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향사는 어떻게해야 될수있나요?

도움 조회수 : 1,837
작성일 : 2023-01-10 13:30:02
대학생 아이가 예체능 전공인데
청각, 후각, 미각에 예민해요
평소에도 관심이 많아서...
조향사가 되고싶다는데 어떻게해야 될수있나요?
IP : 223.38.xxx.15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향수
    '23.1.10 1:34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안 그래도 어젯밤에 향수 얘기 들었는데
    참고해보세요

    월말김어준(전편은 아니예요 유료라)
    정치얘기 아님 ㅎ
    https://youtu.be/hcLrONz675M

  • 2. 향수
    '23.1.10 1:35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안 그래도 어젯밤에 향수 얘기 들었는데
    참고해보세요

    월말김어준(전편은 아니예요 유료라)
    정치얘기 아님 ㅎ
    https://youtu.be/hcLrONz675M

    학위는 프랑스인가 한군데래요
    나머진 화학전공이나 취미

  • 3. 원글
    '23.1.10 1:38 PM (223.38.xxx.150)

    아..직업으로 갖기는 힘든건가요?

  • 4. ...
    '23.1.10 1:56 PM (211.234.xxx.245)

    이번 CES에 향기 조향 헤드셋 나왔어요. 메타버스에서 중요한 감각중 하나인 후각에 관한게 탄생한거죠.
    향수 뿐 아니라 드라마나 광고속 후각 이미지 분야도 발전될것 같아요.

    향수쪽은 기술이 뛰어나도 명품 화장품 등 브랜드 이미지에 밀렸는데 저는 그쪽 시장 개척도 가능성 있다고 생각합니다. 향수쪽 진입이 어려우면 바디로션 비스므레 바디퍼퓸 시장등.. 한류로 상품개발, 창업등 시장개척도요..

  • 5.
    '23.1.10 2:19 PM (223.38.xxx.214) - 삭제된댓글

    관심있으면 자녀 본인이 검색해보라고 하세요.
    인터넷 공짜 정보는 결코 자기꺼가 안되요.
    보통 화장품 대기업에서 육성하는경우가 있는데
    기본 화학과 석사 까지 졸업한 연구원 중에서 뽑아서 육성합니다.(최소 연고대 학벌필수)
    조향사 정미순 검색해보세요.
    그리고 조향사는 재능이나 풀이 아주 좁기 때문에 이거로
    돈벌거나 성공할 가능성은 아주 낮아요.
    성적 낮으면 중소기업 향료 업체부터 바닥 기면서
    경력 쌓아야하는데, 5-10년씩 자녀가 그럴 인내심 있는지 고민해보세요.
    흥미와 초기 욕심만으로 되기 어려운 인내심 가져야하는 직업이예요.

  • 6.
    '23.1.10 2:21 PM (223.38.xxx.214) - 삭제된댓글

    관심있으면 자녀 본인이 검색해보라고 하세요.
    인터넷 공짜 정보는 결코 자기꺼가 안되요.
    보통 화장품 대기업에서 육성하는경우가 있는데
    기본 화학과 석사 까지 졸업한 연구원 중에서 뽑아서 육성합니다.(최소 연고대 학벌필수)
    조향사 정미순 검색해보세요.
    보통 해외 조향학교 졸업한 조향사들이 현지 취업안하고 왜 조향 아카데미 차리는지, 셀프 고민해보세요.
    그리고 조향사는 재능도 그렇고 취업 풀이 아주 좁기 때문에 이거로 돈벌거나 성공할 가능성은 아주 낮아요.
    성적 학벌 낮으면, 중소기업 향료 업체부터 바닥 기면서 경력 쌓아야하는데, 5-10년씩 자녀가 그럴 인내심 있는지 고민해보세요.
    흥미와 초기 욕심만으로 되기 어려운 인내심 가져야하는 직업이예요.

  • 7.
    '23.1.10 2:23 PM (223.38.xxx.214) - 삭제된댓글

    관심있으면 자녀 본인이 검색해보라고 하세요.
    인터넷 공짜 정보는 결코 자기꺼가 안되요.
    보통 화장품 대기업에서 육성하는경우가 있는데
    기본 화학과 석사 까지 졸업한 연구원 중에서 뽑아서 육성합니다.(최소 연고대 학벌필수)
    조향사 정미순 검색해보세요.
    보통 해외 조향학교 졸업한 조향사들이 현지 취업안하고 왜 조향 아카데미 차리는지, 셀프 고민해보세요.
    그리고 조향사는 재능도 그렇고 취업 풀이 아주 좁기 때문에 이거로 돈벌거나 성공할 가능성은 아주 낮아요.
    성적 학벌 낮으면, 중소기업 향료 업체( 향이 향수만 있는거 아닙니다. 식품용 향도 있어요) 부터
    바닥 박박 기면서 경력 쌓아야하는데, 최저 임금 수준 유사...대우도
    5-10년씩 자녀가 그럴 인내심 있는지 고민해보세요.
    흥미와 초기 욕심만으로 되기 어려운 인내심 가져야하는 직업이예요.

