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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영실씨 좋아하시는 분?

동치미 조회수 : 4,761
작성일 : 2023-01-08 14:21:24
어제 동치미에 박수홍 부부 나온다고 봤더니
오영실씨 나와서 배를 쥐고 웃었어요.

저렇게 다 불고 다니니 나이들어서도 얼굴이 삭지 않나봐요.
울 남편도 비슷해요. 공부한다고 애 안보고 골프한다고 애 안보고
거기다가 효자에요. 무뚜뚝한 아들들 둔 것도 똑같하서 공감하면서
봤어요. 영실씨는 사람 자체가 긍정적이더라구요.말을 참 재미있게 해요.

그리고 박수홍 부부는 변호사를 잘 만난거 같아요.심적으로도 케어를 많이
해주는 변호사 쉽지 않거든요.
 앞으로 잘됐으면 좋겠어요.
IP : 27.1.xxx.8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치미
    '23.1.8 2:25 PM (27.1.xxx.81)

    https://www.youtube.com/watch?v=xUZjJROw3D0

  • 2. 오영실
    '23.1.8 2:30 PM (223.62.xxx.237) - 삭제된댓글

    둘째아들이 자기 닮았다고 예뻐하던데
    두 아들 다 장성했겠네요

  • 3. ..
    '23.1.8 2:34 PM (222.236.xxx.19)

    오영실은 어떻게그렇게 자기 성격이랑 딱 반대의 남편을 만났는지 싶긴 해요..ㅎㅎ
    남편은 굉장히 과묵한 의사인것 같더라구요..
    진짜 오영실 자체는 아무생각없는데 연기하는거 보면 연기도 곧잘하고 끼는 있잖아요
    전 오영실하면 아내의 유혹에서 하늘이 고모 생각이 나거든요.. 정말 저 배역에딱이다 싶은 배우였기때문에
    그 캐릭터 진짜 좋아했는데 .. 실제 남편은 엄청 과묵한 스타일을 만난것 같아요 .

  • 4. 동치미
    '23.1.8 2:38 PM (27.1.xxx.81)

    남편이 입은 밥먹을때만 쓴다고 하고,,, 예전에 남들이 왜 그리 살면서..이혼 안하냐고 했더니
    농담으로 밤엔 뜨겁다고 하더니.. 어제는 둘째가 이혼은 안된다고 울었대요. ㅎㅎ
    지금은 강아지땜에 산다고

  • 5. 동치미
    '23.1.8 2:39 PM (27.1.xxx.81)

    오영실씨 남편 잘 생겼어요.

  • 6. ㅎㅎ
    '23.1.8 2:43 PM (223.62.xxx.243) - 삭제된댓글

    점잖고 과묵한 남자들이 밤엔 야수로 변하나보죠?

  • 7. 윗님
    '23.1.8 2:48 PM (27.1.xxx.81)

    농담이겠죠. 밖에서 하도 씹으니 그런데 왜 같이 사냐고 묻자나요. 저렇게 이야기 하면 올킬이니까.

  • 8. ㅇㅇ
    '23.1.8 2:52 PM (118.221.xxx.146)

    하나도 안늙고 그대로더라구요
    여전히 재밌어요ㅎㅎ

  • 9. 저는
    '23.1.8 3:03 PM (124.50.xxx.70) - 삭제된댓글

    얼굴 엄청 삭았다는 생각들던데요.
    그래서 턱이 더 쭉 나왔던데요.

  • 10. ㆍㆍㆍ
    '23.1.8 4:05 PM (223.62.xxx.84)

    남편분 제 주치의세요
    츤데레스타일

  • 11. 입만 열면 깨는
    '23.1.8 4:29 PM (125.142.xxx.233)

    스타일. 갑상선암 수술하면서 울고불고 ㅜㅜ 조용히 하고오면 되는데 굳이 예능 나와서 왜 저러나 싶었어요.

  • 12.
    '23.1.8 4:36 PM (116.122.xxx.232)

    귀여운 푼수 아닌가요.
    걍 좋게 보면 소탈하고 적극적이고 끼 많고
    나쁘게 보면 주책이고.

  • 13.
    '23.1.8 4:52 PM (117.111.xxx.163) - 삭제된댓글

    귀엽다니요

  • 14. ...
    '23.1.8 5:00 PM (112.147.xxx.62)

    시끄러워서 좋아하지는 않는데
    밉지않은 푼수과죠
    이지혜처럼 밉지않은 관종언니 타입ㅋ

    신입들어오고
    나이들어 일없어서
    동기들이 퇴사하고 프리나갈때

    남편벌이가 좋지않아
    자신이 가정경제 책임져야해서
    눈치보며 퇴사하지않고
    아나운서 계속할때 서러웠다
    뭐 이런말 하더라구요
    속없는 타입은 아닌듯...

  • 15. 아산병원 외과의가
    '23.1.8 5:25 PM (125.142.xxx.233)

    벌이가 안 좋은건가요??? 깜놀하고 갑니다.

  • 16. ㅇㅇ
    '23.1.8 6:47 PM (112.165.xxx.57)

    남편분 굉장히 인품 좋으신 분이라고 들었어요.

  • 17. ...
    '23.1.8 8:06 PM (61.79.xxx.23)

    남편 삼성병원 유방 전문의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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