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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 섭취

오히히히 조회수 : 1,364
작성일 : 2023-01-09 15:24:43

원래 커피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엄청 좋아해요

하루에 세잔은 안넘게 마시려고 노력했는데 쉽자 않았죠.


자궁근종이 있는데

한의원에서 아메리카노같은 찬음료 좋지 않다고해서

줄이려던차에


한살림 코너에 옥수수차, 보리차, 현미차,메밀차 같은 통곡물(?)차가 종류가 있는 걸 보고

3.5리터짜리 스텐주전자 사서 끓여마시기 시작했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주전자 불부터 켜고 한잔 마신후

출근할때 큰텀블러 두개에 싸서 출근하고

퇴근후에도 잠깐 데워서 따뜻하게 마시다보니

구수하고 개운 깔끔한 그맛이 좋아서

매일 한주전자씩 마셨어요 (3.5리터)


한달 좀 넘었는데

만나는 사람마다 피부 좋아졌다고 깜짝놀래요.

세살아래 동생이랑 얼굴도 닮고 피부결도 비슷한데

어제 엄마가 피부 좋아졌다고 거울보라며 손거울을 줘서 둘이 같이 거울을 보니

비교안될 정도로 제 피부톤이 깨끗하더라구요.


다이어트 열심히 하다가

잠깐 휴지기(?)인데

보리차 옥수수차 많이 마시니

공복감이 없어져서 저녁에 힘들지 않아요

요요방지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곡물차 많이 마시는거 저는 너무 좋은데

혹시 부작용은 없겠죠?



IP : 123.111.xxx.2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드세요
    '23.1.9 3:28 PM (106.102.xxx.38)

    그 정도는 괜찮아요
    시판 페트병 옥수수차도 0칼로리로 표시 됩니다
    국내 식품법상 100g당 5칼로리 미만은 섭취에 의미 없다고 0칼로리로 표시할 수 있거든요

  • 2. ㅇㅇ
    '23.1.9 3:28 PM (222.100.xxx.212)

    아니 근데 화장실은 몇번 가세요? 저는 1리터만 마셔도 한시간에 한번은 가서 너무 힘들어요 그것도 참다가 가요 ㅠ

  • 3. 좋은방법
    '23.1.9 3:29 PM (112.145.xxx.70)

    한살림 차

    참고합니다.

  • 4. 뜨끈한 물
    '23.1.9 3:44 PM (49.1.xxx.141) - 삭제된댓글

    약간 뜨겁다싶은 맹물을 한 모금씩 계속 하루종일 마시면 살빠져요.
    생각해보니까 배가 따끈해져서 위장도 제정신을 차리는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ㄸ ㅗㅇ이 상온의 물을 마실때는 푹퍼져 나왔었는데 뜨거운물 마시고부터 튼튼하게 나옵디다.
    그리고 물을 마시고 있으니 입이 다른 간식러리를 먹을 틈이 없다는것.
    내게는 두 개가 주요한 원인이 되었던것 같아요.
    죽어도 안빠지던 마의 2키로가 쑥 내려갔었답니다...과거형 이에요..흑....

  • 5. 원글
    '23.1.9 3:55 PM (123.111.xxx.26)

    아 화장실 많이가요 ㅎㅎ 그것이 유일한 단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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