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엄마들관계가 세상 불편해요..
오래된 친구도 꽤 있고 직장다닐때 친해진 동료들과도 아직도 연락하고 그러는데..
동네 엄마들은 왜이리 불편한가요 ㅠㅠ
제 아이가 초딩남아인데 장난꾸러기라 그런것도 있고..
아이가 끼니 늘 조심스럽고..
한 아이엄마가 진짜 오지랍이 넓고 입이 싸서 이말저말 하고다니는데 그래서 더 조심스럽고 세상 피곤하네요.
좀 더 크면 .. 고학년 되면 이런거 신경 안써도 되는거죠?
1. .......
'23.1.11 1:48 AM (59.15.xxx.81)82만 봐도... 불편한 인성 가진 분들 많잖아요.. 현실에도 당연있겠죠.
2. ....
'23.1.11 1:53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아들 둘 키우다보니, 니가서 내자식 단도리하는라 모임 쉽지 않더라구요. 첫째는 제가 적극적으로 다가갔는데 흐지부지, 둘째는 좋은사람들 만날줄 알았는데, 중등되니 모임없어지고, 둘째 고등인데, 걍 조용히 지냅니다.
초등까지는 반모임하고, 학교 행사도 많고 아는 엄마들 필요해요. 걍 두리뭉실 지내세요^^3. Dd
'23.1.11 2:03 AM (221.142.xxx.118)아들 둘 키운엄마에요.
큰애가 대학생 됐는데
큰애 초등학교 초에 잠깐 모임 나가고
그뒤에 아무 모임도 안나갔어요.
둘째는 말할것도 없죠.
학교생활 잘 하고 친구 잘 사귀고 하면
모임 안나가도 아무문제 없어요.4. ...
'23.1.11 2:18 AM (211.179.xxx.191)큰애때 모임이 없어서 치인다 생각들어
둘째때 열심히 나갔는데
여왕벌에 여자들 뒷말에 이래저래 시끄러워서 나왔어요.
세상 스트레스 없고 좋아요.5. ..
'23.1.11 2:23 AM (175.119.xxx.68)상대방 엄마들도 다 그리 생각합니다
6. ㅠ
'23.1.11 2:36 AM (220.94.xxx.134)저학년때도 굳이 잘지낼 필요없어요.
7. ..
'23.1.11 2:40 AM (223.62.xxx.195)82만 봐도... 불편한 인성 가진 분들 많잖아요.. 현실에도 당연있겠죠.222
8. ...
'23.1.11 2:49 AM (211.108.xxx.113)아들 둘인데 첫째 초1 학부모 모임나가고 그뒤로 지금고딩인데 한번도 안만났어요 아무도 연락처몰라요
근데 애들 친구 너무 많고 잘컸어요 뭐 엄마가 안친하게지내서 손해봤을순 있지만 그걸로 인해받는 스트레스가 너무 클게 뻔해서9. 저도 그래요
'23.1.11 3:09 AM (115.21.xxx.164)여왕벌들 지자식 못난 꼴 못보고 남의 자식 잘난 꼴 못보죠 공부 잘하고 모범생이고 착한 애들도 그들은 씹더군요 예쁘고 머리하나라도 자기애보가 더 큰 애들도 왕창 씹히고요
10. ㅇㅇㅇ
'23.1.11 4:58 AM (189.203.xxx.64)애들 친구엄마는 서로 맞아야 유지되는건데 안맞는 아줌마들이라면 만나지마세요. 분명한건 언젠간 끊어질 사람들. 누군가 불편하게 만드니 불편한겁니다.
11. ..
'23.1.11 5:46 AM (14.36.xxx.129)초등 때 패몰이하며 시끄럽던 엄마들 90퍼는 중등 때 사라져요.
중등 때 패몰이하며 시끄럽던 엄마들 90퍼는 고등 때 사라져요.
초등고학년까지는 많이 시끄럽죠...12. ㅡㅡ
'23.1.11 9:11 AM (39.124.xxx.217) - 삭제된댓글그런거 없이 아이 키워요.
일하느라 못 끼기도 했고.
알아서 잘 살아요.
근데 여왕벌 엄마에 여왕벌 baby나오든데13. 지나다
'23.1.11 10:00 AM (211.197.xxx.68)그냥 여자들 있는곳은 항상 그래요
14. ㅎ
'23.1.11 12:05 PM (211.243.xxx.37) - 삭제된댓글애들이 끼어있어서 그래요
사회생활이죠 친구 아니고15. 구글
'23.1.11 4:48 PM (103.241.xxx.198)아이가 껴서 그래요 아이들끼리 관계가 1순위이고
특히나 남아들은 서열싸움하며 그게 엄마관계에도 영향 끼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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