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자랑거리 없는데 미모 포메 산책시킬때 칭찬 많이 듣네요
1. 올레
'23.1.9 10:25 AM (207.38.xxx.76) - 삭제된댓글저도 어릴때 오빠가 눈도 크고 예쁜 아이여서 나갈때마다 칭찬을 많이 들었어요. 그리고나서 옆에 있는 저를 보고 오빠를 안닮았네....
2. ..
'23.1.9 10:26 AM (222.117.xxx.67) - 삭제된댓글윗님 상처되지 않았나요?
제딸들이 같이나가면 하두 언니만 예쁘다고 해서
같이다니지 않겠다고 선언했어요
유치원때부터 ㅠㅠ3. ㅇㅇ
'23.1.9 10:29 AM (124.53.xxx.35) - 삭제된댓글글을 보면 원글님 장점이 다 보여요. 차분하시고 따뜻하시고 조용하게 똑똑하신 거 다 보이는데요? ^—-^ 참 사랑스럽고 좋은 분이실 것 같아요!
4. 올레
'23.1.9 10:29 AM (207.38.xxx.76) - 삭제된댓글제가 둔해서 상처로 다가오진 않았어요. 남자여자라서 그랬던거같기도 하고. 크면서 제가 공부를 좀 더 잘했다는건 안비밀. 오빠는 동네에서 인기가 많아서 좀 놀았거든요 ㅎㅎ.
5. 저도 포메
'23.1.9 10:30 AM (59.8.xxx.220)사람들이 꺅꺅 거려요
애는 이걸 알아듣는지 도도하게 획~지나가 버리고ㅋ
남동생이 잘 생겨서 초딩 졸업때 여자애들 선물만 한트럭이었어요
근데 중년되니 뭐ㅋ
사람에게는 무심한게 젤 나아요
연예인들 젊어서 이쁘단 소리 듣다 나이들어 밀리면 미쳐버리잖아요ㅎㅎ
강아지는 알턱 없으니ㅋ6. 누구니
'23.1.9 10:39 AM (116.45.xxx.4)칭찬 받을 일이 최소 하나라도 있는 법인데
주변에 그런 분을 만나지 못한 게 안타깝네요.
누구라도 장점은 있는데 그걸 알아주지 못하는 사람이 없을 뿐이지 칭찬 받고 찬사 받을 일이 없는 건 아니에요.7. ㅋㅋ
'23.1.9 10:41 AM (223.33.xxx.75)저도 동네에서 강아지 산책 시키는 분과 얘기하게 되었는데 그분 말씀도 자랑할게 개 밖에 없다 하시더라구여
8. ᆢ
'23.1.9 10:44 AM (119.193.xxx.141)걷기하러 가다 보면 정말 이쁜 반려견들 많아요 정말 안아주고 싶은데 그러지는 못하고 멀리서까지 쳐다보곤 해요 보는 사람도 힐링되요 산책 많이 시켜 주세요
9. 슬퍼요
'23.1.9 10:48 AM (180.69.xxx.74)애도 인물 없는데
개도 그래요 ㅎㅎㅎㅡ 애는 대학가고 많이 이뻐짐
이쁘단 소리 못들어요
대신 건강하고 순해요10. ㅇㅇ
'23.1.9 10:48 AM (189.203.xxx.64)맞아요. 보는것 만으로 힐링되죠.
11. ...
'23.1.9 10:54 AM (211.36.xxx.57) - 삭제된댓글자기 예쁜 거 알고 신나게 산책하는 포메가 그려져요. 저희 강아지도 평생 자기한테 큰소리 내거나 나쁘게 한 휴먼이 없어서 그런지 사랑이 넘쳤어요. 지나가는 사람들과 눈 맞추고
한번은 폐지 모으시는 꼬부랑 할머니께 다가가길
래 싫어하실까 싶어 줄 당겼더니 할머니가 앉으며 두 팔 벌리시네요. 놔줬더니 얘는 가서 깊이 안기고 무릎에 얼굴 비비며 애교.할머니가 감사합니다, 이 늙은이한테 와줘서 감사합니다~ 하며 우리 강아지한테 고맙다 하시는데 제가 다 감사했어요. 젊은 시절 강아지 키우셨겠죠 아마. (그 사랑 많던 강아지가 노환으로 떠나고 제가 요즘 지나가는 강아지 보면 그런 마음이거든요 ㅠㅠ)12. 포메들은
'23.1.9 10:59 AM (223.38.xxx.239)자기들이 이쁜거 알아요. 세상 도도하잖아요.
