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혼산 보다가 궁금한게

조회수 : 6,146
작성일 : 2023-01-07 00:44:08
좀전에 전현무가 나혼산에서 얘기하기를
자기가 2016년에 방송에서 말실수도 하고
대중의 질타를 받는?
힘든 시기였다고 얘기하던데
그때 무슨 일이 있었나요
IP : 211.209.xxx.13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7 12:46 AM (180.224.xxx.209)

    연예대상 강호동 인터뷰 사건인가 그랬던거 같네요. 약간 선넘는 인터뷰

  • 2. ....
    '23.1.7 12:52 AM (210.220.xxx.161)

    방송욕심 과했던 시기 있었어요 거기다 여친문제도 그렇고
    여러모로 비호감이었죠 여기도 보기싫다고 글제법 올라왔었어요

  • 3. ㅇㅇ
    '23.1.7 12:53 AM (211.209.xxx.130)

    아..그런 일이 있었군요.
    그때 영상 나오던데
    지금이 인상이 더 편해보이긴 하네요

  • 4.
    '23.1.7 1:03 AM (220.94.xxx.134)

    근데 템플도 방송에 나왔나요? 잘못해서 정신차리려고 템플간건데 그것도 방송?

  • 5. ...
    '23.1.7 1:08 AM (118.37.xxx.38)

    템플스테이도 나왔었죠.
    용문사요.
    벌써 7년전이라니 놀랍네요.

  • 6. 저는
    '23.1.7 1:42 AM (123.199.xxx.114)

    7년 늙었네요.
    갸들은 돈벌어 부자됐는데

  • 7. 강호동
    '23.1.7 2:28 AM (125.134.xxx.134)

    대상후보에 올랐는데 한게 없다면서 깐죽됨
    강호동이 손에 땀이 난다고 이야기하니깐 뚱뚱해서 그런거라고 또 깐죽됨 악플로 인스타 기사댓글 엄청나게 과열되고 사과문을 기가막히게 씀 그리고 절에 올라가서 108배를 한걸로 기억합니다.
    절에가서 108배하고 눈시울 붉히는게
    나혼자산다 에피소드로 나옴.
    이러니 나혼자산다가 전현무 이미지 세탁기냐며
    또 악플이 달림

    그때 당시 강호동 얼굴이 시뻘개지는게 많이 참는구나 싶었는데 들리는 썰로는 카메라가 안보일때
    강호동한테 꼬집혔다고 ㅎㅎ
    고거이 쌤통
    악소리 나는거 태연하게 참고 카메라앞에서 아무렇지도 않은척 뻔뻔하게 방송함
    이후에 강호동이 하는 우리동네 예체능 녹화장에 아침부터 찾아와서 둘이 포옹하면서 훈훈한? 마무리. 강호동이 괜찮다면서 다 잊었다고 쿨하게 넘어가 줌으로써 그건으로는 씹히지 않음


    댓글에 스캔들이나 여친문제는 사생활인데 그걸로 두들겨패는건 조금 과했다는 생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7529 백김치 국물이 남았는데요 3 .. 2023/01/07 1,327
1417528 입시에 엄마들은 무섭네요...(feat. miss usa) 107 2023/01/07 23,544
1417527 간만에 새벽에도 영상 기온이네요 11 ..... 2023/01/07 2,866
1417526 오늘 미국장 날아가네요 3 ㅇㅇ 2023/01/07 4,620
1417525 남편 눈꺼풀 부종이 몇 달째 가라앉질 않네요 6 2023/01/07 1,705
1417524 베르사유의 장미 애니 꼭 보세요. (추천) 42 ㅇㅇ 2023/01/07 9,135
1417523 저 오늘 본다이비치 가요. 8 .. 2023/01/07 3,619
1417522 생기부에 적는 할 수 있음과 함의 차이? 7 ㅇㅇ 2023/01/07 2,006
1417521 저는 82 회원 여러분들을 사랑합니다~ 3 투덜이농부 2023/01/07 667
1417520 월 170만원 정기적금 vs 예금 6 궁금 2023/01/07 4,556
1417519 제가 몸이 안 좋을때 느끼는 지표 30 커피 2023/01/07 18,913
1417518 부페가서 어떻게 그렇게 먹었는지 6 ㅇㅇ 2023/01/07 4,067
1417517 농구장에 아이들이 4 2023/01/07 1,756
1417516 류근이라는 시인 몰랐는데 멋지네요. 21 봉보야 2023/01/07 4,745
1417515 오늘 스케링을 하고 왔는데 6 스케링 2023/01/07 3,835
1417514 무릎에서 빠지직 소리가 나는데요 1 Asdl 2023/01/07 2,833
1417513 우리나라 사망원인 순위 통계를 보니 14 .... 2023/01/07 7,912
1417512 올해는 좋은 일이 있기를.. 2 2023 2023/01/07 1,137
1417511 민주주의 자본주의에 불만 갖는 고딩 아이 52 ㅁㅁ 2023/01/07 4,300
1417510 어리석은 선택이 아니었기를 1 토끼처럼 깡.. 2023/01/07 1,829
1417509 얼리버드 주식 .... 나스닥 반등 12 얼리버드 2023/01/07 3,049
1417508 오늘 성형했어요 20 성형 2023/01/07 8,202
1417507 저도 치과이야기좀 3 궁금이 2023/01/07 2,406
1417506 제가 판 물건을 20 당근 2023/01/07 5,808
1417505 10년만에 제주도 갑니다 11 바람소리 2023/01/07 2,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