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눈에 콩깍지 점점 재미나네요

.. 조회수 : 2,340
작성일 : 2023-01-04 20:52:28
물론 유치함을 깔고가지만
ㅎㅎㅎ
술머꼬 꼬장피우는 김팀장도 귀엽네요
매일 런닝뛰면서 보는데 정들어요 ㅋ
IP : 114.207.xxx.10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요
    '23.1.4 8:57 PM (211.212.xxx.141)

    혜미때문에 스트레스는 받지만
    극단적인 복수극 그런 게 아니라 편안해요.
    장경준씨도 멋있고요. 아역 미리내도 넘 귀여워요.
    이영이씨도 밝고 명랑한 캐릭터라 좋음

  • 2. ..
    '23.1.4 9:02 PM (114.207.xxx.109)

    그쵸 그.김팀장도 경준 동생이랑 더 잘어울리고 서로 뺀들거리는거요 ㅎㅎ 나중에ㅜ경준이 눈 이식해준거 알려지면 눈물바람 할꺼같아요

  • 3. 혜미
    '23.1.4 9:03 PM (223.38.xxx.59)

    아버님 술주정 씬!
    두번 나왔는데 진짜진짜 웃겨요.
    화나거나 슬플때 함 봐보세요.

  • 4.
    '23.1.4 9:03 PM (49.175.xxx.11)

    미리내가 넘 귀엽고 이뻐서 봐요^^

  • 5. ..
    '23.1.4 9:04 PM (114.207.xxx.109)

    그.아버님.목소리 톤 너무 특징적이죠?
    괴물에서도 여진구네 아빤데 어쩜 저리 로보트같은.톤인지
    ㅎㅎ 그거 찾아볼께요

  • 6.
    '23.1.4 9:12 PM (220.94.xxx.134)

    새엄마랑 아들이 미리내아빠 사고로죽인거같고 그눈을 경준이 받고 둘째는 새엄마 저남자아들같아요

  • 7. ..
    '23.1.4 9:16 PM (114.207.xxx.109)

    헉 윗님 그 스토리면 너무 가정파괴네요 ㅠㅠ

  • 8.
    '23.1.4 9:16 PM (220.94.xxx.134)

    전남자 오타

  • 9.
    '23.1.4 9:19 PM (39.7.xxx.249)

    지금 새엄마 동거남에게 협박당하잖아요. 둘째아들 얘기도하고 둘째아들이 사고로 바다에 빠진남자도가족이 있을꺼라고 괴로워하고 그사고를 전 동거남이 수습한거고 미리내아빠가 바다에 빠져죽었어요

  • 10. 드라마가
    '23.1.4 9:29 PM (175.113.xxx.252)

    얼마전 박해미 나왔던 그 드라마하고 내용이 너무 비슷해요 새엄마. 사고로 죽인 남자 가족 ...등 헷갈려요

  • 11. ..
    '23.1.4 9:34 PM (114.207.xxx.109)

    둘째아들이.괴로워하는게 그런 이유때문이군요
    박해미드라마도 비슷했죠

  • 12.
    '23.1.4 9:44 PM (220.94.xxx.134)

    맞아요 지난들마에 주인공만 바뀐 ㅋ

  • 13. 그러니깐요
    '23.1.4 9:50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미리네아빠가 둘째아들의 사고로 죽으면서 형한테 눈을준거란소리잖아요
    뭔드라마가 얼키고설켰는지..
    미리네할머니 미쳐돌아가겠네요

  • 14. ..
    '23.1.4 10:33 PM (175.223.xxx.96) - 삭제된댓글

    저도 미리내가 참 귀엽고 예뻐서 봐요 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9313 종부세내는분들은 2찍 맞아요 30 ㄱㄴㄷ 2023/01/20 1,775
1419312 인생에서 좋은 친구는 언제 만나셨어요? 14 인간관계 2023/01/20 3,620
1419311 부모님 장기요양등급 받아보신분께 여쭤요 11 ... 2023/01/20 2,830
1419310 연휴 시작에 보일러 고장.. 조언부탁드려요 1 연휴에큰일 2023/01/20 1,036
1419309 설연휴 ... 2023/01/20 557
1419308 간호학과 4학년들 고생많았어요. 7 조은맘 2023/01/20 3,550
1419307 내향인이 인간관계와 모임을 지속하는 방법 8 2023/01/20 4,487
1419306 온 가족이 염려하는 위기 가정 6 추억 2023/01/20 2,868
1419305 사랑의 이해 소경필도 정청경도 너무 별로 10 .. 2023/01/20 3,014
1419304 시댁 형님댁에 어떤 선물 사가세요? 30 .. 2023/01/20 5,298
1419303 조카들 졸업 축하금 2 겨울 2023/01/20 2,158
1419302 토트넘은 어떻게좀 해봐요 3 ㅇㅇ 2023/01/20 1,768
1419301 진도 솔비치가면 뭐하고 오나요? 5 알려주세요 2023/01/20 2,836
1419300 중고생 촛불연대가 중고생 3명이라는 기사는 거짓 6 기레기 2023/01/20 1,581
1419299 편집국 간부의 김만배 사건 관련 진상조사 중간경과를 알려드립니다.. 1 ㅇㅇ 2023/01/20 729
1419298 방속작가님들, 제발 ‘원가족 독립 캠페인’ 좀 벌여주세요 24 .... 2023/01/20 5,600
1419297 부모님께 빌려드린 돈 4 증여 2023/01/20 3,165
1419296 나쁜기억을 빨리 잊는건 성격일까요 아니면 무의식속에서 .??? .. 7 ... 2023/01/20 2,104
1419295 해외 살고 전업인데 인간관계 끊고 있어요.. 36 ㅇㅇ 2023/01/20 25,090
1419294 카뱅 금리 2.8% 대출문자 후기. 피싱 같으니 다들 조심 하세.. 1 주의하자 2023/01/20 1,380
1419293 수출용 신라면 유해물질 4 ㅇㅇ 2023/01/20 1,994
1419292 80년대 산동네 - 사촌이 땅을사면 배가 아프다 - 타타타 3 2023/01/20 2,392
1419291 부동산 관련 답답해서... 6 부동산 2023/01/20 2,857
1419290 어떤 성격의 친언니가 있나요 잘 지내시나요 4 .. 2023/01/20 3,260
1419289 부산 큰 ㅡ 큰 ㅡ 선물 받았네요 6 친환경 2023/01/20 5,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