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캐나다,영국,호주 같은 영어 모국어국가에서 태어난분들은 다른나라 언어 배우나요?
태어난분들은 한국에서 영어 매진하는듯이
다른나라 언어 배우는거 있나요?
1. 캐나다
'23.1.9 9:58 AM (99.192.xxx.213)캐나다는 불어 배우지요. 물론 배운다고 다 잘 하는 거 아닙니다. 뉴 브런즈윅말고는 영어 불어 공평하게 국어로 쓰이지 않아서요.
2. 해외살이
'23.1.9 10:02 AM (180.75.xxx.161)자기네나라 떠나서 살거 아니면
또는 같은 영어권나라로 갈 수 있으니 크게 다른 외국어에대한 강박증은 없어보여요.
그런데 미국계국제학교 다니는 애들보면
스페인어나 프랑스어 또는 부모가 좀더 챌린지십을 넣어주려고 중국어를 가르치는 경우도 많더군요.
보통 제2,제3외국어에 대해 가르치려고 하는 분위기는 있어요.3. ㅇㅇㅇ
'23.1.9 10:06 AM (98.225.xxx.50)미국은 고등학교 때 외국어 과목이 있는데 보통 프랑스어나 스페인어 배워요
저희 아이는 대학 때도 교양(?) 과목으로 프랑스어 계속 했고요.
캐나다는 프랑스어 쓰는 인구가 많지만 미국은 스페인어 쓰는 인구가 많기 때문에 스페인어를 가장 친근한 외국어로 생각해요.
스페인어가 모국어인 멕시코 등에서 온 친지나 시터가 있으면 특히 스페인어를 더 잘하죠.4. ㄴㄴ
'23.1.9 10:09 AM (59.6.xxx.68)미국은 학교에 제2외국어가 있어서 한개씩은 하죠
미국은 워낙 넓다보니 동네마다 다른데 스패니쉬, 불어, 중국어, 라틴어 등을 초등 고학년 혹은 중등부터 들을 수 있고 (의무는 아님)
그런데 미국같은 경우는 워낙 다인종이 모이다보니 생활권에서 이미 영어 외의 다른 언어를 쓰는 경우가 많고 그런 동네도 있고..
캐나다는 워낙에 지역에 따라 불어가 모국어라 영어가 안통하는 동네가 있고 영어만 써서 불어가 안통하는 동네도 있고
유럽, 호주는 모르겠네요5. 올레
'23.1.9 10:20 AM (207.38.xxx.76)사실 영어권에서 태어나고 자라면 외국어 열심히 하지는 않더라구요. 부모가 한쪽이라도 외국인이거나 하면 몰라도. 나이들어서는 하나라도 더 안 배워놓은거 후회하는 사람들은 몇 봤네요.
6. 공립초등은
'23.1.9 12:16 PM (59.20.xxx.21) - 삭제된댓글캐나다 미국 뉴질랜드 세 나라에서 초등교육과정을 볼 기회가 있었던 사람인데요
미국 동부의 공립학교에서는 스페인어 시간이 배정되어 있었고
캐나다는 고등까지 프랑스어 수업이 정규과정에 있었고 오타와 대학교는 모든 수업이 영어와 불어로 제공되는 특징이 있었어요.
몬트리올에서 부터는 불어가 우선적으로 쓰인다는 인상을 받았구요
뉴질랜드 공립 초등시간에는 원주민어인 마오리아가 교육과정에 있었습니다.7. .....
'23.1.9 1:30 PM (24.141.xxx.230) - 삭제된댓글카나다에서는 중앙 공무원이 되려면 불어를 할 줄 알아야 유리하기 때문에
영어권 지역에서는 초등 부터 불어 학교에 보내는 사람이 많아요
불어권에서는 영어 학교를 보내겠죠?8. 호주는 로테라고
'23.1.9 5:28 PM (42.29.xxx.178)초등부터 외국어 하나 더 배우긴 해요.
