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리듬체조 선수 시키시는 분들, 리듬체조 선수셨던 분들 계실까요?

궁금해요 조회수 : 1,366
작성일 : 2023-01-10 19:46:17
아이가 리듬체조를 취미로 하고 있는데 선수반? 수업을 듣고 싶다고 합니다.
이미 아이는 선수가 꿈으로. . .
말릴 수 만은 없어 어떤 시스템인지 궁금합니다.
예체능은 재력과 정치력? 이라 해야 하나 그런게 필요하다고들 하는데 제가 이런쪽은 잘 몰라서 여기 많은 분들 계세서 물어요.
찾아본다고 찾아봐도 공개된 정보가 별로 없더라구요.ㅠㅠ
원장님은 달콤한 말씀만 하십니다.ㅠㅠ
혹시 시켜보시거나 해보신분, 예체능 전공해보신 분들 정보 좀 부탁드려요.
IP : 14.33.xxx.24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0 7:58 PM (14.52.xxx.170) - 삭제된댓글

    제가 잘은 모르지만 아이가 정말
    독보적으로 잘한다면 선수 시키시고 대회
    많이 내보내시고요 잘하면 왠만큼
    열심히 해도 입상하고요
    그게 아니면 엄마가 옆에서 힘들게 밀착해서
    끌어주고 도와주고 컨디션 관리에
    돈도 들이고 해서 입상 할
    정도면 아닌거에요

  • 2. ker
    '23.1.10 8:04 PM (180.69.xxx.74) - 삭제된댓글

    이사 후 리듬체조로 유명 중고등학교로 진학하죠
    근데 독보적인 실력 아니면 선수반 가도 취미에요

  • 3. 햐~
    '23.1.10 8:46 PM (220.78.xxx.143)

    말리고 싶네요
    취미와 선수의 길은 다릅니다

  • 4. dd
    '23.1.10 8:51 PM (116.41.xxx.202)

    선수반 수업 받는다고 선수가 되는 건 아니죠.
    어떤 시스템인지는 선수반 등록하고, 직접 겪어보셔야 알 거예요.

  • 5. ㅇㄹ
    '23.1.10 9:34 PM (122.45.xxx.114) - 삭제된댓글

    아이가 소질 있고
    엄마가 매니저 역할 가능하고
    경제적으로 여유 있으면 해도 괜찮겠죠
    힘들어도 좋아하는거 적기에 배울 기회 가지면 좋지 않나요
    다만 좋은 선생님 찾으셔야 할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0814 50대 영양제 먹고 있는데, 넘 많은가요? 10 저는 2023/01/25 2,947
1420813 헐 해가 떴는데도 영하 16도 5 ..... 2023/01/25 1,834
1420812 보일러 ㅇㅇ 2023/01/25 654
1420811 미국 모 미술대회에서 1등한 작품이 알고보니 AI... 9 ㅇㅇ 2023/01/25 4,540
1420810 군대(공익)다녀오니 장점 14 아웃겨 2023/01/25 3,816
1420809 회사에 이혼한 여자때문에 스트레스 21 이혼햐 2023/01/25 8,081
1420808 원래 현재 60대 중반부터는 10 .. 2023/01/25 6,809
1420807 급)온수가 안나오는데.. 9 ㅜㅜ 2023/01/25 3,304
1420806 방금 나갔다왔는데 14 ㅇㅇ 2023/01/25 11,699
1420805 약대를 가도 의대를 가도 N수를 또 하는군요 14 2023/01/25 4,802
1420804 서울 진짜 춥네요 1 서울 2023/01/25 3,180
1420803 손톱 기르고 싶은데 불편해서 ㅠ 5 .. 2023/01/25 1,407
1420802 한낮 강추위 신기록 경신 1 ㅇㅇ 2023/01/25 3,857
1420801 셀프도배한다고 시작했다가 9 2023/01/25 3,949
1420800 미니멀라이프가 힘드네요.. 10 고수 2023/01/25 7,110
1420799 3주간 집을 비우는데 난방은 12 3주간 2023/01/25 5,051
1420798 두바이 가보신 분 있으세요? 두바이여행 질문드려요. 15 두바이 2023/01/25 3,608
1420797 티브보다 더 쎈거?? 40 2023/01/25 6,127
1420796 정리 3 슬픔 2023/01/25 2,381
1420795 오리와 새끼강아지 10 ㅇㅇ 2023/01/25 1,987
1420794 출생신고를 5살에 했어요. 29 그림 2023/01/25 11,006
1420793 각자도생인 시대라 자신만의 인맥을 구축해야되겠네요 2 2023/01/25 2,152
1420792 고등학생 중위권 성적이면 과외 효과 있을까요? 10 고등학생 2023/01/25 1,915
1420791 전 제사로 복받는다 보다 외계인이 지구랑 인간 만든걸 더 믿어요.. 12 . 2023/01/25 3,782
1420790 어쩌면 우린...정은채인가 억세게 생겨서 남자같음 28 2023/01/25 7,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