우리동네에 이 세상에서 제일 예쁜 포메가 사는데 이름이 된장이에요. ㅋㅋㅋ13. 에헷
'23.1.9 11:12 AM (223.39.xxx.222)맞아요 저도 너무 조그매서 목줄도 못하는 애기 치와와를 가슴에 안고 길을 걸은적이 있는데요. 남녀노소 사람들 눈이 하트하트 되어 날 쳐다보고 말을 걸지 못해 안달이 나는데 아, 절세미인으로 태어나면 이런 기분이겠구나ㅋㅋㅋ 잠시 느꼈답니다
14. ...
'23.1.9 11:18 AM (1.241.xxx.220)누가 그러더라구요. 첫째때는 애가 귀엽다 소리 많이 들었는데... 둘째낳고.. 잘생겼다고 하는데 반응이 다르다고... 귀엽다는 소리가 인사치레였음을 깨달았다고.ㅜ
15. 슬퍼요님
'23.1.9 11:23 AM (61.98.xxx.185)미소지으며 스크롤 내리다가 진짜 육성으로 빵 터졌어요
모두가 나두 나두 요 하는데 ... ㅎ
건강하고 순한게 얼마나 장점인가요
이쁜데 눈치 빤해서 못된개보다 백배는 더 이뻐요16. ....
'23.1.9 11:32 AM (221.151.xxx.240)뽀메들이귀엽고 도도해요.
원글님 뽀메는 뽀메중에서도 유독 이쁜가보네요.17. ..
'23.1.9 2:51 PM (59.9.xxx.98)ㅎㅎ 진짜 포메가 이쁘긴 해요. 이뻐서 다 용서가 된다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16823 | 연봉 세전 5~6천에 종교 기부금800만원이면 내년 이월되는 세.. 6 | !!! | 2023/01/15 | 2,042 |
| 1416822 | 화사해지는 톤업 크림 추천해주세요 20 | 핑크 빛 도.. | 2023/01/15 | 4,511 |
| 1416821 | 갑자기 묽은냉이 나와서 놀래서요 5 | Jik | 2023/01/15 | 2,616 |
| 1416820 | 유학간다고 다 시야가 넓어지는게 9 | ㅇㅇ | 2023/01/15 | 2,539 |
| 1416819 | 분당쪽 초음파 잘보는 병원 있을까요 4 | 혹시 | 2023/01/15 | 1,242 |
| 1416818 | 일타스캔들 넷플로 보고있는뎅~~ 17 | 어우 | 2023/01/15 | 5,235 |
| 1416817 | 남편이랑 의견이 다른데 좀 봐주세요 35 | 으 | 2023/01/15 | 5,275 |
| 1416816 | 이혼확정기일 판사앞에서 뭐하나요? 4 | .. | 2023/01/15 | 1,836 |
| 1416815 | 친구 집에서 재우는 문제로 고민한다던 글.. 4 | 어디갔나 | 2023/01/15 | 2,281 |
| 1416814 | 다이어트중 햄버거 먹고싶네요 7 | ㅇㅇ | 2023/01/15 | 1,336 |
| 1416813 | 명시니가 왜 저기 앉아있냐면 4 | ㅇoo | 2023/01/15 | 3,001 |
| 1416812 | 신축 25평에서 31평 이사 고민입니다. 18 | ㅇㅇ | 2023/01/15 | 3,856 |
| 1416811 | 설탕 짜증나요. 50 | 이제 50 | 2023/01/15 | 6,083 |
| 1416810 | 나경원 출마 가능성 100% 11 | ㅇㅇ | 2023/01/15 | 3,337 |
| 1416809 | 단톡방에서 자기남편 뭐하는지 생중계하는 여자 14 | .... | 2023/01/15 | 4,204 |
| 1416808 | 다이어트 보조약 브로멜라인 5 | 궁금해요 | 2023/01/15 | 1,721 |
| 1416807 | 감사합니다 63 | 자식임 | 2023/01/15 | 8,173 |
| 1416806 | 친점엄마 요양병원 모시려하니..., 13 | 요양병원 | 2023/01/15 | 5,789 |
| 1416805 | 더글로리 보다가 궁금한 점 6 | ㅇ0ㅇ | 2023/01/15 | 2,543 |
| 1416804 | 0부인 진짜 나대네요 26 | 콜걸 대통령.. | 2023/01/15 | 4,953 |
| 1416803 | 호텔 어메니티는 공짜가 아닌가요? 15 | 숙소 | 2023/01/15 | 6,854 |
| 1416802 | 왼쪽 종아리 통증입니다 | Stella.. | 2023/01/15 | 981 |
| 1416801 | 저는 명품소비에 아이돌들 책임도 크다고 봐요 29 | ㅇㅇ | 2023/01/15 | 4,895 |
| 1416800 | ~대다 를 왜 ~되다로 쓰는 거에요? 29 | 맞춤법 | 2023/01/15 | 2,502 |
| 1416799 | 읽으려는 책 두권입니다 3 | 오늘 | 2023/01/15 | 1,5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