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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여행 후기…

조회수 : 4,005
작성일 : 2023-01-06 23:24:05
여행 가고 싶지 않아서 속마음 풀어놓고…
조언 구했었죠…

그래도 아이들 남편 신경 쓰이고
두고두고 안 좋은 기억 남길까봐 다녀왔어요.

아이들은 너무 좋았다구 했구요
저는 쉬고 싶을때는 숙소에 있었어요.
약 꼬박 잘 챙겨 먹구요.

같이 가서 그래도 서로 비위 맞추고
뒷정리하고 했더니…

노는것두 체력이라고…
그 다음날 이석증이 와서 힘들었어요.

그래도 몸은 힘들었지만, 활기도 조금 생기는 듯하구 그래요.
다들 걱정 해 주시고 마음 써 주신거 넘 감사해서
짧게 후기 남겨봅니다…
IP : 211.196.xxx.1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ㅡ
    '23.1.6 11:32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잘하셨네요.
    몸조리 잘 하시고,
    좋은 추억 간직하세요.

  • 2. ㅡㅡ
    '23.1.6 11:35 PM (14.55.xxx.239) - 삭제된댓글

    그때 글 읽었어요. 사실, 저는 우울증이라 댓글 안달었어요. 가시라고도, 안가시라고도 못 하겠어서.
    결론이 좋아서 다행이에요.
    원글님 활기갗생겼다니, 그래도 에너지가 남아 있었나봅니다.
    그렇게 충전도 하시고,, 행복하세요^^
    나도 나지만, 내 가족 행복한 꼴!도 좋잖아요ㅎㅎ

  • 3. 아..
    '23.1.6 11:54 PM (61.4.xxx.26)

    힘드셔도 가셨구나 ㅎ
    기운이 좀 나셨다니 너무 다행이에요

  • 4. ㅡㅡ
    '23.1.7 12:16 AM (121.166.xxx.43) - 삭제된댓글

    전 중간에 혼자 돌아오게 되더라도 가시라고 권했었어요.
    제가 21년까지는 거의 미리 겁 먹고 포기했었어요.
    작년부턴 힘들게 보여도 일단 시도를 했어요.
    모두 시도해보길 잘했다는 걸 알게 됐거든요.
    뒷정리는 하지 말고 참고 쉬셨으면 덜 피곤하셨을텐데.

  • 5. ㅡㅡ
    '23.1.7 12:17 AM (121.166.xxx.43) - 삭제된댓글

    후기 감사합니다.

  • 6. ㅡㅡ
    '23.1.7 12:21 AM (121.166.xxx.43)

    전 중간에 혼자 돌아오게 되더라도 가시라고 권했었어요.
    제가 21년까지 몇 십년 동안 거의 미리 겁 먹고 처음부터 포기했었어요.
    작년부턴 힘들게 보여도 일단 시도를 해보자고 바꿨어요.
    시도해보니 크게 어렵지 않고 잘했다는 걸 이제 알게 됐거든요.
    뒷정리는 하지 말고 꾹 참고 쉬셨으면 덜 피곤하셨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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