하세요~

  • 4. 맞아요
    '23.1.12 10:37 AM (118.235.xxx.242)

    엄마아~~하는거 맞음

  • 5. ..
    '23.1.12 10:39 AM (180.67.xxx.134)

    저희 동네에 몇년동안 새벽5시에 냥이밥 주러 오시는 분이 계신데 어제 안오셔서 냥이들 세마리가 계속 야옹 야옹하고 엄마를 부르더라고요. ㅜㅜ 오늘은 반대로 그분이 냥이들 찾고 계시고요. 냥이들은 안오고ㅜㅜ 냥이들이 삐졌나하고 속으로 생각했어요.

  • 6. ..
    '23.1.12 10:39 AM (14.36.xxx.129)

    저희집 냥이도 옴마~, 음마~ 요렇게 불러요 ㅎㅎ
    다른 가족에게는 안그러고 저에게만 이러는 거 보면 엄마가 맞는 거 같아요.
    배수구에 쉬야한다니 천재만재냥이 맞네요 ㅎㅎ
    부럽습니다.

  • 7. ..
    '23.1.12 10:40 AM (221.140.xxx.46) - 삭제된댓글

    세상에 얼마나 예쁠까요!
    천재만재 냥이가 엄마~부르며 재롱도 부리면 눈에 넣어도 안아프겠어요~

  • 8. 아코
    '23.1.12 10:42 AM (124.49.xxx.205)

    화장실에 배변하는 천재고양이군요 얼마나 이쁠까요

  • 9. 제발
    '23.1.12 10:53 AM (121.137.xxx.231)

    사진 인증좀 해주시면 안됄까요?
    보고싶어요. 냥이..

  • 10. 호수풍경
    '23.1.12 10:56 AM (125.191.xxx.122) - 삭제된댓글

    고양이가 소리 내는건 사람한테만 한대요...
    자기들끼리는 하악질이나 할까...-.-
    여튼 우리집 냥이도 갑자기 냥냥 거릴때 있는데...
    꼭 나 찾는거 같아요...
    이름부르며 오라고 하며 총총 와서 박치기 하고 쓰다듬 즐기다 가요...

  • 11. ....
    '23.1.12 11:18 AM (58.148.xxx.122)

    냥이 엄마, 아냐, 잘해요

  • 12. zz
    '23.1.12 11:24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울 냥도 언냐~엄마~비스무리하게 울어요
    매일 그렇게 우는게 아니고 뭔가 원할때 언냐~하니 얘가 진짜 날 부르는 건가 해요 ㅎㅎ

  • 13.
    '23.1.12 11:29 AM (49.175.xxx.11)

    오마이갓!!! 너무 귀여워요ㅋㅋ

  • 14. 한국말
    '23.1.12 11:40 AM (59.10.xxx.175)

    한국말 잘하는 호섭이좀 봐바요
    https://www.instagram.com/reel/Cl3stpVJ22t/?igshid=YmMyMTA2M2Y=

  • 15. 한국말
    '23.1.12 11:42 AM (59.10.xxx.175)

    너무사랑스럽..ㅋㅋ
    https://www.instagram.com/reel/CnFAmwPjda8/?igshid=YmMyMTA2M2Y=

  • 16. ....
    '23.1.12 11:55 AM (175.117.xxx.251)

    제 이름은 알이예요. 식구들 중 저만 "알"로 불러요.
    알~ 이것좀 열어봐 알~밥통 채워라 알~화장실 청소해라
    뮤톡이라고 고양이 번역기에 돌려봤더니
    "착한고양이"란 뜻이래요. ㅋ

  • 17. ddd
    '23.1.12 12:44 PM (112.147.xxx.133) - 삭제된댓글

    우리 고양이는
    야~ 너~~ 라고 하던데 예의바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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