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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과 대화할때 아이컨택하지 말까요?

ㅇㅇ 조회수 : 6,740
작성일 : 2023-01-11 23:51:43
이성으로 호감없으나
살다보면 남자들과 대화할 일 있잖아요?
시종일관 아이컨택하고 웃으며 경청하니
자기 좋아하는 줄 알고 들이대는 경우가 있어서 난처한데
아예 눈을 마주치지 말까요?

뭔 도끼병들이랴...
IP : 118.235.xxx.15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1 11:53 PM (124.5.xxx.99)

    참 애매하죠 그렇다고 아이컨텍트 안하면 무시한다 여기면 그것도 난감

  • 2. 응?
    '23.1.11 11:55 PM (112.147.xxx.62)

    남자와 대화는
    아이컨택하되
    웃지는 말고
    용건만 간단히하면
    오해 안 해요 ㅋ

  • 3. ㅇㅇ
    '23.1.11 11:57 PM (118.235.xxx.150)

    늘 웃는 상이에요 ㅠㅠ 대화할땐 특히 그렇고
    길게 지속적으로 대화할 일이 있을 때 난감해요.

  • 4. happy12
    '23.1.12 12:01 AM (121.137.xxx.107)

    예쁘면 참 고생입니다.....
    저는 그런 문제 없어서 다행.... 후후후후...

  • 5. Mmm
    '23.1.12 12:04 AM (70.106.xxx.218)

    안예뻐도 오해받아요
    딴데보고 웃는건데도 오해하던데 기막힘

  • 6. 웃지 않는게
    '23.1.12 12:05 AM (218.39.xxx.66)

    가장 중요하고요
    그냥 관심 내내 없었고 쳐다도 안봤는데
    와 ~~ 자기한테 관심 보여서 자기가 놀랐다는 고백에
    정말 남자들 이상하더군요
    제가 잘 웃는 편이라 웃었더니 또 좋아해줬다고 ..

    눈을 뚫어지게 보지 마시고 저는 그런 편이라 오해 샀던듯

    여튼 남자는 관심 있음 어떻게든 엮을라 해요

  • 7. ker
    '23.1.12 12:10 AM (180.69.xxx.74) - 삭제된댓글

    너무 눈 마주치는거보다 인중정도 보고 말하는게 나아요

  • 8. ㅇㅇ
    '23.1.12 12:12 AM (118.235.xxx.150)

    도끼병 환자들
    너무 싫어요 으으

  • 9. 맞아요
    '23.1.12 12:21 AM (70.106.xxx.218)

    자기가 관심있으니 별 이상한것도 다 연결시키고 ㅎㅎ
    하다못해 아무생각없이 일어나서 쓰레기 버리러 가는데도
    일부러 자기땜에 쓰레기를 만들어서 지나간다 이러는데 ㅋㅋㅋㅋ
    도끼병 쩔어요

  • 10. cls
    '23.1.12 12:22 A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남자들 도끼병 진짜 심해서 웃겨요ㅋㅋㅋㅋㅋ
    40대. 50대도 할거 없이 ㅍㅎㅎㅎㅎ
    아이컨택하면 자기 좋아하는 줄 알고 들이댐

  • 11. 할아버지들도
    '23.1.12 12:39 AM (116.45.xxx.4)

    그래요. 산에서 길 알려주면 같이 다니자는 둥 별 소리 다 들어서 아예 눈도 안 마주치고 지나가게 됐어요. 착각은 자유라지만 남에게 피해주는 착각은 좀 안 했으면...

  • 12. ㅇㅇ
    '23.1.12 12:48 AM (118.235.xxx.150)

    일부러 쓰레기 만들어 지나간다굽쇼?
    옴뫄나... 물 먹다 뿜었어요
    하아 그건 도끼병이 아니라 정신착란 아니에요? ㅠㅠ
    아 어지러워

    저런 근자감은 해롭습니다....

  • 13. 지금까지도
    '23.1.12 12:56 AM (39.124.xxx.80) - 삭제된댓글

    기분 나쁘셨겠지만
    아직 큰일을 덜 당하셔서? 웃는 상이실거예요
    진짜 헐스러운 일 겪으면
    경계 대상에게는 저절로 무표정..!

    연습 많이 하셔서 미리미리 대응 잘 하세요

  • 14. 그럴때는
    '23.1.12 1:16 AM (210.2.xxx.228)

    듣다가 무심하게 손가락으로 콧구멍을 한 번 후벼주세요.

  • 15. 웃다
    '23.1.12 1:37 AM (125.142.xxx.121)

    바로 정색하시고 눈도 필요할때 아님 컨택하지 마세요
    이거 다 싸인으로 여기고 들이댐요..부부끼리도 아이컨택하면서
    웃지않습니다 ㅎㅏ ㅎ ㅏ ㅎ ㅏ

  • 16. 저도
    '23.1.12 6:47 AM (211.206.xxx.180)

    그런 생각하던 때가 있었네요.
    스토커 몇 번 겪고 실제로 그냥저냥 대충 끄덕끄덕 합니다.

  • 17. ㅇㅇ
    '23.1.12 7:01 AM (87.144.xxx.10)

    업무상 만나서 눈 보며 얘기했더니 완전
    오해....와ㅏㅏㅏㅏ 나 다시는 남자들하고
    말을 섞지를 말아야지.

    전 오히려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눈을 빤히 못쳐다보겠던데..
    이런거 알랑가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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