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중병걸리던지
그냥내일아침이 안왔으면좋겠어요
남은사람은어떻게든살겠조
딱히 여생이 지금보다 나아질것도같지않아요
자식도 남편도
다
징글합니다
1. 건강검진
'23.1.8 9:35 PM (223.38.xxx.166)받지 마세요. 몇년은 일찍 갈수 있어요.
2. 네
'23.1.8 9:39 PM (223.39.xxx.147)안받고잇습니다
3. 정신과
'23.1.8 9:40 PM (115.136.xxx.138) - 삭제된댓글약 드세요
저흰 40대 부부인데 남편 곧 실직 예정이고
작년에 산 아파트 때문에 빚있고
주변에 금전적으로 도움받을곳도 없고
그나마 아이가 없어 그거 하난 다행이네요
큰 종합병원가셔서 관전 한번 하세요
아픔사람들 희귀병 난치병 걸린 사람들이 살려고 아둥바둥하는 모습을요
원글님 힘내세요 토닥토닥4. 정신과 님
'23.1.8 9:42 PM (223.39.xxx.147)복받으시고
올해도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5. ㅇㅇ
'23.1.8 9:43 PM (106.101.xxx.243)저도 그런 생각 많이 하고 술도 많이 마셨네요 . 그게 호르몬 때문일수도 있어요. 비타민 디랑 철분제 잘 챙겨 드시면 그런 극단적인 생각 많이 나아져요
6. 생각해놓은
'23.1.8 9:47 PM (121.133.xxx.137)진짜 그만살고 싶을때
어찌 죽을까 수년째 생각중인데
화장실에서 문틈에 테잎으로 다 막고
수면제 먹고 락스 잔뜩 뿌리고 번개탄 피우고
드러누워 있던가
엄청 추울때 깊은 산 버려진 움막같은데
들어가서 술에 수면제 타서 먹고 잠들어
동사할 생각이예요
둘 중 현재로는 두번째가 실현 가능성 높음
동사가 자면서 죽기 딱 좋지 싶어요
전자는 토하고 벽 긁어서 넘 추할듯
근데 저 우울증 아니예요 ㅋ
세상 밝고 씩씩한 사람임7. 님인생
'23.1.8 9:47 PM (123.199.xxx.114)즐겁게 사세요.
남편놈이랑 자식은 내인생의 목표는 아니에요.
개별적인 존재고 각자 즐거움을 챙기면서 사셔야지요.
사는게 힘들면 내일 죽어도 여한이 없는데
사는게 재미나고 가진게 많으면 죽고 싶지 않아요8. ㅇㅇ
'23.1.8 10:39 PM (1.235.xxx.183)그냥 오늘 하루만 사세요
아침에 눈 떴으니 오늘 하루만 살아내고 인생 뭐 있나요 가볍게 하루씩만 살아가요
그리고 정신과에 가서 약 먹으세요
하루씩만 살더라도 좀 편한 게 낫잖아요
정신과 약 먹으면 훨씬 편해지더라구요
기왕에 태어났으니 그냥 그냥 살아가요 살아가다보면 한번씩 웃을 때도 있을테고 그러다보면 우울하지 않을 날도 있을 수 있고 우리 그냥 그냥 하루만 살아가도록 해요9. ker
'23.1.8 10:45 PM (180.69.xxx.74)많이들 같은 생각해요
혼자만 그런거 아니에요
편하게 죽을 방법도 좀 있음 좋겠어요10. 어차피
'23.1.8 10:50 PM (1.250.xxx.169)환경이나 여타 여러가지이유로 일찍들 죽습니다
어차피 죽는거 스스로 가지는마세요11. ..
'23.1.8 11:19 PM (182.215.xxx.69)저도 버티는 삶인데.. 중병 걸리면 그 그 고통으로 더 힘들어질까봐 제발 10년안에 안락사 허용이 되길 바라고 있어요
12. 얼굴도 모르는 친구
'23.1.8 11:59 PM (5.51.xxx.223) - 삭제된댓글한번 들어 보어나 봐!
https://www.youtube.com/watch?v=-r1UMTcKcWA
암담했던 시절 들어서 고비를 넘겼던...
그리고 더 이상 우울해 하지 말게나. 그리고 힘 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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