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에 어디로 이사했다는거 말해야할까요?

이사 조회수 : 3,148
작성일 : 2023-01-08 17:33:20
이사한지 조금되었고.그전에는 남동생과 지내다 지금은 혼자 지내고 있어요.
혼자지낸다고 말하기 싫어서 말안하고 있는데
직원이 아이학원을 그전 집 근처로 데려다주면서 자꾸 전화를 해요.
시간되면 차한잔하고 싶은가봐요.
지금이라도 말하는게 나을까요?

전에 누가 혼자산다니까 어떤사람이 저사람은 집에가면 말할사람도 없고 얼마 답답하겠냔 말듣고 더 말하기싫으네요.
나이들어 남동생과 지낸다는것도 좀 그렇긴하지만요.
IP : 106.102.xxx.16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er
    '23.1.8 5:34 PM (180.69.xxx.74)

    그냥 이사했다고만 하시죠

  • 2. ..
    '23.1.8 5:38 PM (211.208.xxx.199)

    이사했다.그래요.
    남동생과 사는게 어때서요?
    .혼자 산다고 하기싫음 그럼 이번에는
    사촌 여동생이랑 산다고 해요.
    그네들이 내 주민등록을 떼볼꺼야 어쩔꺼야?
    하얀 거짓말도 필요합니다.

  • 3. 개인적 생각
    '23.1.8 5:46 PM (112.147.xxx.62)

    특별한 사이 아니고서는
    사생활 오픈해서 좋은일 없더라구요

  • 4. ....
    '23.1.8 5:48 PM (211.206.xxx.204)

    이사했다고 하고
    계속 물어보면
    남동생도 같이 이사했다고 하면 되는거죠

  • 5. ..
    '23.1.8 5:50 PM (1.11.xxx.59)

    나이들어 혼자산다고하면 더 개수작부리는 인간들도 있어요. 그냥 별말하지마세요. 퇴근 후 연락받으면 다른 약속있다하시고.

  • 6. ..
    '23.1.8 5:50 PM (1.11.xxx.59)

    여자든 남자든 내 사생활오픈하지 마세요

  • 7. 이사
    '23.1.8 5:54 PM (106.102.xxx.168)

    그러죠.
    근데 매번 아이학원데려다주러 와서 전화를 하니 성가시네요.
    거리를 두고싶은데 이사람한테 말하면 직원들한테 다알려질거 뻔하고요.
    별로 친하지도 않아요

  • 8. 이사
    '23.1.8 5:55 PM (106.102.xxx.168)

    거짓말하는거같아 찝찝하기도하고요

  • 9. ㅇㅇ
    '23.1.8 6:06 PM (175.207.xxx.116)

    이사 안했어도 성가셨겠네요

    사촌여동생이랑 같이 살게 됐다고 그러세요
    지역은 자세히 알려주기 싫다고 하시구요

  • 10. ㅇㅇ
    '23.1.8 7:10 PM (39.7.xxx.253)

    이사를 안 했어도 성가셨겠네요 22

    전화를 왜 한데요? 시간 떼우기용으로 놀아달라는 건가요? 그 시간에 운동이나 학원 다녀서 집에 없다 하세요

  • 11. 그냥
    '23.1.8 7:12 PM (39.122.xxx.125) - 삭제된댓글

    애 학원끝날 시간 기다리면서 심심해서 그런거 아녀요?
    그냥 저 이사해서 이제 자주 못 보겠네요. 하면 끝이죠 뭐...

  • 12. 이사
    '23.1.8 7:28 PM (106.102.xxx.168)

    왜 이사했냐
    사사건건 자세히 신상을 파려고해요
    자기신상은 별로안가르쳐주고요

  • 13.
    '23.1.8 7:35 PM (211.234.xxx.142) - 삭제된댓글

    지금 님이 글쓴거 보면 그 사람 이상하잖아요
    퇴근하고 전화하면 받지 마세요
    지 심심할때 놀아주는 사람도 아니고 쓸데없이 내 신상캐는 사람을 왜 받아주나요?

