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부 잘하고 집안 좋은 아이들이 학폭에 성공하죠

그래도 조회수 : 2,647
작성일 : 2023-01-05 12:43:08
올해 메디컬과 서울대 입시 결과만 놓고봐도
일반고보다 압도적으로 높은 진학률을 기록한게 특목고죠
대학관문을 통과하기전 아이들을 기를 쓰고 특목고에
보냐려고 하는 부모들이 많죠
그 중에서도 개차반 인성에 옆의 아이를 짓밟고 일어서라고
가르치는 부모를 둔 아이는 학업스트레스를 경쟁자를
괴롭힘으로 에너지를 얻더라구요
옆의 아이를 무너뜨리면서도 증거가 없어야 하니까
허위사실 유포하고 기피대상을 만들어서 고립시키죠
옆에 잔인한 행동 대장할 아이만 앉혀 놓으면
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시녀짓을 해주니까요 그렇개 피해자를
돌아버리게 만들었는데
피해자가 투신 자살을 했어요
피해자 학생이 죽었는데도 가해자측은
서면 사과는 커녕 학교측의 보호를 받고
특목고에 진학해서 S대에 입학했습니다
이런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는 아이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요?
털끝도 때리지 말고 속만 문드러지게 만들면
괜찮으니 마음껏 괴롭혀도 된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있겠죠 아이들에게 점점 나쁜 선례만
보려주는 것 같아서 화가 납니다

IP : 58.239.xxx.3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수
    '23.1.5 12:50 PM (115.86.xxx.36)

    그런 가정교육을 받는 애들이 있으나
    대부분 최상위권 아이들은 인성도 바른 경우가 더많아요

  • 2. 그래도
    '23.1.5 12:52 PM (58.239.xxx.32)

    네 제 주변의 아이들 대부분은 공부도 잘하면서 인성까지 바르더라구요 부모를 닮아서 그렇더군요

  • 3. 전에도
    '23.1.5 1:19 PM (39.7.xxx.20) - 삭제된댓글

    몇년전에도 모외고에서 전교2,3등하는 여자애가 시험때만 되면 전교1등하는 애 책이랑 필기노트훔쳐서 공부하고 다 버리고 지가 1등도 하고.. 결국 1등애가 화나서 따지고 cctv보자고 난리였는데 학교에서 그냥 넘어갔대요. 그런데 그 훔친 애는 그런 행위로 왕따 당해 점심 밥먹을 애가 없어서 졸업때까지 엄마가 와서 데리고 나가 먹였다고.. 하지만 그런 비열한 행동했음에도 수시로 s대 갔대요.
    암튼 인성바르고 착한 최상위권도 있는 반면, 이런 비열하고 치사한 행동하는 애들도 있어요. 그 부모들도 애들 팀짜고 놀러갈 때 자가 전세따지고 직업 따지고 했다네요. 학원 정보공유도 절대 안하고.. 근데 그러면서도 다 수시로 s대 합격. 그래서 그해 그 학교 애들이 s대 인성검사도 안하고 뽑냐고들...

  • 4. 그럼
    '23.1.5 1:24 PM (58.143.xxx.27)

    모든 그런 애가 아니라 싸패 기질 있는 그런 아이죠.
    공부 못하는 아이들 많은 학교가 학폭이 더 적지 않아요.
    왕따은따 머리 쓰는 괴롭힘은 여자애들이 상대적으로 더 많고
    욕폭력 신체 쓰는 괴롭힘은 남자애들이 상대적으로 더 많아요.

