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Sbs 스폐셜 거실 공부법 보고난 느낌

.. 조회수 : 6,937
작성일 : 2023-01-09 02:15:36
딸둘있는집 애들이 깍듯이 인사를 잘하네요
애셋있는집은 메모까지 해가며 열정

지우네던가 마지지막 그집은
그래도 손님 오셨는데
엄마도 애도 엄마도 인사를 안하고
10년째 거실공부한다던 아빠분 오셔서
식탁을 중간으로 옮기라는데
조언해줘도 끝까지 안하네요
이왕하는 김에 딸 책상도 하나사지
쇼파가 그리 아까운지..

티비있음 보고 싶고
쇼파있음 사람심리가 들어눕고 싶잖아요
거실에서 애 공부 시키려면 옮기는게 맞는거 같아요 방갯수가 안맞으면 티비라도 안방으로요
IP : 106.101.xxx.21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9 5:29 AM (14.32.xxx.78)

    인사는 카메라 돌기 전에 했겠죠

  • 2. ....
    '23.1.9 6:54 AM (114.205.xxx.84)

    sofa 소파, 드러눕다 입니다.

  • 3. ...
    '23.1.9 7:03 AM (175.197.xxx.169)

    ㄴ배우고 갑니다

  • 4. 휴......
    '23.1.9 10:17 AM (59.15.xxx.53)

    뭐 주제가 그러니까 걍 보긴했는데
    거실에 책상들만 쫙있는거보니..답답함이 몰려오더라고요
    힘들게 일하고 집에 왔는데 쉴공간하나 없겠구나....싶어서요

  • 5. ..
    '23.1.9 4:36 PM (112.152.xxx.2)

    이것도 정말 애 나름 집 나름이에요.

    저는 짧은 시간 아주 집중하고 시험기간 스트레스푸느라 게임도 했지만 성적 좋았어요. 근데 같이 독서실 다녔던 친구들한테는 미안한 일이었죠. 제가 공부 끝내고 일어나서 남은시간 내내 그러면 집중이 깨지니까. 전 하루 2시간 이상은 집중 못했거든요. 그래도 효율적이었구요. 그런 제가 거실공부랍시고 왔다갔다했으면 제 동생도 힘들었을거에요.
    남매 둘 키우는데 얘네들도 공부 습관이 다 달라서 초등저학년때 거실공부로 시작했지만 결국 각자 공부방 줬고 다들 만족해요.
    평생 공부만 하고 살게요?
    초중고대학대학원까지 공부 많이 했는데 일하고 온 어른들은 쉬어야죠.

    그냥 자기 가족의 관습과 문화를 사랑하면 될 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8866 기침하다 갈비뼈 10 ㆍㆍ 2023/01/09 2,335
1418865 지역의료보험이 갑자기 올라서 3 의보 2023/01/09 2,394
1418864 피씨방말고 프린트가능한갓이 있을까요 14 급질 2023/01/09 1,413
1418863 라식이나 스마일라식하면 눈주이가 붓나요? 3 ㅁㅁ 2023/01/09 852
1418862 첨으로 슈퍼쳇?? 해봤어요 19 생애 2023/01/09 3,498
1418861 개를 데리고 다니면 사람들이 말을 쉽게 걸어요. 18 괴롭다 2023/01/09 3,064
1418860 퇴직 후 계획하고 계세요? 3 2023/01/09 1,844
1418859 신문 아파트 문앞까지 배달되나요? 4 ... 2023/01/09 2,298
1418858 윤석열-대학 캠퍼스에 스크린골프장 들어선다, 술 파는 식당도 허.. 16 00 2023/01/09 2,692
1418857 뉴공 50만 돌파! 31 뉴공 파이팅.. 2023/01/09 3,173
1418856 뭔가를 해야만 사랑받을 수 있다. 8 뭔가 2023/01/09 2,228
1418855 저처럼 궁상맞은 주부 또 있을까요? 75 2023/01/09 24,012
1418854 부부중 아버지가 먼저 6 보통 2023/01/09 3,968
1418853 자랑하는 사람들 어리석은것 같아요. 21 .... 2023/01/09 6,757
1418852 지진때문인지 재난문자 때문인지 헷갈려요 9 ㄷㄷㄷ 2023/01/09 2,063
1418851 김어준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류밀희기자도 나왔네요 39 ㄱㅂ 2023/01/09 5,177
1418850 재난문자 전 지진 느끼신분도 계세요? 7 ... 2023/01/09 1,891
1418849 사람들이 불편해요. 4 열매사랑 2023/01/09 2,719
1418848 나이들어가니 3 세월을 2023/01/09 1,716
1418847 건강검진결과 간수치 7 ㅡㅡ 2023/01/09 3,517
1418846 나경원 저출산위 부위원장에서 짤리나 봐요 3 .... 2023/01/09 4,707
1418845 뉴스보니 다행히 지진 피해는 없다는군요 1 ㅇㅇ 2023/01/09 1,441
1418844 독도 뺏기는 거에요? 24 윤때문에 2023/01/09 7,834
1418843 맘카페 글에 더글로리 보고 생각난 학창시절 4 .. 2023/01/09 3,676
1418842 요즘 우울한기분이 지속되는데 어떤 취미가 좋을까요 13 우울과 취미.. 2023/01/09 3,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