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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이태원 정말 이해가 안가는데

d 조회수 : 3,186
작성일 : 2023-01-07 22:48:04


정말 구할수 있는 상황들 아니엇나요?


대체 왜 늦장 대응을 하는걸까요?


세월호는 헬기로 구출햇으면 되엇고

이태원도 사람 몰리는곳 빠르게 해산시켯으면 되는데

도대체 왜?

이런 기본적인것들을

왜 못하는걸까요........
IP : 114.203.xxx.20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7 10:51 PM (106.101.xxx.111)

    못하는 게 아니라.. 구하지말라는 강한 지시가 있지않고서야 ㅜㅜ 어찌 이런일이 ㅜㅜ

  • 2. ㅇㅇㅇ
    '23.1.7 10:53 PM (120.142.xxx.17)

    세월호처럼 이태원참사는 현 정권의 멸망 시그널 같습니다.

  • 3. ..
    '23.1.7 10:55 PM (223.38.xxx.219)

    세월호처럼 이태원참사로 정권을 엎어보려 꿍짝대다가
    멸망각인건 더불어와 민노총뿐.

  • 4. 그러니까
    '23.1.7 11:03 PM (175.193.xxx.50)

    갑자기 폭발이나 붕괴 아니고서야
    구조 시스템이 없었던 거라고 봐야죠.
    세월호 전원구조 오보부터 서서히 가라앉는 거 전국민이 뉴스로 다 봤는데,
    그리고 이태원도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그 사람 넘치는 장소에 안전 안내 인력도 없었고요.
    정말 어이없는 사고예요.
    저도 이러는데 피해자와 유족분들은 정말
    억울함에 억장이 무너질 것 같아요.

  • 5. 세월호는
    '23.1.7 11:20 PM (218.155.xxx.132)

    정말 실시간으로 봤잖아요.
    왜 안구하고 저러고 있지? 이러면서..
    드라마틱하게 구해내는 영화 찍으려다
    손발이 안맞아 결국 골든타이밍 놓친 거 아닌가요?
    사람 목숨마저 정치로 이용하려는 인간들 때문에.

  • 6. 덜떨어진
    '23.1.7 11:23 PM (182.215.xxx.69)

    2찍들아. 지금 윤거니와 그 떨거지들 행보의 말로가 어떻게 되는지 두고봐. 스스로가 멸망길로 가고 있는거 뻔히 보이는데도 끝까지 아몰랑. 하긴 바이든이 날리면으로 들리는 귓구녕인 비정상인들인데 오죽하겠냐만은.

  • 7. 이태원
    '23.1.7 11:27 PM (2.126.xxx.29)

    이태원 진상 조사 반드시 이뤄져야 합니다

    무리한 용산 이전과 마약 수사가 원인이고

    관련자 처벌 및 윤석열은 책임지고 하야 해야 해요

  • 8.
    '23.1.7 11:36 PM (223.38.xxx.170) - 삭제된댓글

    세월호 화면에서 세로 누워 서서히 가라앉는데
    그안에 수많은 사람 구명조끼입고 있었어요
    지금도 눈에 사진처럼 떠올라요

  • 9. ...
    '23.1.7 11:42 PM (221.151.xxx.109)

    세월호
    아이들 구명조끼 입히고 다 뛰어내리라고 하면 됐을건데 ㅠ
    주변 배들은 전부 와서 구조해주고요

  • 10. 그때쯤
    '23.1.7 11:50 PM (223.38.xxx.115) - 삭제된댓글

    칠순이셨던 친정엄마랑 택시를 탔는데
    기사님이 사촌처형아들이 세월호 학생였다
    어제 장례치뤘다 혼자 마트다니며 아들키웠는데
    공부잘해서 희망였다고 시신을 늦게발견해서 몸이 너무
    불어서 맞는관이없어 겨우 밀어넣었다고
    당시 다큰아들 잃으셨던 엄마가 뒷자리서 얼마나 우셨던지 ㅠ

  • 11. ㅡㅡ
    '23.1.8 12:31 AM (121.166.xxx.43)

    세월호 사건 때,
    저같은 사람도 잠 못자고 새로운 구조 소식 찾고 있는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더라구요.
    뭐하고 있느라.
    한달간은 매일 밤 인터넷 자료를 헤매고 찾아다녔어요.
    안 구한 이유가 뭘까 싶어서.

    이태원에서 젊은이들이 사경을 헤매고
    구조요청을 그렇게 보냈어도 왜 안 구했을까요?
    매일 대통령 출퇴근길에 차량 막던 인물이 차량통제하고 경비활동 지휘했으면,
    수도권, 충청권 구급차까지 통제가능한 인물이 일사불란하게 구조하도록 지휘했으면
    백 명 정도는 아니, 백오십명도 더 살아있을 거예요.
    지시만 하면 됐잖아요.
    아무 것도 안한 놈들이 범인인데.
    딴 데 정신 팔고 있느라.

  • 12. ㅡㅡ
    '23.1.8 12:41 AM (121.166.xxx.43)

    세월호에서 헬기가 재빠르게 빼내간 놈들이
    그 배 구조를 젤 잘 알고 있는 팬티바람의 선장과 몇몇 선원(요원)이잖아요.
    승객들 마지막 한명이 구조될 때까지 끝까지 남아 책임을 다하는 이가
    선장이어야지요.
    그 헬기소리 들으며
    어린 학생들은 우리를 도와주러 온다며 가만히 구조차례만 기다리다가...

  • 13. 귓구녕이나
    '23.1.8 10:38 AM (123.214.xxx.132)

    파고와라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댓글로 무뇌충 인증이라니
    한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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