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로나 겪고 체중변화 어떠세요?

조회수 : 2,577
작성일 : 2023-01-07 10:20:05
자가격리 끝나고 체중 재보니
정학히 2키로가 늘었네요.
40대 후반이고 키는 165예요.
간헐적단식으로 52키로 만들어 5년을 유지했었는데
코로나에 한방에 무너졌네요
미각 후각 확인해가며 몸 축 나면 안된다고 너무 열심히 먹었나봐요.

IP : 223.38.xxx.23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23.1.7 10:20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코로나 걸려 이주 아프고 3키로 빠졌으나
    금방 회복됐어요

  • 2. 똑같아요
    '23.1.7 10:21 AM (175.199.xxx.119)

    너무 아팠는데 약먹는다고 억지로 챙겨 먹었더니
    몸무게는 같네요

  • 3. 오히려
    '23.1.7 10:22 AM (59.6.xxx.68)

    빠졌어요
    미각 후각 멀쩡하고 먹어도 배가 고파 배에 구멍이 났나 싶어서 더 먹었는데 살이 빠져서 나이드니 (50대) 타격이 큰가보다 하고 더 열심히 챙겨먹고 있어요

  • 4. 지독한 코로나
    '23.1.7 10:23 AM (220.83.xxx.69)

    2달전 코로나 걸려서 5킬로 빠졌어요.

    입맛이 없어요.

  • 5. ㅇㅇ
    '23.1.7 10:24 AM (39.7.xxx.90)

    살 찔까봐 최대한 조심했어요
    미각 후각도 사라져서 가능했구요

  • 6. ㅇㅇ
    '23.1.7 10:25 AM (118.42.xxx.5) - 삭제된댓글

    코로나 격리때 오히려 전 빠졌어요 일키로
    스트레스 없이 푹쉬니까 빠짐
    업무복귀하니 도로찜 ㅜ

  • 7. ..
    '23.1.7 10:28 AM (211.208.xxx.199)

    밥맛 없어도 약을 먹어야하니까 끼니는 먹어서
    2킬로 빠졌었는데 또 먹으니 원상회복 했어요.

  • 8. ㄱㄴㄷ
    '23.1.7 10:29 AM (39.117.xxx.242)

    제가 2주를 토했는데
    몸무게가 그대로여요

  • 9. 푸르른물결
    '23.1.7 10:44 AM (115.137.xxx.90)

    저는 코로나 끝나고 위염으로 고생하고 5킬로가 빠졌어요.
    지금 한달째인데 첨엔 입맛없어 밥이 안들어가더라구요.
    그러다 지금은 잘먹는중인데 이제 다시 찔까봐 걱정이에요. 살은 역시 빠져야겠더라구요. 지금 밥순이였던 제가 의도적으로 밥을 적게 먹는중이에요.

  • 10. ..
    '23.1.7 10:48 AM (1.241.xxx.172) - 삭제된댓글

    살 빠지고 몸 축나는 것 보다
    좀 통통한 게 나아요
    완전 기력 회복하시면
    살살 줄여보세요.

  • 11. ...
    '23.1.7 10:57 AM (175.223.xxx.160) - 삭제된댓글

    원래 몸무게 변동 거의 없는 스타일인데
    코로나 걸리고 일주일만에 3키로 정도가 빠졌었어요.
    나이 들어 살 빠지니 더 초췌해 보이기만 하고 기력도 없고
    정말 힘들더라고요. 열심히 더 잘 먹으려 노력해서 3개월 지난 지금은 거의 원래대로 돌아왔어요.
    3개월 정도라는 자연면역 기간 지났으니 또 코로나
    걸릴 수도 있겠다 싶어 요즘 극도로 조심하고 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4021 천공인지 뭔지가 9 ㅇㅇㅇ 2023/02/03 1,854
1424020 강릉날씨. 궁금해요 1 놀러가요 2023/02/03 685
1424019 데이트하기좋은 곳여쭙니다 3 데이트 2023/02/03 886
1424018 제가 드리는 용돈 다른 형제들과 쓰시는 부모님 79 궁금해유 2023/02/03 15,598
1424017 강릉초당순두부 추천 바라요 1 강릉 2023/02/03 891
1424016 서울대 정시 내신 작년에도 비슷한 케이스 알아요 15 2023/02/03 2,799
1424015 출근했어요. 3 갱년기 2023/02/03 1,610
1424014 연봉에 퇴직금 4대보험안되는거 알았을때 4 .... 2023/02/03 2,695
1424013 대치, 개포 아파트 고민입니다 17 ㅇㅇ 2023/02/03 4,680
1424012 주식 부담스럽게 오르네요... 7 ㅇㅇ 2023/02/03 13,079
1424011 실망스러운 성적표 받아왔을 때 22 아이가 2023/02/03 3,709
1424010 구운 쇠고기가 질길때 6 .. 2023/02/03 2,601
1424009 생활의 꿀팁 알려주세요~ 27 2023/02/03 6,355
1424008 댓글은남기고 지우세요. 샤브샤브 육수 뭘로하느냐 글 답글 길게.. 14 ㅇㅇ 2023/02/03 3,916
1424007 어찌하나요... 대략 난감 5 난감 2023/02/03 3,908
1424006 나와서 개고생중이네요 7 ㅇㅇ 2023/02/03 4,164
1424005 에휴 막내아들 때문에 자다 깻어요 6 후리지아향기.. 2023/02/03 4,042
1424004 단지내에서 갈아타고 싶은 집이 나왔어요 53 우짜지우짜지.. 2023/02/03 19,334
1424003 잠이 안 오네요. 3 .... 2023/02/03 2,121
1424002 글지워서 죄송합니다 3 ㄱㅊㅇ 2023/02/03 2,323
1424001 코로나 증상 3일차 6 아프다 2023/02/03 2,362
1424000 꽤 오래전 이야기인데 딸들이 자기 나이의 엄마를 만난다면 7 힝구 2023/02/03 5,600
1423999 간헐적 단식의 효과(뉴스) 5 링크 2023/02/03 3,851
1423998 잠자리에 괜히 봤다가 폭풍오열하고 있네요 5 ..... 2023/02/03 21,421
1423997 ㅉㅉㅉ,CCTV 오픈하면 될껄.. 7 .... 2023/02/03 3,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