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책을 평생 몇 권이나 읽었는지...

ㅇㅇ 조회수 : 1,737
작성일 : 2023-01-04 19:14:06
머릿속으로 대충 셀 수도 있어요
얼마 안되거든요.
올해부터는 독서좀 해보려구 합니다.
호불호가 있는 사람이지만 엄청나게 성공한 사람이니 한번 읽어 봅시다.

"오늘의 나를 있게 한 것은
우리 마을의 도서관이었다.
하버드 졸업장보다 소중한 것은
독서하는 습관이다"

- 빌 게이츠
IP : 156.146.xxx.3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4 7:22 PM (122.202.xxx.150)

    저도 올해는 많이는 아니더라도
    책을 가까이 하렵니다.
    같이 읽어요~~~^^

  • 2. Juliana7
    '23.1.4 7:24 PM (220.117.xxx.61)

    맞아요. 독서하는 습관 중요해요
    한줄도 안읽고 지나가는 한해가 안되길요.

  • 3. 밥심
    '23.1.4 7:27 PM (27.117.xxx.3)

    지금까지 한 1만권 정도는 읽은 것 같은데...

    어느 이상 읽으면 독서보다는 실천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자칫 문약에 빠지기도 쉽구요.

  • 4. 반전
    '23.1.4 7:31 PM (220.93.xxx.30) - 삭제된댓글

    많이 읽었다고 자랑하는 글인줄 예상했다가
    대충 셀 수도 있다고... ㅋㅋㅋ
    올해는 우리 많이 읽어봐요~

  • 5.
    '23.1.4 7:33 PM (14.44.xxx.60) - 삭제된댓글

    한글 떼고난 뒤 부터 지금까지 온갖 책을 읽어대고 있는 독서계의 황소개구리입니다
    독서도 중독이에요
    근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다른 중독에 비해 부작용이 좀 적은 편에 속하는 거 같아요
    원글님도 독서중독에 한 번 빠져보시기를ㆍ

  • 6. ..
    '23.1.4 7:33 PM (125.130.xxx.182)

    스맛폰 때문에ㅡ이젠 참 어려운 일이죠

  • 7. aa
    '23.1.4 7:54 PM (223.38.xxx.138)

    저는 82쿡 알고 나서 독서와 멀어진 느낌인데 ㅠㅠ 독서중독인 분도 82쿡을 하시네요!! 놀랍습니다

  • 8. 영화와 책
    '23.1.4 8:03 PM (14.32.xxx.215)

    20살부터 다 기록했었는데 몇십년동안..
    나중에 그거 들춰보면 참 좋아요

  • 9. 독서가
    '23.1.4 8:05 PM (59.6.xxx.68)

    중요하지만 책을 읽고 얼마나 나의 것으로 소화하고 적용할 수 있느냐가 흔히 말하는 독서를 통해 얻기 원하는 것이겠죠
    단지 글자 읽는게 재미있어서, 오락거리 대신으로 읽고 책 덮고 끝난다면 예능오락 프로 보는 것과 별 차이 없겠죠
    한줄이라도 새기고 생각하고 곱씹으면 나를 돌아볼 수 있다면 독서도 좋고, 짧은 일기도 좋다고 봐요

  • 10. 10년 가까이
    '23.1.5 1:49 AM (182.221.xxx.21) - 삭제된댓글

    독서모임하면서 한달에 4권정도 꾸준히 읽었지만 한줄이라도 새기고 곱씹는것도 중요하고 뭔가를 얻을거야 이런마음으로 읽었던거같아요 하지만 책읽기위해 책을 드는행위자체가 그냥 위로 같고 명상같아서 이 모임을 시작한게 이제야 감사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7918 노래를 잘 외우면 영리한 걸까요? 6 5세 2023/01/17 1,572
1417917 예비고등 인강 결제하려는데 .. 2023/01/17 450
1417916 씽방울은.. 2 .. 2023/01/17 1,182
1417915 갈비찜 좀 망한것 같은데... 7 어억 ㅠ 2023/01/17 2,156
1417914 kbs에서 왠일로 모피아 얘기해요. 4 .. 2023/01/17 1,584
1417913 좋아하는 클래식 음악 있으시죠? 40 추천 2023/01/17 2,987
1417912 틈새라면 끓이는 중 5 ..... 2023/01/17 1,695
1417911 대상포진이 저절로 낫기도 하나요? 7 .. 2023/01/17 2,697
1417910 모욕을 참는게 맞았을까요? 9 자존감 2023/01/17 2,875
1417909 대학성적표 등수도 나오네요 13 대학성적 2023/01/17 5,500
1417908 항정살 가브리살 갈매기살 7 ㅇㅇ 2023/01/17 1,192
1417907 “조수진, 끝까지 내 등에 칼 꽂아” ‘청담동 술자리’ 비유에 .. 14 우가족능멸하.. 2023/01/17 4,708
1417906 “사랑은 했나?”…내연관계 발각될까 구호 안한 부원장, 유죄로 .. 21 그나마 다행.. 2023/01/17 7,538
1417905 택배 오배송의 경우 4 2023/01/17 1,380
1417904 공중화장실 쓰고 손 안 닦는 사람 진짜많아요 29 헤엑 2023/01/17 4,414
1417903 고물가시대에 가리비 추천해요 13 조개조아 2023/01/17 3,743
1417902 불타는트롯맨) 한강씨 좋아하는 분 없나요? 6 불타 2023/01/17 1,340
1417901 사춘기 아이들과 해외 휴양지 4박5일정도 추천부탁드려요. 12 2023/01/17 2,880
1417900 둔촌 초소형 평형이 40프로가 넘고.. 4 ... 2023/01/17 4,319
1417899 좋아하는 사람과 있으면 시간이 빨리 가나요? 7 음.. 2023/01/17 2,340
1417898 주문진에서 방을 구하려면 어떤 앱에서 봐야할까요? 6 강릉 2023/01/17 1,217
1417897 연말정산 인적공제 안해도 회사에 주민등록등본 내야해요? 4 연말정산 2023/01/17 1,435
1417896 병원 입원시 준비물 뭐가 있을까요 26 힐링이필요해.. 2023/01/17 2,646
1417895 발가락 시려요 4 수족냉증양말.. 2023/01/17 1,043
1417894 아나운서 임현주가 같은 아나운서 신혼 친구집에 가서 한말에 대해.. 8 임현주 2023/01/17 6,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