  • 14. 말돌리기
    '23.1.8 7:38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대화에서
    '이사했다'라고 얘기하시고
    그 후 신상을 계속 캐려고 할때

    말을 돌리면 됩니다.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없어요.

    말돌리기 대화법을 써서
    대화의 주도권을 내가 잡으면 그만.

    기본적으로 내가 대답해준 것 외에
    상대방이 내 신상을 계속 캐는 질문을 이어나가면
    못들은척? 대답하지말거나
    예를 들면
    재채기를 하거나
    뭘 떨어뜨렸다던지 하는 주변을 환기 시키는 행동을 한 후
    자연스럽게 화제를 돌리세요.
    어머 이동네는 무슨 일로 오셨어요?
    아~아이 학원 어디 다녀요? 아이 성적은 잘 나와요?
    뭐 이런식으로 그 사람이 대답할 질문을 계속 던지세요.

  • 15. 아뇨
    '23.1.8 9:15 PM (223.38.xxx.130)

    굳이 먼저 얘기하지 마세요
    주소 오픈할 필요도없고요

    꼭 주소 얘기해야 할 상황이면
    그때가서 이사한 주소 얘기하시면 되는거고요

    회사생활 계속 하고 있지만
    개인적인거 일일이 다 얘기할 필요없고
    그러지 않는게 좋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8725 만두속에 넣는 채소는 익혀서 넣나요? 13 ........ 2023/01/18 2,378
1418724 부부가 쌍으로 눈을 감고 있네요................ 14 zzz 2023/01/18 8,167
1418723 저는 40대 중반인데요… 동안아님 2023/01/18 3,034
1418722 요즘 악명 떨치는 부동산 컨설팅 1 부동산 사기.. 2023/01/18 2,149
1418721 처음 집에서 염색할건데 질문 13 2023/01/18 1,746
1418720 조카 결혼식 얼마나 12 ㅐㅐ 2023/01/18 3,609
1418719 녹두빈대떡 만들때 질문입니다 18 모모 2023/01/18 1,814
1418718 세무공무원들은 주민번호만 알면 ,부동산,은행예금도 알수 있나요?.. 9 세무공무원 2023/01/18 3,066
1418717 네이버 리뷰 이벤트 외 질문 3 라라라 2023/01/18 814
1418716 이마 보톡스 4 ... 2023/01/18 2,120
1418715 "영어 고수님 도와주셔요" 8 영어어려움 2023/01/18 1,153
1418714 눈썹문신후 머리갈색염색 3 hh 2023/01/18 1,948
1418713 절실)평촌 독재학원 어디가 좋은가요? 4 땅지 2023/01/18 1,172
1418712 리쥬란 도대체 고통이 어느 정도인가요? 3 .. 2023/01/18 4,706
1418711 2차 범죄자들 1 윤명신참사 2023/01/18 469
1418710 박대용기자 페북 7 ㄱㅂ 2023/01/18 1,709
1418709 브이라이브 쓰시던 분, 저 유료 컨텐츠 다 날렸어요 ㅠㅠ 4 ㅇㅇ 2023/01/18 845
1418708 요실금 수술 중 부품이 골반에서 사라짐 8 날벼락 2023/01/18 3,237
1418707 아이폰 타자 안 불편 하세요? 19 00 2023/01/18 2,698
1418706 두바이에서 들은 돼텅령 관련 짧은 소식/ 펌 11 이렇다네요 2023/01/18 3,338
1418705 LA갈비 양념해놨는데 고기에서 냄새가나는데 구제방법 없나요 ㅠㅠ.. 18 달콤한도시0.. 2023/01/18 4,122
1418704 연고없는 타지역에서 애키우며 사셨던 분... 21 쌀과자 2023/01/18 2,770
1418703 나름 전문직에 꼽히는 직군은 무엇일까요 21 와이파이 2023/01/18 4,918
1418702 82모임방입니다~ 6 모임 2023/01/18 1,896
1418701 맛없는 보리빵 어떻게 먹어야 맛있을까요 6 .. 2023/01/18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