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온 직원.직급은 저보다 높긴 한데 나이는 대략 비슷하거나 어릴 듯한데요. 남자고 전 여자.
첨부터 넘 친절하게 대해서 그런가 반말을 자꾸 하는데
정색하고 존대하라고 말을 해야 할지
농담하듯이 언질을 해야 할지...
저한테 대하는 건 호감 쪽이긴 한데
중간중간 반말하는 거 너무 거슬리거든요.
농담하듯이 하면 넘 가볍게 받아들일까 싶고
정색하면서 말하면 또 분위기 싸해질까 싶고
다른 부하직원들 앞에서 그러는 것도 싫고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반존대하는 사람 대처법
하아 조회수 : 3,124
작성일 : 2023-01-11 17:56:49
IP : 175.205.xxx.21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다른사람에겐
'23.1.11 5:59 PM (220.75.xxx.191)어떤데요?
2. 저
'23.1.11 6:08 PM (61.85.xxx.135)저 외엔 다 직급도 낮고 나이도 한참 어리고, 반말요
3. 저라면
'23.1.11 6:17 P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철저하게 극존칭합니다.
옆에서 보고 그사람이 반존대하는게 되게 버릇없어보이도록
깍듯이.4. 저라면
'23.1.11 6:19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이제 친절은 거두고 극존칭 해줍니다
5. 나이가
'23.1.11 6:23 PM (118.235.xxx.116)많으면 직급도 높으니 반말해도 괜찮은가요? 그럼 나이를 물어보시고 나이가 어리면 서로 존칭하자하던가 수긍하던가 빨리 결정을 내리세요 호칭이 빨리 정리되어야 관계가 편해지더라구요
6. 편하게
'23.1.11 6:44 PM (211.178.xxx.205)말씀하세요.
"존대해 주세요"
반응 보지 마시고.. 그냥 질르세요.7. ...
'23.1.11 7:39 PM (106.101.xxx.182)직장에서는 반말은 삼가해 달라고 하세요
선을 지켜줬으면 한다고
그리고 매우 사무적으로만 대하세요8. ..
'23.1.11 8:37 PM (39.124.xxx.115)드라마 같은데선 같이 반말로 대꾸해서 상대방 벙찌게 만들던데 현실에선 아무래도 무리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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