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어른 장례 치를때 이런 경우에는
1. 그런거
'23.1.9 4:02 PM (223.62.xxx.100) - 삭제된댓글장의사가 다 챙기던걸요
집에서 바로 가시는거면 안챙기셔도 다른 사람이 챙길거에요2. ..
'23.1.9 4:07 PM (106.102.xxx.139)저희집은 친가 선산에 부모님 모셨는데 윗대 할아버지할머니꺼까지 챙겨서 가요,그래서 음식 조금씩3개로 나눠서 가요.
3. 거기에
'23.1.9 4:12 PM (223.62.xxx.220)당숙모님 자녀들이있으면..좀 그렇지 않을까요.
겸사겸사라는 느낌이 안들어야
운구해준것도 고마워할것같아요4. ㅇㅇ
'23.1.9 4:12 PM (211.36.xxx.77) - 삭제된댓글돌아가신분 입관하고 봉분 다마친후에 원글님 시부모님 산소에
인사 드려야 하지 않을까요
수십명이 북적 북적 상치르는 중에 할수는 없을테니까요
그런데
산소 봉분하는일 진짜 오래걸리더군요
한나절 다잡아먹었던거 같아요5. ㅇㅇ
'23.1.9 4:18 PM (118.235.xxx.220)저희도 집안 선산이 있어서 제 경우에 대입해 생각해 봤어요.
우리 엄마 장례식날 사촌이 장지까지 따라와 줘서
고맙다 생각하고 있는데
갑자기 자기 부모 산소에 술 따르고 절 하면
황당할 거 같아요.
그냥 부모님 성묘는 다음에 하시고
그 날은 눈에 안 띄게 묵념하는 정도로 하시면 어떨까요.
그리고 거기 다른 산소들도 있다면
아마 당숙모님 댁에서 전체적으로 올릴 술이나 상차림 준비하실 거예요.
안 하시더라도 원글님네가 부모님 꺼만 따로 챙기는 건 이상해요.6. ..
'23.1.9 4:21 PM (58.79.xxx.33)제가 잘 몰라서 그런데 집안산소면 입관하고 봉분마치고 난 후에 집안어른들 산소에 인사 안하나요? 간략하게라도 해야되는 게 맞지않나요?
7. 굳이
'23.1.9 4:32 PM (121.137.xxx.231)제사때도 아니고
아무리 당숙모 모실 자리 근처에 시부모님 산소가 있다고 해도
발인날 장지에 가서 그렇잖아도 정신없는데
시부모님 산소에 포 올리고 술 따르고 할 시간이 있나요?
당숙모님 장례 다 치르고 산소에 모시고 친인척 다 가고나서
따로 챙기면 몰라도요.
근데 그렇다해도 굳이? 싶어요.8. 아, 설명이 부족
'23.1.9 4:42 PM (218.238.xxx.14)거기가 그냥 한 장소입니다.
마을 뒷산에 나란히 모여있어요.
그러니까 밭 한군데에 집안 어른들이 다 모여있으니
저희 시어른 바로 옆 (2미터 내외) 이에요.
저도 따로 거하게 차려 가겠다는 게 아니라, 인사를 먼저 하는지
이런 경우에는 생략해도 되는지를 여쭤본것입니다.9. ker
'23.1.9 4:42 PM (180.69.xxx.74) - 삭제된댓글하더라도 그 집 자녀가 해야죠
10. 네~
'23.1.9 4:45 PM (218.238.xxx.14)알겠습니다. 그냥 장례 잘 도와드리고 오겠습니다.
11. ...
'23.1.9 4:50 PM (180.83.xxx.222)차 따로 가져 가시는거죠?
끝나고 하면 문제될게 없겠는데요
부모님이 옆에 계시는데 안보고 오는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12. 그니까
'23.1.9 4:55 PM (121.137.xxx.231)당숙모 산소에 다 모시고 나서 친척분들 가시고 나면
원글님네 부부만 따로 시어른 산소에 포 올리고 인사하세요.
그전에 하는건 좀 그렇죠.
정신없이 바쁘고 챙겨야 할것도 많은데...13. 끝나고
'23.1.9 5:05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선대부터 쭉 술 올립니다
14. 챙기자
'23.1.9 5:06 PM (121.182.xxx.73)챙겨가서 뒤에라도 하고 옵니다.
부모님께 인사잖아요. 어찌 안하고 올까요?
어쩌면 당숙 장례 과정중에 윗대 인사가 포함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15. ker
'23.1.9 5:06 PM (180.69.xxx.74)같은 선산이군요
그럼 다 끝나고 잠시 들러야죠16. 장례지도사입니다
'23.1.9 5:17 PM (112.158.xxx.49)하관하기전에 먼저 산신께 산신제를 올리고요(산의 주인격되는 분께 신고식하신다 보면 됩니다.)
문중묘중 가장 어르신묘앞에서 고유제(이 또한 신고식)를 지냅니다.
그리고나서 하관하고 평토한후 평토제 또는 봉분제를 지내는데 그 후에 아버님 산소에 제를 지내시면 됩니다.
깐깐하게 안 따지는 집안에서는 고유제를 생략하기도 합니다.17. ..
'23.1.9 5:59 PM (218.152.xxx.161)선산에서 해봤는데
오랜만에 오시는분들은
다들 준비해서 오셔서
인사하더라구요
준비해가셔도 될거같습니다18. 우와, 역시 82!!
'23.1.9 6:25 PM (218.238.xxx.14)댓글에 장례 지도사님까지 !!
댓글 달아주신 님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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