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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퇴직하면 시댁에 명절비 줄여도 되겠죠

명절 조회수 : 4,481
작성일 : 2023-01-04 21:37:49
남편이 퇴직했어요.
올해 명절내려가야하는데 그동안 드리던 명절비 그대로 드리기 부담스러워요.
줄이면 섭섭해하시려나요?
남편이 더 펄쩍뛰겠지만요..
IP : 116.37.xxx.1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4 9:38 PM (114.207.xxx.109)

    줄여야죠 수입이 주는데

  • 2. 프린
    '23.1.4 9:40 PM (183.100.xxx.75)

    뭐든 줄어들면 다 서운합니다.
    그런데 섭섭의 기준이 아니고 경제사정 따라고 된다 안된다는 남편과 의논해야죠

  • 3. 줄여야죠.
    '23.1.4 9:44 PM (223.62.xxx.144) - 삭제된댓글

    수입이 줄었으면 차례상도 그 규모에 맞게 줄여야죠.
    퇴직하셨으면 5,60대 이상일텐데 앞으로 긴긴 세월 체면만으로 유지할 수 없읍니다.
    그깟 일 년에 두 번이 아니라 일 년에 두 번 씩이나 돌아오는 거 겁나는 게 현실이에요.

  • 4. 원글
    '23.1.4 9:49 PM (116.37.xxx.13)

    다른분들도 이런경우 줄이시는거죠?

  • 5. ㅡㅡㅡㅡ
    '23.1.4 9:50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퇴직했으면 그동안 지원하던 것도 퇴직하던지 줄여야죠.
    퇴직전과 수입이 같다면 유지하겠지만요.

  • 6. ker
    '23.1.4 10:06 PM (180.69.xxx.74)

    형편 안되면 줄여야죠

  • 7. 형편
    '23.1.4 10:13 PM (211.218.xxx.160)

    형편에 ㅇ맞게 하세요.
    그런데 남편은 절대 못하게 할걸요.
    우리부모님이 돈 덜번다고 나 두끼밥 먹이고 키웠냐고
    펄펄 뛸걸요.

  • 8. 중요한건
    '23.1.4 11:06 PM (58.120.xxx.107)

    그동안 얼마 드렸냐지요.
    몇십만원 드렸으면 굳이 줄이실 필요 있나요?

    명절 준비 장보는건 누가 하는데요?
    이것도 중요하지요

  • 9. 남편이
    '23.1.4 11:39 PM (41.73.xxx.78)

    허락 하겠나요
    허락하에 가능한거 아닌가요

  • 10. 당연히 줄여야죠
    '23.1.4 11:47 P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남편의 허락~??? ㅎㅎㅎㅎ
    웃습니다
    수입이 더 이상 없는데, 지출은 그대로....?
    이게 무슨 논리죠?

  • 11. 장수시대
    '23.1.5 12:13 AM (180.69.xxx.74)

    퇴직해서도 부모 부양해야하니 참 ...

  • 12. ㅇㅇ
    '23.1.5 8:51 AM (175.209.xxx.162)

    자식이 준돈 없이 명절도 못지낼정도면 물려주던지 없애야죠 애들 어릴때 용돈으로 세뱃돈을 되돌려받기도 했지만 이제 그런거 없이 받기만 하면 쫌 줄이고요 애가 커서 더 많이 주신다면야 비슷하게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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