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원도 여행 후기…

조회수 : 4,006
작성일 : 2023-01-06 23:24:05
여행 가고 싶지 않아서 속마음 풀어놓고…
조언 구했었죠…

그래도 아이들 남편 신경 쓰이고
두고두고 안 좋은 기억 남길까봐 다녀왔어요.

아이들은 너무 좋았다구 했구요
저는 쉬고 싶을때는 숙소에 있었어요.
약 꼬박 잘 챙겨 먹구요.

같이 가서 그래도 서로 비위 맞추고
뒷정리하고 했더니…

노는것두 체력이라고…
그 다음날 이석증이 와서 힘들었어요.

그래도 몸은 힘들었지만, 활기도 조금 생기는 듯하구 그래요.
다들 걱정 해 주시고 마음 써 주신거 넘 감사해서
짧게 후기 남겨봅니다…
IP : 211.196.xxx.1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ㅡ
    '23.1.6 11:32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잘하셨네요.
    몸조리 잘 하시고,
    좋은 추억 간직하세요.

  • 2. ㅡㅡ
    '23.1.6 11:35 PM (14.55.xxx.239) - 삭제된댓글

    그때 글 읽었어요. 사실, 저는 우울증이라 댓글 안달었어요. 가시라고도, 안가시라고도 못 하겠어서.
    결론이 좋아서 다행이에요.
    원글님 활기갗생겼다니, 그래도 에너지가 남아 있었나봅니다.
    그렇게 충전도 하시고,, 행복하세요^^
    나도 나지만, 내 가족 행복한 꼴!도 좋잖아요ㅎㅎ

  • 3. 아..
    '23.1.6 11:54 PM (61.4.xxx.26)

    힘드셔도 가셨구나 ㅎ
    기운이 좀 나셨다니 너무 다행이에요

  • 4. ㅡㅡ
    '23.1.7 12:16 AM (121.166.xxx.43) - 삭제된댓글

    전 중간에 혼자 돌아오게 되더라도 가시라고 권했었어요.
    제가 21년까지는 거의 미리 겁 먹고 포기했었어요.
    작년부턴 힘들게 보여도 일단 시도를 했어요.
    모두 시도해보길 잘했다는 걸 알게 됐거든요.
    뒷정리는 하지 말고 참고 쉬셨으면 덜 피곤하셨을텐데.

  • 5. ㅡㅡ
    '23.1.7 12:17 AM (121.166.xxx.43) - 삭제된댓글

    후기 감사합니다.

  • 6. ㅡㅡ
    '23.1.7 12:21 AM (121.166.xxx.43)

    전 중간에 혼자 돌아오게 되더라도 가시라고 권했었어요.
    제가 21년까지 몇 십년 동안 거의 미리 겁 먹고 처음부터 포기했었어요.
    작년부턴 힘들게 보여도 일단 시도를 해보자고 바꿨어요.
    시도해보니 크게 어렵지 않고 잘했다는 걸 이제 알게 됐거든요.
    뒷정리는 하지 말고 꾹 참고 쉬셨으면 덜 피곤하셨을텐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8099 한국 여자에게... 밥이란 무엇일까요? 39 .. 2023/01/17 5,381
1418098 네이버플러스 쓰시는 분 계세요? 9 ........ 2023/01/17 1,509
1418097 얼마전에 해외에서 뜨개질하면서 대바늘에서 코바늘로 방울뜨기 물어.. 5 뜨개질 2023/01/17 2,038
1418096 견갑골 푸시업 효과 있네요 13 어깨 통증 2023/01/17 3,128
1418095 게시판글에 왜이리 화난사람들이 많나요? 18 ... 2023/01/17 2,453
1418094 애니시다 어떤 상태 7 요즘 베란다.. 2023/01/17 847
1418093 출퇴근 시간 길어지니 피곤하네요 .... 2023/01/17 826
1418092 나박김치 인생 레시피? 4 초간단 2023/01/17 2,048
1418091 26개월 아기 키우는데요 4 .. 2023/01/17 1,369
1418090 이란이 열받았네요 22 잘하는ㄲㄹㅈ.. 2023/01/17 5,250
1418089 명신아 좀 빠지라고!! 49 00 2023/01/17 5,020
1418088 청바지 사고 싶은데 엄청 비싸네요 16 2023/01/17 3,755
1418087 전세 준 아파트에 도어락교체 6 ... 2023/01/17 2,269
1418086 부모복 배우자복 자식복 형제복 이웃복 8 happy1.. 2023/01/17 3,268
1418085 김건희 ㅎ ㅎ ㅎ 27 ㅅㅇ 2023/01/17 4,966
1418084 자녀를 축구선수로 키워보신분 조언부탁 드려요 26 축구 2023/01/17 3,583
1418083 차례 안 지내는 경우 구정 음식 뭐하시나요? 12 고민 2023/01/17 2,904
1418082 국민연금 개혁 한다고 해서 불안한데요 17 연금 2023/01/17 3,084
1418081 제꺼 국세청 연말정산왜 남편지출까지 보이는걸까요? 6 .... 2023/01/17 1,282
1418080 농수산물시장vs코스트코 어디가 싸요? 5 ㅇㅇ 2023/01/17 1,262
1418079 9시 변상욱쇼 ㅡ 2023 외교전망 김준형출연 2 같이봅시다 2023/01/17 643
1418078 집을 내놨는데 세입자가 집을 안보여줘요 63 ... 2023/01/17 11,012
1418077 취업 현실 17 취업 2023/01/17 5,019
1418076 시어머니 병원 동행 혹은 입원시 음식 26 자우마님 2023/01/17 3,240
1418075 식세기에 넣을 때 애벌설거지 하시나요? 29 .. 2023/01/17 4,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