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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은 바람으로 안 보는 남자심리

Oeufiw 조회수 : 1,901
작성일 : 2023-01-11 11:04:44
남편이 유흥은 바람으로 생각을 안하네요

영업직이고 일말의 죄책감도 없어요

집에다가는 잘하는데 유흥 외도는 합니다
바람피는 여자한테 절대 가정은 안 깰꺼야. 노래를 부르며 바람피네요. 서로 쿨하게 즐기자며. 근데 여자에게 정서적인 공감과 위안을 받아요. 머슴처럼 부리며 데리고 살기로 결심했는데 비참합니다.
IP : 1.234.xxx.17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1 11:20 AM (118.235.xxx.249)

    한남들 다 그렇게 생각해요.
    남자들 성매매 참아주는 여자들도 그렇게 자기 위안하구요.
    서로서로 암묵적으로 용인해주니까
    한국 성매매 사업이 나날이 번창하는거죠.
    성매매업이 커피숍보다 더 많다면 말 다한거 아니겠어요.

  • 2. .....
    '23.1.11 11:31 AM (115.164.xxx.253) - 삭제된댓글

    나도 호빠 가고,여성전용 마사지 샵 다닐거라고 해보세요.

  • 3. ㅠㅠ
    '23.1.11 11:57 AM (182.172.xxx.136) - 삭제된댓글

    외도한 남편 머슴처럼 부리며 atm기로 살라고들 하던데
    멀쩡히 잘해줄 때도 바람피던 놈이 그런대접 받으면
    나 죽었소 하고 얌전히 살까요? 지금도 그년한테 공감과
    위안 받는다면서요. 처음엔 이혼 피하려고 말 잘 듣는 척
    할지 몰라도 술집년이 작정하고 꼬시면 미련없이 떠날 것
    같아요. 그러든말든 상관없다 하기엔, 남자들이 여자에
    미치면 있는돈 없는돈 다 끌어다 쓰니까 마냥 모른척 신경 끌 수도 없구요. 그래서 저는 최대한 본심 감추고 잘 해주며
    돈은 제 앞으로 챙기고 있어요. 이혼할 때 절반 주더라도
    적어도 그때까지 유지는 할 수 있잖아요. 제가 갖고있으니.

  • 4.
    '23.1.11 12:20 PM (59.16.xxx.46)

    성매매랑 술집여자랑 연애 일삼는
    그놈 맘 이해안갔는데
    원글님 글 읽으니 이런 마인드로 했을것 같아요
    죄책감없이
    하...

  • 5. ᆢㅡ
    '23.1.11 5:39 PM (1.234.xxx.199) - 삭제된댓글

    심리라기보다 남들도 다 해. 남들도 다 그러고 살아.
    이렇게 합리화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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