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호주 워킹홀리데이 나이제한 만 50세로 상향 검토

... 조회수 : 4,692
작성일 : 2023-01-08 23:04:01
호주 워킹홀리데이 나이제한을 만 50세로 상향 검토한다는

기사를 읽었어요.

해외어학연수가 꿈이었는 데, 아직도 가보지 못한 아지매입니다.

호주 워킹홀리데이 저도 한 번 꿈꿔볼까요?
IP : 112.147.xxx.21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호
    '23.1.8 11:04 PM (220.117.xxx.61)

    굉장하네요.
    얼른 가세요.
    고생 되더라도 다녀오세요.

  • 2.
    '23.1.8 11:14 PM (116.33.xxx.19)

    대박 저도 너무 가고싶어요 애 데리고 갈랍니다

  • 3. 윗님
    '23.1.8 11:15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애는 비자가 안 나오죠.
    워홀 동반자비자가 나오겠어요?

  • 4. 올해
    '23.1.8 11:21 PM (219.248.xxx.248)

    만49세고 세금도 내니 자격은 될 듯 한데 이제 고등 들어가는 큰애가 있어 안되겠네요. 애들이 초딩이면 도전해도 좋을 듯 해요.
    호주에서 어학연수할때 저도 알바해보고 싶었는데 절실하지 않아선지 못 했어요. 지금 가서 하라면 열심히 잘 할 수 있을거 같아요.

  • 5. ...
    '23.1.8 11:21 PM (118.37.xxx.38)

    조카가 다녀왔는데
    공부할 시간은 없더라네요.
    일하며 공부하며 여행도 한다는 취지인데
    일해서 번 돈을 영어공부하고 여행 한 번 하고 나니 빈 손으로 돌아오게 되더라는...
    힘든 육류가공 공장이나 양파농장에 가서 일하면 돈은 되지만 몸이 힘들고 공부할 시간이 없고...
    어학연수만 하려면 돈 들고 가야죠.
    숙소비 생활비 영어학원비요.
    기술이 있어야 돼요.
    자격증도 있으면 좋고...미용사 요리사등요.
    50살까지라니...
    싼값에 3D업종에 외국인 노동자 쓰겠다는 심산이네요.

  • 6. 그러게요
    '23.1.8 11:24 PM (211.250.xxx.112)

    원어민과 대화할수 없는 환경에서 일만 할거라면 그게 어학연수 기능을 할지...
    아마 노동력 부족하니 그거 보충하려는거 같은데요.

  • 7. 사랑
    '23.1.8 11:26 PM (61.98.xxx.135)

    패키지 여행 중 워킹홀리데이 온 20대 여학생과 대화해본 적 있는데요 조그만 유람선 내 홀 식당 청소
    관광객들 수시로 사용한 테이블 쉴새없이 닦는데 공부할 시간이 있을런지.

  • 8. ㅎㅎㅎ
    '23.1.8 11:28 PM (121.166.xxx.208)

    호주 워홀이 언어 배우는 수준이 아니라 힘든 작업장 외국인 노동력 이용이죠. 2년 갔다왔다는 녀석의 토익 점수가.. 상상에 맡김

  • 9. 외국가서
    '23.1.8 11:33 PM (211.250.xxx.112)

    따로 어학을 학원에서 배울거면 외국갈 이유가 있나요? 차라리 우리나라에서 넷플릭스 유투브로 공부하는게 낫다 싶은데요. 외국 갔으면 원어민과 입에서 단내나게 영어를 해야죠.

  • 10. ..
    '23.1.9 12:21 AM (14.39.xxx.138) - 삭제된댓글

    말도 못하게 고생해요
    외진 차도 안 다니는 농장 가서 일하거나 대규모 식당 설겆이가 대부분이에요
    영어 쓸 상황도 없고 나이들어 가면 늙을 듯요

  • 11. ...
    '23.1.9 12:25 AM (58.234.xxx.222)

    애를 좀 빨리 낳을껄. 나무 가고싶네요.
    애 대학 보내고 나면 50이 넘으니...ㅜㅜ

  • 12. 일간하는게
    '23.1.9 7:15 AM (175.208.xxx.235)

    계속 일만 하는게 아니라.
    6개월 일하고 6개월은 어학공부하고 와야죠,
    여행은 주말에 틈틈이 다니고요.
    돈을 뭘 남겨오나요? 번거 다~ 쓰고 와야죠.
    여학생이면 베이비시터도 괜찮습니다.

  • 13. 오!
    '23.1.9 7:47 AM (59.7.xxx.41)

    우리 딸
    시드니에서 육아하며
    회사 다니느라 생고생하는데ㅜ
    한국엄마들이 워홀가서 베이비시터한다면
    당장 쓰라고 알려줘야겠어요.
    소득이 높아서 어린이집 비용이
    어마어마하거든요
    하루에 백불도 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0146 죽은 사람들만 억울하네요 6 ... 2023/01/23 5,638
1420145 나이들면 외모 평준화? 노노 22 .. 2023/01/23 8,535
1420144 제 땅에 타인이 농작물 심어서 경작하는경우 어째야할까요? 20 루비 2023/01/23 6,307
1420143 헤어질 결심 8 ... 2023/01/23 3,475
1420142 감기조짐 있어요 코푸시럽 vs 테라플루 뭐먹을까요? 8 .. 2023/01/23 3,356
1420141 소화불량 막 1년씩 가는 분들 있으세요… 병원 추천 좀.. 13 궁금 2023/01/23 3,389
1420140 올해 목표 한가지씩 말해볼까요? 39 다짐 2023/01/23 5,184
1420139 문과에선 그나마 외국어 잘 배워두는게 실용적인것같아요 6 2023/01/23 3,107
1420138 사람에게 기대가 없어졌어요 13 요새 2023/01/23 5,855
1420137 반지분실 9 반지 2023/01/23 2,673
1420136 네이버 페이 줍줍하세요 (총 59원) 16 zzz 2023/01/23 4,033
1420135 하미마미 유투버 보셨나요? 9 세ㅣㄹ 2023/01/23 7,167
1420134 옷 사고 싶어요 6 ㅇㅇ 2023/01/22 3,479
1420133 오늘 게시판에서 10번도 넘게 보네요 27 정초 2023/01/22 14,536
1420132 친정엄마 간병 10 ㅇㅇ 2023/01/22 7,513
1420131 넷플렉스 정이 봤어요 19 미소 2023/01/22 7,548
1420130 베트남 패키지 가는데 현지 화폐보다 달러가 나을까요? 18 2023/01/22 4,645
1420129 50대 미혼 분.. 25 ㅇㅇ 2023/01/22 9,136
1420128 다이슨 에어랩 사달라고 해서 사준다고 하네요 29 ㅇㅇㅇ 2023/01/22 7,196
1420127 부산가성비 호텔 16 Tu 2023/01/22 4,456
1420126 이거 형제 차별 맞나요? 25 ㅇㅇ 2023/01/22 6,600
1420125 19금(?) 게이들의 성생활에서 여자역할은 115 진짜궁금 2023/01/22 42,731
1420124 연말정산 부양가족 등록 7 하면하면 2023/01/22 2,276
1420123 자궁선근증이신 분들 22 ... 2023/01/22 4,614
1420122 요즘 홍콩 여행가도 되나요? 1 홍콩 2023/01/22 2,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