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사지 받으러 갔다가 잠이 들었대..

조회수 : 8,588
작성일 : 2023-01-10 19:56:33
진짜 마사지? 잠이 들어도 되고, 늦은 새벽에 돌아오는 남편이
그냥 건전 마사지??
모 프로그램 보다가 넘 웃겨서 적어봐요.
주어는 없어요.
IP : 82.132.xxx.19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3.1.10 7:59 PM (125.143.xxx.132)

    어제
    남편이 문젠데 시부모는 참 자식편,,,

  • 2. ..
    '23.1.10 7:59 P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저도 궁금. 마사지 받다가 자도 돼요?

  • 3. ker
    '23.1.10 8:00 PM (180.69.xxx.74)

    풉 말도 안되죠
    잠깐 졸 수는 있지만

  • 4. ..
    '23.1.10 8:00 P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생긴 것도 웩. 사랑도 안한대. 쓰레기 시부모에. ㅜ

  • 5. 카라멜
    '23.1.10 8:00 PM (125.176.xxx.46)

    여자들이 결혼을 회피하는 이유가 어제편으로 너무 극명하게 드러났죠 한국남자들 진짜이기적이에요

  • 6. ...
    '23.1.10 8:01 PM (118.235.xxx.87) - 삭제된댓글

    원글에서 말한 건전마사지는 모르겠고요
    전 타이마사지나 오일마사지같은 거 받다가 잠든 적 몇 번 있어요

  • 7. ....
    '23.1.10 8:01 PM (14.52.xxx.170) - 삭제된댓글

    저도 그대목에서 어이가
    마사지 받다 잠들었다고 여자가
    화낸거 아니자나요
    저게 가스라이팅 아닌가요
    화를 못참는거보니 adhd라고 하다니요

  • 8. ...
    '23.1.10 8:01 PM (118.235.xxx.87) - 삭제된댓글

    원글에서 말한 프로그램은 모르겠고요
    전 타이마사지나 오일마사지같은 거 받다가 잠든 적 몇 번 있어요

  • 9. ....
    '23.1.10 8:03 PM (14.52.xxx.170) - 삭제된댓글

    다른거 다 제끼고 남아 3키우는데 무조건
    감사한거 아닌가요 쌍둥이던데요

  • 10. ..
    '23.1.10 8:03 PM (123.213.xxx.157)

    진짜 인상도 안좋고 못생겼더라구요.
    여자분 웃으니 귀염상이던데.. 지가 이혼하고 애들 케어할수 있다 큰소리치고 웃기더라구요. 절대 좋은아빠상 아니던데

  • 11.
    '23.1.10 8:04 PM (82.132.xxx.197) - 삭제된댓글

    118님
    잠들면 안된다는건 아니지만
    외박수준으로 마사지샵에서 밤새도록 자고 들어오는게
    정상인가요?

  • 12. ...
    '23.1.10 8:08 PM (118.235.xxx.87) - 삭제된댓글

    프로그램은 모른다니까요
    위에 112님이 마사지 받다가 자도 되냐고 질문하셔서 거기 대답한 거에요

  • 13.
    '23.1.10 8:29 PM (122.34.xxx.245)

    잠이 들순 있지만...
    업소에서 자라고 놔둘까요??
    다른 손님 못받을텐데??

  • 14.
    '23.1.10 8:47 PM (1.229.xxx.11)

    애 셋 케어하는 여자가 맛사지 받으러 가야지, 혼자 인생 즐기며 맛사지까지 받으러 가고 애들은 나몰라라하고.. 여자도 잘했다 할 수 없지만 남자나 그 부모는 변하지 않을 것 같아요. 여자는 지칠대로 지친 거 같던데..

  • 15. .....
    '23.1.10 9:31 PM (1.241.xxx.216) - 삭제된댓글

    시댁에 아내랑 아이들 놓고 술마시러 나갔다 맛사지 받고 잠들었다고...
    저는 잠든것보다 시댁에 같이 가서 왜 남편 혼자 저러고 돌아다니는지가 이해가 안됐어요
    애가 셋인데...제가 시부모 입장이면
    며느리랑 손주 놓고 나간 아들 어디갔냐고 찾겠어요 새벽에 들어오면 제가 더 열받아서 혼낼거고요
    며느리

  • 16. .......
    '23.1.10 9:32 PM (1.241.xxx.216)

    시댁에 아내랑 아이들 놓고 술마시러 나갔다 맛사지 받고 잠들었다고...
    저는 잠든것보다 시댁에 같이 가서 왜 남편 혼자 저러고 돌아다니는지가 이해가 안됐어요
    애가 셋인데...제가 시부모 입장이면
    며느리랑 손주 놓고 나간 아들 어디갔냐고 찾겠어요 새벽에 들어오면 제가 더 열받아서 혼낼거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1542 삼삽년 전에는 4 아련 2023/01/28 1,568
1421541 사춘기 아이가 자꾸 옷을 사달라고 해요 46 이런 아이 2023/01/28 6,109
1421540 남편이 아줌마가 되어가고 있어요 ^^ 13 좋은아침 2023/01/28 4,606
1421539 회기동 경희대 맛집 정보 부탁드립니다 1 ... 2023/01/28 1,202
1421538 역월세를 아시나요? 17 ㅇㅇ 2023/01/28 3,174
1421537 코오롱 쿠치다운 2 다운 2023/01/28 1,381
1421536 유난히 옷발 잘 받는 유명인 누구라고 생각하세요? 37 그냥 2023/01/28 5,299
1421535 일반펌은 헤어손상 덜한가요? 1 퍼머 2023/01/28 1,710
1421534 패션 유튜버 보*끌**얼굴에 뭐한거죠? 동안이 되었네요? 6 ㅇㅇ 2023/01/28 3,245
1421533 곱창김으로 김치만 넣고 김밥 말아도 괜찮을까요? 11 ㅇㅇ 2023/01/28 2,774
1421532 부산 엘시티 강풍으로 유리창 깨졌다는데 20 ..... 2023/01/28 6,103
1421531 식기세척기 세제 24 식세기 2023/01/28 2,512
1421530 ‘尹 단독만찬’ 김기현 “공감능력 탁월 참 흔치 않은 분 19 ... 2023/01/28 2,223
1421529 전기밥솥 없앴는데 은근 괜찮아요 33 하푸 2023/01/28 5,545
1421528 문정권의 공시가 상승 배경 6 문정권 2023/01/28 862
1421527 방광염에 커피 먹으면 정말 안되나요? ㅠㅠ 16 00 2023/01/28 6,136
1421526 신혼집 구하는 아들이..... 9 ******.. 2023/01/28 5,765
1421525 손큰 막내 며느리 손작은 맏며느라 37 ... 2023/01/28 6,051
1421524 부산 민주시민 분들 오늘 서면 오세요 4 있다외출 2023/01/28 1,129
1421523 엑스트라 올리브오일 최강제품 추천해 주세요. 8 올리브 2023/01/28 2,418
1421522 김치,곰탕,우엉조림. 오늘 할수있을까요? 11 초보 2023/01/28 1,003
1421521 신축아파트 주차장에서 미끄러지는 사고가 하루에 4번 5 ㅇㅇ 2023/01/28 2,371
1421520 고양이가 원래 나뭇잎 뜯어 먹나요? 9 abc 2023/01/28 1,791
1421519 저는 백윤식 씨 연기 볼 때마다 깜놀해요 10 연기원탑 2023/01/28 3,688
1421518 아기 낳으면 잘키울것 같다는 말 10 갑자기 2023/01/28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