  • 5. 그래도
    '23.1.5 1:25 PM (58.239.xxx.32) - 삭제된댓글

    평소 학교나 학원에서도 치팅으로 유명한 애가
    도덕성 양심도 없으니 왕따를 주동햐서 자기만 쏙 빠지더라구오
    초6때 국영수과 수능 수준까지 선행 끝내놓고
    학교 과제와 보고서는 부모가 다 해주니 시간은 남고 심심하니까
    중학교때 옆에 있는 친구 따시키고 시끄러워지니까
    고123동안 숨죽여 공부만 하다가 정신승리해서 서울대가죠

  • 6. 그래도
    '23.1.5 1:27 PM (58.239.xxx.32)

    평소 학교나 학원에서도 치팅으로 유명한 애가
    도덕성 양심도 없으니 왕따를 주동해서 자기만 쏙 빠지더라구요
    초6때 국영수과 수능 수준까지 선행 끝내놓고
    학교 과제와 보고서는 부모가 다 해주니 시간은 남고 심심하니까
    중학교때 옆에 있는 친구 따시키고 시끄러워지니까
    고123동안 숨죽여 공부만 하다가 정신승리해서 서울대가죠

  • 7.
    '23.1.5 2:19 PM (114.222.xxx.191)

    주변보니 공부에 욕심많은애가 자기보다 잘난애 교묘하게 따돌려요,
    공부는 안하는곳은 몸으로 대놓고 하는 학폭은 교묘하진 않단 생각이 드네요,

  • 8. 그래도
    '23.1.5 2:22 PM (58.239.xxx.32)

    대놓고 욕설하고 때리는 애들은 좀 단순 무식한 애들이고요
    지능범들은 손에 피 한방울 안 묻히고 뛰어 내리게 만들죠

  • 9. ....
    '23.1.5 5:08 PM (58.141.xxx.86)

    그냥 상상에 뇌피셜에 아무말 대잔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7581 14k 편하게 끼고 다닐만한 반지하나 사려는데 3 믹스커피 2023/01/05 1,966
1417580 사는게 싫어요 6 .... 2023/01/05 2,600
1417579 82하는 여자들 모임 있었음 좋겠어요 256 82 2023/01/05 17,081
1417578 혈압약 먹은지 얼마 안됐는데요 질문요!!!!! 6 ... 2023/01/05 1,953
1417577 초등아이들 호두과자 안좋아할까요? 8 궁금 2023/01/05 1,039
1417576 결혼안할것 같은 남자연예인 말해봅시다 20 리강아쥐 2023/01/05 4,822
1417575 집에 소파가 꼭 필요한것 같아요(feat. isfj) 19 가구 2023/01/05 3,984
1417574 정말 자식 키우기 힘들지 않나요~?-또 어떤 세상이 올까요? 한.. 3 행복 2023/01/05 2,377
1417573 아래 대학가요제 이야기가 나와서... 2 ㅇㅇ 2023/01/05 1,067
1417572 코로나 증상이었는지 1 그게 2023/01/05 1,108
1417571 영화 친구 레인보우 보컬 박보경 5 연극이 끝나.. 2023/01/05 2,151
1417570 목 세로 주름은 왜 생기나.. 12 2023/01/05 4,347
1417569 강진군 아이 낳을 때마다 출산장려금 5000만원 준다 14 ㅇㅇ 2023/01/05 3,578
1417568 저 스스로 너무 지겹네요-.- 7 ... 2023/01/05 2,657
1417567 금리 모르면 은행이 수익인가요 손실인가요 궁금 2023/01/05 779
1417566 더글로리에 담임이요 (스포) 24 들마 2023/01/05 7,544
1417565 친구들 모임 9 고등친구 2023/01/05 2,860
1417564 인셀덤 원래 이런식으로 영업하나요? 14 .. 2023/01/05 5,950
1417563 예비고 물1 선행 의미 있을까요? 2 고등입학 2023/01/05 1,155
1417562 롯데 홈쇼핑 호주양모뽀글이 파는분! 2 ㅉㅉㅉ 2023/01/05 1,639
1417561 코스트코 혹시 장바구니 가격 혹시 아시는 분 14 유지니맘 2023/01/05 3,611
1417560 영화 브로커 기대에 못미치고 별로네요. 8 흠흠 2023/01/05 1,717
1417559 지금 중국 코로나는? 8 궁금 2023/01/05 1,328
1417558 나는솔로 현숙은 모태솔로 아닌데요 4 .. 2023/01/05 3,755
1417557 분당에 수능하위권이 들어갈 재종 있을까요? (아님 용인쪽이라도요.. 8 곧재수생맘 2023/01/05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