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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상간녀글...글쓴이가 상간녀인듯요

.. 조회수 : 3,252
작성일 : 2023-01-10 14:25:29
글 내용 잘보세요.
본인이 부인인데 전업에 능력없고 이혼할 마음 없
상간녀는 새파랗게 어린고 능력있고 똑똑하고 일류대 나왔다고 표현합니다
남편은 부인옷 엄청 하는데
상간녀는 부인한테 잘하라고까지 한답니다.
상간녀는 미혼에다가 14살어리고 능력도 있고 예쁘다고..
. 회사에서 실제로 봤는데 세련되고 예의도 바르고 남편이 일잘하는 직원이라 엄청 칭찬했다고 표현
(어떤부인이 상간녀를 이렇게 극찬하게 표현하나요)

이 분 예전에도 남자가 이혼할것 같냐는글 계속 올렸죠
본인이 상간녀이니까 저런글 쓰는겁니다



IP : 110.70.xxx.7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er
    '23.1.10 2:30 PM (180.69.xxx.74)

    그럴수도요
    좀 이상하긴 해요

  • 2. 남자가
    '23.1.10 2:31 PM (14.50.xxx.125)

    찌질하던데
    이쁘고 세련되고 일 잘하고 일류대 나온 여자가 굳이 왜...싶던데..ㅎㅎ
    참 요상한 세상이네요..,

  • 3. 가능성있네요
    '23.1.10 2:31 PM (112.165.xxx.46)

    부인에게 미련있나
    거기에 꽂힌 거 보면.

  • 4. 여기
    '23.1.10 2:33 PM (49.175.xxx.75)

    여기 이시간대에 상간녀 업소녀 들 많아요 김용건 후처처럼

  • 5. 그러게요
    '23.1.10 2:34 PM (183.98.xxx.31)

    이쁘고 세련되고 일 잘하고 일류대 나온 여자가 굳이 왜????
    남자가 재벌급인가요....

  • 6. ㅎㅎ
    '23.1.10 2:35 PM (1.226.xxx.220) - 삭제된댓글

    상간녀 저러다 수틀리면 미투할 걸요. 이용하다 버리면 되니까요.
    결혼 잘 하고 싶어 얼마나 다들 노력하는데 똑똑한 괜찮은 여자가 왜...
    상식적으로 여자가 얻을 게 없어보이는 관계인데...
    남자가 멍청해서 자기 꽃밭을 망가뜨리고 있는 중.

  • 7.
    '23.1.10 2:35 PM (14.38.xxx.227) - 삭제된댓글

    젊은애가 한심 찌질이지요

  • 8. 혹시라도
    '23.1.10 2:43 PM (1.226.xxx.220) - 삭제된댓글

    남편이 회사에서 아래 직원이랑 썸이라도 타는 거 같으면
    그 남편 망테크 타고 있는 겁니다.
    부인은 남편이 성폭력이 아니라 불륜이었다며 변호해야 했던 거 다들 기억하시죠

    유부남 만나는 여자는 꽃뱀 혹은 잠재적 꽃뱀 말고는 없어요.

    모르면 외우게 시키세요.

  • 9. ㅁㅁ
    '23.1.10 2:49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글이 좀 이상하긴 하죠

    그런데 여기 상간녀많단 타령하는 저 인물은
    본인이 상간녀일듯
    개눈에 개가 보이는거니까

  • 10.
    '23.1.10 2:50 PM (211.234.xxx.215) - 삭제된댓글

    제 남편 능력도 있고 젊어서 잘 생기고 인기도 많았어요
    좋은기업에서 높은 직급입니다
    여자는 좀 더 캐봐야하는데 시민권자라 처벌이 어렵네요

  • 11. ..
    '23.1.10 2:53 PM (58.79.xxx.33)

    상간녀가 많을리가... 상간하려면 유부남이어야하는데 상간녀 거느릴 정도 돈은 많은데 도덕성없는 자가 그리 많을까?

  • 12. ..
    '23.1.10 2:56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

    그글 지웠나요?

  • 13. 그 상간녀
    '23.1.10 2:58 PM (114.201.xxx.27)

    본처는 알고있던데요.
    남편이 즈질인걸...그래서 상간녀 신경안쓰고있잖아요?
    이게 한두 번도 아니고 업소에서 놀던 버릇있다고까지..
    이미 무관심인데...
    댓글을 까다보면 너무 구체적으로 상간녀신상나오니...
    의심은 가요.

  • 14.
    '23.1.10 3:00 PM (115.89.xxx.29) - 삭제된댓글

    지웠어요
    변호사 친구도 있지만 너무 수치스러워서 말못할 고민 여기 올렸더니 이렇게 글까지 파고 댓글들에도 제 자존감 운운.
    가정을 깨는게 그렇게 쉬운가요 다들?

  • 15. ....
    '23.1.10 3:26 PM (218.55.xxx.242)

    얼마나 못났으면 남이 쓰던걸 탐 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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