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맨발로 생활해도 괜찮은데 자려고 침대에 누우면 발이 고통스럽게 시려요

왜 이럴까요? 조회수 : 3,385
작성일 : 2023-01-09 00:13:44
제가 발이 원래 차긴해요
그래도 바닥이 따뜻하니 맨발로 생활해도 괜찮아요
그러나 자려고 침대에 누우면 발이 너무 시려요
침대도 전기장판 미리 전원 켜놓고 온도 올려놨다가 누워요
수면 양말로도 감당이 안되어 속에 털들은 산타양말 신어도
마찬가지에요. 특히 발등과 발목사이 구부러지는 앞부분이
엄청 시린데 고통스러워요. 바닥은 전기장판 위는 이불로 말고
양말은 양털양말 이래도 시린 발은 왜 그럴까요

누우니 수평이라 피가 모세혈관까지 못 가서 이럴까요?
IP : 1.229.xxx.7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9 12:16 AM (118.235.xxx.197)

    저도 자려고 누우면 이상하게 발끝이 시려요. 만져보면 발꿈치도 따뜻한데 발가락쪽은 너무 차갑더라구요.
    진짜 바로 누웠을때 혈액순환이 안되서 그런걸까요? 아침에 일어나면 차갇단 느낌은 없거든요.

  • 2. 저는
    '23.1.9 12:17 AM (116.125.xxx.12) - 삭제된댓글

    전기매트 작은사이즈 있어요 배찜질용요
    그거 발밑에 켜놓고 잡니다
    그렇지 않으면 발 시려서 잠을 못자요

  • 3. ..
    '23.1.9 12:22 AM (182.210.xxx.210)

    저만 그런 줄 알았더니 다들 그러시군요
    나이 들어 혈액순환이 안 돼서 그런가봐요
    저도 지금 작은 전기매트 발등에 얹고 있습니다

  • 4. ...
    '23.1.9 12:24 AM (124.57.xxx.151)

    어머!
    저도 늘 발시려서 이상하다 싶었어요
    전기장판 틀어도 그러네요

  • 5.
    '23.1.9 12:28 AM (122.37.xxx.185)

    저두요. ㅠㅠ발만 넘 시려서 물주머니를 발에 대고 자요.

  • 6. 족욕
    '23.1.9 12:30 AM (125.182.xxx.47) - 삭제된댓글

    자기 전에 따끈한 물에 10분정도 담궈
    족욕을 하고 물기 잘 닦은 후
    로션 바르고 발목 면양말 신고 눕습니다.

    쪼끄만 방석장판이나 온수 물주머니는 필수

    거기에 발 놓고 있으면
    족욕해서 순환시킨 열이 보존되어서 꿀잠자요.

    귀찮아서 족욕 안하고 다면
    덜덜떨다 수면의 질이 나락가고요ㅜㅜ

  • 7. 족욕
    '23.1.9 12:31 AM (125.182.xxx.47)

    자기 전에 따끈한 물에 10분정도 담궈
    족욕을 하고 물기 잘 닦은 후
    로션 바르고 발목 면양말 신고 눕습니다.

    쪼끄만 방석장판이나 온수 물주머니는 필수

    거기에 발 놓고 있으면
    족욕해서 순환시킨 열이 보존되어서 꿀잠자요.

    귀찮아서 족욕 안하고 자면
    덜덜떨다 수면의 질이 나락가고요ㅜㅜ

  • 8. 아. 그런거였네요
    '23.1.9 5:50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이상하게 침대 전기매트는 발 시려운데

    침대에 걸터 앉아서
    바닥에 있는 전기매트에 발넣으면 괜찮더라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8681 첨으로 슈퍼쳇?? 해봤어요 19 생애 2023/01/09 3,499
1418680 개를 데리고 다니면 사람들이 말을 쉽게 걸어요. 18 괴롭다 2023/01/09 3,065
1418679 퇴직 후 계획하고 계세요? 3 2023/01/09 1,844
1418678 신문 아파트 문앞까지 배달되나요? 4 ... 2023/01/09 2,307
1418677 윤석열-대학 캠퍼스에 스크린골프장 들어선다, 술 파는 식당도 허.. 16 00 2023/01/09 2,693
1418676 뉴공 50만 돌파! 31 뉴공 파이팅.. 2023/01/09 3,174
1418675 뭔가를 해야만 사랑받을 수 있다. 8 뭔가 2023/01/09 2,230
1418674 저처럼 궁상맞은 주부 또 있을까요? 75 2023/01/09 24,016
1418673 부부중 아버지가 먼저 6 보통 2023/01/09 3,971
1418672 자랑하는 사람들 어리석은것 같아요. 21 .... 2023/01/09 6,757
1418671 지진때문인지 재난문자 때문인지 헷갈려요 9 ㄷㄷㄷ 2023/01/09 2,063
1418670 김어준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류밀희기자도 나왔네요 39 ㄱㅂ 2023/01/09 5,178
1418669 재난문자 전 지진 느끼신분도 계세요? 7 ... 2023/01/09 1,893
1418668 사람들이 불편해요. 4 열매사랑 2023/01/09 2,719
1418667 나이들어가니 3 세월을 2023/01/09 1,718
1418666 건강검진결과 간수치 7 ㅡㅡ 2023/01/09 3,521
1418665 나경원 저출산위 부위원장에서 짤리나 봐요 3 .... 2023/01/09 4,709
1418664 뉴스보니 다행히 지진 피해는 없다는군요 1 ㅇㅇ 2023/01/09 1,444
1418663 독도 뺏기는 거에요? 24 윤때문에 2023/01/09 7,838
1418662 맘카페 글에 더글로리 보고 생각난 학창시절 4 .. 2023/01/09 3,677
1418661 요즘 우울한기분이 지속되는데 어떤 취미가 좋을까요 13 우울과 취미.. 2023/01/09 3,661
1418660 아이패드로 영상보는데 들린다고 찾아왔어요 5 ㅇㅇ 2023/01/09 3,201
1418659 중대 홍대 동대 대학 선택 고민이 깊어요 조언 부탁드려요 33 ..... 2023/01/09 4,373
1418658 환혼끝났네요.정소민배우 아쉬워요. 11 무덕이 2023/01/09 6,240
1418657 지진났는데 마당냥이들 5 그래그래 2023/01/09 4,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