  • 8.
    '23.1.10 2:30 PM (223.38.xxx.214)

    관심있으면 자녀 본인이 검색해보라고 하세요.
    인터넷 공짜 정보는 결코 자기꺼가 안되요.
    보통 화장품 대기업에서 육성하는경우가 있는데
    기본 화학과 석사 까지 졸업한 연구원 중에서
    향테스트해서 고르고 뽑아서 육성합니다.(최소 연고대 학벌필수)
    조향사 정미순 검색해보세요.
    보통 해외 조향학교 졸업한 조향사들이 현지 취업안하고 왜 조향 아카데미 차리는지, 셀프 고민해보세요.
    그리고 조향사는 재능도 그렇고 취업 풀이 아주 좁기 때문에 이거로 돈벌거나 성공할 가능성은 아주 낮아요.
    성적 학벌 낮으면, 중소기업 향료 업체( 향이 향수만 있는거 아닙니다. 식품용 향도 있어요) 부터
    바닥 박박 기면서 경력 쌓아야하는데, 최저 임금 수준 유사...대우도
    5-10년씩 자녀가 그럴 인내심 있는지 고민해보세요.
    흥미와 초기 욕심 만으로 되기 어려운 인내심 가져야하는 직업이예요.

  • 9. ker
    '23.1.10 2:41 PM (180.69.xxx.74)

    기본 화학과 나오면 화장품 회사 취직하죠
    예체능으론 힘들거고요

  • 10. wii
    '23.1.10 2:45 PM (14.56.xxx.71) - 삭제된댓글

    예전에 조향사 취재한 적 있었는데, 엘지생활건강이었나? 거기 들어간 후에 뽑혔다고 들었어요. 거기서 나오는 제품들도 다 향이 있으니까 그런 생활용품 만드는 회사에도 조향사가 필요하긴 하더라구요. 후각은 예민하다 했고 웬만한 향수는 다 구분한다 했어요. 전공은 화학이었던 듯.

  • 11. 화학과
    '23.1.10 3:07 PM (112.154.xxx.63) - 삭제된댓글

    화학과 나와서 대기업화장품회사 생활용품회사
    엘지생건 아모레퍼시픽 들어가면
    향료팀이 있었어요 (10년전 기준)
    지금도 있지 않을까요?
    대기업에서 기반잡고 커리어 쌓으면 좋겠네요
    조향사는 향 만드는 사람인데 우리나라에는 큰 향수회사는 없어서 아예 외국회사 들어가는 것도 방법이겠죠

  • 12. Sunnydays
    '23.1.10 4:00 PM (86.181.xxx.38)

    사촌이 조향사에요.
    식품공학과 석사까지 하고
    일본에서 조향공부를 하고(아마 학원을 다닌듯)
    거기서 취업해서 커리어 빌드업했어요.
    처음엔 뭣도 모르고 엘지 같은 대기업 지원했는데(섬유유연제 향 생각하시면 될듯)
    우리나라 조향은 약간 가내수공업식이래요. 그나마 아모레가 제대로 돌아간다 그랬던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9039 갱년기증상중에 남편.자식 보기싫은것두있나요? 1 푸른바다 2023/01/20 1,805
1419038 현대 m카드 쓰시는 분 2 무이자 2023/01/20 1,879
1419037 본인만의 특색있는 요리가 있으신가요? 12 궁금 2023/01/20 2,332
1419036 명절에 부모님 용돈 드리나요? 18 ㅋㅋ 2023/01/20 5,789
1419035 사과요..... 4 옮겨야하나 2023/01/20 1,963
1419034 핸드크림 7 시간 2023/01/20 1,811
1419033 작은 데서 찾은 행복? 6 ㆍㆍ 2023/01/20 2,223
1419032 싱글분들 설연휴때 어떠신가요? 5 독거여인 2023/01/20 1,676
1419031 맛난거 많이 만들어놓고 떡볶이로 때워요~ 2 ㄷㄴㄱ 2023/01/20 1,993
1419030 오래된 바올린가격 문의요 4 ㅇㅇ 2023/01/20 1,207
1419029 남편 성격이 무뚝뚝한줄 알았는데 아이한테 다정해요 9 2023/01/20 3,698
1419028 나경원 “해임 관련 논란 제 불찰…尹 대통령께 깊이 사과” 22 ... 2023/01/20 3,998
1419027 왜 mz세대들을 머저리 세대라고도 17 2023/01/20 4,912
1419026 시아버님의 큰형님 댁에서 명절 지내는거.. 40 happy1.. 2023/01/20 6,171
1419025 반기잔고가 뭐에요? 9 .. 2023/01/20 2,620
1419024 난방비 ... 인상폭이 20 우와 2023/01/20 4,350
1419023 한양 에ㄹ카를 가려면 1 ㅇㅇ 2023/01/20 2,531
1419022 자식에게 존댓말 안이상해요? 8 2023/01/20 1,866
1419021 뉴스에서 말하는 귀성 귀경 소요시간 맞던가요? 4 .... 2023/01/20 544
1419020 옆집 할머니는 마늘빻기 얼린사골 떼어내기 7 ㅜㅜ 2023/01/20 3,607
1419019 마트에서 와인 사면서 보호망을 달라고했더니 15 에라이 2023/01/20 5,908
1419018 (스포만땅) 일타스캔들에서 너무 궁금한 점이요 8 드라마로 힐.. 2023/01/20 3,270
1419017 맏느리 이간질... 저에요 6 이건 2023/01/20 4,797
1419016 저는 개그맨보다 안철수가 제일 웃겨요 11 ㅣㅣ 2023/01/20 4,092
1419015 중소기업인데 신입 귀여워요 4 ... 2023/01/20 2,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