보통 초등에서은 선택없이 학교마다 다른데
인니어 일본어 중국어 불어 이태리어등을 많이 배우고 (막 쪼우는 분위기 아니고 그나라 문화 같은 거 노래 간단한 거 배워요.) 중고등때는 보통 4년간 학교마다 선택할 수 있는 언어가 있어요. 그리스어 이태리어 중국어 불어 독어 인니어 일본어등이 많구요 그외 정부가 펀드해주는 토요언어학교에서도 각종 나라 자기 언어 배우거나 대입을 위해서나 취미로 몇개 언어 더 배울 수 있어요.9. …
'23.1.14 5:16 AM (173.180.xxx.23)아무래도 가장 파워있는 언어를 모국어로 쓰는 거니까
한국인의 영어에 대한 목마름 같은 외국어 학습에 대한 갈증은 없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16015 | 장남에게만 재산 반을 증여 31 | 자식 | 2023/01/11 | 6,959 |
| 1416014 | 지금 딸 들어왔는데요.(2004년생) 28 | 휴 | 2023/01/11 | 13,453 |
| 1416013 | 겨울연가 김해숙씨가 엄청 가늘고 고운 분이셨네요 14 | 겨울연가 | 2023/01/11 | 5,106 |
| 1416012 | 지금 이시간에 발망치 걷는 윗집 남자 진짜 어째야하나요 1 | 아 | 2023/01/11 | 1,545 |
| 1416011 | 쥐포 주문했어요 7 | .. | 2023/01/11 | 2,540 |
| 1416010 | 신비주의 전략 82cook 23 | 궁그미 | 2023/01/11 | 4,138 |
| 1416009 | 잇몸 부었을 때 워터픽 하면 바로 가라앉아요. 21 | happy1.. | 2023/01/11 | 7,496 |
| 1416008 | '주 최대 69시간' 근로시간 유연화 내달부터 입법추진 | !!! | 2023/01/11 | 1,359 |
| 1416007 | 치즈 들어가는 샌드위치요 4 | ㅇㅇ | 2023/01/11 | 1,644 |
| 1416006 | 민들레 국수집 2차 만원의 행복까지 마감했습니다 9 | 유지니맘 | 2023/01/11 | 1,415 |
| 1416005 | 42살 남자 프로그래밍 개발자면.. 12 | .. | 2023/01/10 | 4,916 |
| 1416004 | 폐경확인 산부인과.. 5 | 좋긴한데.... | 2023/01/10 | 3,693 |
| 1416003 | 잇몸이 부었을 때 좋은거 있나요 25 | 222 | 2023/01/10 | 3,391 |
| 1416002 | ㅇㅁㅌ 칠레산 체리 맛없어요!! ㅠ 13 | ㅇㅁㅌ | 2023/01/10 | 2,507 |
| 1416001 | 알뜰통신으로 옮길려고 하는데 단점 있으세요??? 16 | ㅇㅇ | 2023/01/10 | 3,018 |
| 1416000 | 40초반에 크롭티 입고 운동하면... 25 | ... | 2023/01/10 | 4,595 |
| 1415999 | 매일 물청소해도 고장 안 나는 비데 없을까요? 7 | 비데 | 2023/01/10 | 2,547 |
| 1415998 | 불트 손태진 3 | 음 | 2023/01/10 | 3,329 |
| 1415997 | 무생채 글보니까 침고여요 ㅠㅠ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16 | ... | 2023/01/10 | 3,605 |
| 1415996 | 도우미 이모님과 너무 친한 남편 98 | 어휴 | 2023/01/10 | 30,764 |
| 1415995 | 무생채가 건강한 음식은 아니겠죠? 11 | 흠 | 2023/01/10 | 4,659 |
| 1415994 | 소고기 구울때 무?가염? 어떤게 좋나요 3 | 땅지 | 2023/01/10 | 2,059 |
| 1415993 | 이혼하길 바라는.. 18 | … | 2023/01/10 | 6,470 |
| 1415992 | 점보고 사주보고 2 | 두려움 | 2023/01/10 | 2,133 |
| 1415991 | 엄마 이러는거 정말 싫은데.. 20 | .. | 2023/01/10 | 5,47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