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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지속적인 외도로 이혼하게 됐는데요..

.. 조회수 : 9,291
작성일 : 2023-01-11 19:07:27
남편의 지속적인 성매매와 외도로 이혼 진행하게 됐어요.
친정엄마가 남편 사업장에서 같이 일을하고 있는데 미리 말씀드리는게 나을지..
엄마가 진중하시고 누구에게든 멘토같은 분이라서 감정적 대응 하실분은 아니에요. 다만 다 끝나고 말씀드려야할지..
사업장에서 계속 남편을 보는데다 마음의 준비하셔야하니 지금 말씀드리는게 나을지 여쭤봅니다.
IP : 112.152.xxx.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1 7:10 PM (61.76.xxx.200)

    지금바로 말씀드리고 그만두게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 2. ....
    '23.1.11 7:11 PM (182.209.xxx.171)

    이혼이 확실하다면 지금 말씀 드려야죠.
    혹시 변할 가능성이 있다면 두고 보는거고

  • 3. ㆍㆍㆍ
    '23.1.11 7:12 PM (59.27.xxx.224)

    이혼을 다 마치고 친정어머님께 말한 지인이있는대요
    그 친정모가 딸에게 심하게 배신감 느꼈다고 나중에 말하더라구요
    미리 말씀하시면서 진행하는게 좋을것같아요
    그리고 어머니는 그 사업장에 나가지 않는게 좋을듯요

  • 4. ...
    '23.1.11 7:30 PM (106.101.xxx.182) - 삭제된댓글

    두분이 천생연분 궁합 짱이네요
    질문도 답변도 ㅎㅎㅎ

  • 5. 아마
    '23.1.11 7:32 PM (125.191.xxx.200)

    말씀드리면 반대하실듯.. 한데 ㅠㅠ
    그래도 알리긴 ㅎㅐ야죠..

  • 6. 말씀
    '23.1.11 7:32 PM (61.75.xxx.191)

    드리고 관두셔야죠

  • 7. 당연히
    '23.1.11 7:56 PM (211.206.xxx.180)

    먼저 말해야죠.

  • 8. 아니 왜
    '23.1.11 7:58 PM (211.234.xxx.50)

    지금까지 얘기를 안하셨나요
    원글님도 진중하신 분이신듯요.
    얼른 말씀하세요

  • 9. ㅐㅐㅐㅐ
    '23.1.11 8:04 PM (1.237.xxx.83)

    말씀드리고
    당장 그만두셔야죠

  • 10. ....
    '23.1.11 8:22 PM (110.13.xxx.200)

    이혼할게 명확하면 가급적 빨리 말해야 하지 않을까요.

  • 11. ㅈ슷그
    '23.1.11 8:50 PM (1.234.xxx.179)

    저랑 너무 비슷한데 이혼할까말까 고민중이거든욪 애가 어려서요. 혹시 이메일 주소 공유할수 있을까요?

  • 12. 이런
    '23.1.11 9:40 PM (61.254.xxx.115)

    경우는 지금 말씀드리고 이직도 알아보셔야하니까요

  • 13. 공주
    '23.1.11 10:06 PM (61.84.xxx.191)

    위자료 많이 받는 조건이면 좋겠지만..

    혹시 남편이 돈이 많다면
    어차피 사랑없는 결혼
    남편 돈 맘껏 쓰며
    같이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 14. 빨리
    '23.1.12 6:17 AM (41.73.xxx.69)

    이야기하세요
    가족인데 게다가 엄마잖아요
    도움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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