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백신 접종하신 분들 바로 운동해도 괜찮았나요.

. 조회수 : 670
작성일 : 2023-01-06 10:49:48
50대 남편 그저께 저녁
백신 접종하고 
어제 하던대로 헬스장 가서 
2시간을 열심히 운동하고 왔대요. 

오늘 멀쩡하다며 나갔는데 
많이들 이런가요. 

접종 후 심하게 움직이면 
더 아프다고 들어서
오늘이라도 아플까봐 걱정이네요. 

IP : 125.178.xxx.17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 아이 입시땐
    '23.1.6 10:48 AM (223.38.xxx.140)

    세상이 입시 중심인거 같은데
    또 끝나고 나면 그냥 삶의 과정이구나 이정도만으로 생각 되더라구요.

    지인들 자녀나 조카들이
    잘 가면 잘 갔구나
    안 됐으면 다음에 잘 하면 되지
    이정도?

  • 2. 성격이죠
    '23.1.6 10:48 AM (175.208.xxx.235)

    서로 다른 성격이고 사람 다 제각각인데.
    자기네 애 떨어졌는데도 새해 인사한 사람이라면
    나쁜 의도로 인시한거 아닌거죠.
    마음을 넓게 써야 내 가정에도 복이 옵니다.
    정시에 화이팅하시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3. .
    '23.1.6 10:49 AM (14.47.xxx.152) - 삭제된댓글

    뭔가 위로나 격려의 말이 좀 있어야 할 것 같은데
    바로. 신년인사..기분이 안좋으신거 이해해요.

    그 전에 동서분?의 참견.?아는척?이 고까웠던
    차에 아주버니 같이 사회성제로 처신이라니..

    그냥 니둘은 천생연분이구나..흥.칫 .뿡

    한번 해주시고..잊으세요

    그들이 원글님이나 원글님 아이 인생에

    뭐 얼마나 중요한 인물이라고

    그들의 말.행동을 곱씹으며

    내 귀한 에너지와 시간을 들여 불쾌함을

    지속시켜요..

    아이 정시 원서 잘 쓰시고

    꼭 좋은 결과 얻으시길 빕니다~~~~

  • 4. 오잉
    '23.1.6 10:52 AM (14.52.xxx.22) - 삭제된댓글

    접종 글에 입시댓글.
    이거 뭔가요

  • 5. ..
    '23.1.6 10:52 AM (39.7.xxx.158) - 삭제된댓글

    와 우리 아버지같은 사람이 또 있네요
    결과적으로 큰 일은 없더라고요
    옆에서 보는 가족은 짜증나지만.

  • 6. ^^
    '23.1.6 10:52 AM (125.178.xxx.170)

    제 아래 글 쓴 분이 지우셨나 봐요.

  • 7. ㅎㅎㅎ
    '23.1.6 10:57 AM (182.216.xxx.172)

    저도 해열제 준비 해놓고
    아프기 기다렸는데 아무일도 없어서
    남편 채근에 그냥
    맞고 와서 바로 타이레놀 한알 먹었어요
    약가 미식거리는 느낌은 있었으나
    백신맞고
    그 다음날 운동하러 갔었어요 ㅎㅎㅎ

  • 8. ..
    '23.1.6 10:58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남편은 하루 팔 뻐근하더니 정상

    저도 팔 근육통인데 운동은 이틀 안했어요
    미열 생길까봐

  • 9. ..
    '23.1.6 11:29 AM (210.97.xxx.228)

    백신은 실제 그 병균을 몸에 투입하는거니까 2주정도는 격렬한 운동은 피하는게 맞죠

  • 10.
    '23.1.6 1:36 PM (211.224.xxx.56)

    의사가 과한 육체행동 하지 말고 쉬라던데요. 전 그냥그냥 청소하고 할 일 다 했어요. 운동하려다 의사말때문에 안했고. 근데 맞고 와서 누워 있던 사람도 있고. 다 자기가 자기 몸 상태 아니 그에 맞게 조심해야돼는데 그런분들은 아마 자신있으니 운동하는걸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7515 집에서 만든 만두 14 작박사 2023/01/16 4,973
1417514 미사쪽 가족 모임하기 좋은 식당 추천해 주세요 3 b 2023/01/16 1,140
1417513 금쪽이 보다가.. 5 2023/01/16 4,295
1417512 오래전 인연 8 .. 2023/01/16 2,717
1417511 알고보니 혼수상태? 3 작곡가 2023/01/16 3,652
1417510 남편 차에 오디오 블루투스가 여자이름으로 잡혔어요 205 ... 2023/01/16 35,130
1417509 요즘 우리나라 경제상황 어떤건가요 진짜 편파적이지 않은 얘길 듣.. 6 경제 2023/01/16 2,346
1417508 오늘 추운거 맞죠? 2 ㅇㅇ 2023/01/16 1,785
1417507 빠지라는데 계속 안 빠지는 김명신 14 zzz 2023/01/16 5,069
1417506 귀에서 엥 소리가 너무 심했어요. 6 이명치료법 2023/01/16 2,148
1417505 시댁에 명절음식 해가려고 하는데요~ 9 ㅇㅇㅇ 2023/01/16 3,487
1417504 2주 지난 요거트 먹었는데 배가 아프네요 ㅠ 2 배탈 2023/01/16 1,291
1417503 일본여행 가는거 한심하고 멍청해보이는거에 공감하시는 분 47 .. 2023/01/16 6,719
1417502 1인 리클라이너소파 뭐 쓰세요? 5 소파 2023/01/16 1,826
1417501 애 일찍 낳아서 후회하시는 분 있나요? 39 . 2023/01/16 5,735
1417500 집에 오트밀이 많아 오트밀쿠키를 만들었는데~ 3 .. 2023/01/16 1,925
1417499 쓰레기. 지금 버릴까요? 낼 버릴까요? 9 귀찮 2023/01/16 1,847
1417498 전업이 부럽긴 부럽나보네요~ 30 .... 2023/01/16 6,850
1417497 어느 전통 순대국집의 가격 변화 1959년 부터 9 ㅇㅇ 2023/01/16 2,419
1417496 혹한기 훈련으로 숨진 이등병 군에서 입막음하려 했나봐요 16 ... 2023/01/16 4,248
1417495 40대 엄마와 10대 아들 추락사 "경제적 어려움 겪어.. 23 ㅇ ㅇ 2023/01/16 20,160
1417494 같이 놀다가 친구가 다친 경우 ㅠㅠ 2023/01/16 1,940
1417493 지난주 이별로 리콜 보셨어요? 5 2023/01/16 1,413
1417492 남편 술마시는거 꼴보기싫어요 1 알콜중독이냐.. 2023/01/16 2,285
1417491 서울 근교 숙소 3 태백산 2023/01/16 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