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본인이 만든건 맛있다 소리 듣고 싶어 강권하고

... 조회수 : 1,574
작성일 : 2023-01-04 18:53:31
남이 사온건 질기다 별로다 입에 달고사는..
남이 사오거나 만든거 품평하세요
올해 일흔중반이신데 일반적인가요?
IP : 221.150.xxx.17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 그러세요
    '23.1.4 6:54 PM (1.228.xxx.58)

    요리부심 있으실수록 그러세요

  • 2. ㅡㅡㅡㅡ
    '23.1.4 7:03 PM (119.194.xxx.143)

    그 나이대 할매들 많이 그래요
    그냥 그려려니 하세요
    마지막 남은 자존심

  • 3. ...
    '23.1.4 7:06 PM (106.101.xxx.101)

    그 자랑꺼리라도 없으면 그 나이에 뭐가 그 노인을 지탱해주겠어요?
    그정도는 듣는 사람이 적당히 이해하고 넘겨주는 아량도 베풀어보세요

  • 4.
    '23.1.4 7:07 PM (121.167.xxx.120)

    다 그러세요2222

  • 5.
    '23.1.4 7:16 PM (98.225.xxx.50)

    댓글 보고 놀라고 갑니다
    우리 엄마만 그러는 줄 알았어요

  • 6. 아놧
    '23.1.4 7:35 PM (125.182.xxx.47) - 삭제된댓글

    난 남이 해준 밥은 다 맛있는데
    어르신들은 왜 그러시나 몰라요.

  • 7.
    '23.1.4 7:50 PM (14.44.xxx.60) - 삭제된댓글

    제 주위에도 많아요
    거의 다 60후반부터 80대까지
    간혹 40~50대 젊은 꼰대들도 있고요
    식당가면 음식이 목구멍에 넘어가기도 전에 입 삐쭉거리면서 맛없다고 트집부터 잡고

  • 8. @@
    '23.1.4 7:56 PM (14.56.xxx.81)

    제가 아는 칠십중반 노인...
    온갖 양념을 가지고 다니세요 ㅠㅠ 자식들이 식당 골라 모시고 가면 자기 가방에서 양념 꺼내서 다시 추가하고 난리를 친답니다 음식 맛이 이게 뭐냐며...

  • 9. 미쳤
    '23.1.4 9:50 PM (116.33.xxx.19)

    그러는 본인은 건강한가요 진짜 미친할매들 예전엔 수명이 50대기라도 했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8008 목 옆에 멍울.. 분당이나판교 병원추천 부탁드려요 7 Jj 2023/01/06 1,726
1418007 해외에서의 쇼핑.. 입국시 어디까지 문제가 될까요? 4 혹시 2023/01/06 1,238
1418006 82에 아이 키 고민글 보고 걱정이 되네요 18 2023/01/06 2,728
1418005 드라마 작가별 떡볶이 먹는 장면.jpg 9 ㅋㅋㅋ 2023/01/06 3,766
1418004 머리 두번 감는게 더 좋네요~~ 2 머리감기 2023/01/06 4,365
1418003 삼성전자는 실적 완전히 망했는데 6 ㅇㅇ 2023/01/06 4,693
1418002 평창 만두가게 6 지나가다가 2023/01/06 2,557
1418001 무식한 질문 (미장 22프로 세금) 7 주식 2023/01/06 1,300
1418000 f보다 t인 남자가 연애 상대로 나은 거 같아요. 29 t둥이 2023/01/06 6,047
1417999 더 글로리 댓글 보다보니 의아한게 전재준이 문동은 좋아했었다구요.. 7 .. 2023/01/06 5,873
1417998 아이친구가 거스름돈을 가지고 갔어요 18 ㅇㅇ 2023/01/06 5,811
1417997 은행은 업무시간을 자꾸 줄이는데 결국 본인들 밥그릇 내치는게 20 궁금해요 2023/01/06 4,919
1417996 세상에 동네 고양이보호소가 이사가나본데 ㅜㅜ 3 ..... 2023/01/06 1,994
1417995 타인 인스타 하트 눌러놓은글 어찌찾나요 땅지 2023/01/06 1,068
1417994 장례식에서 올케언니에게 30 제 나이 5.. 2023/01/06 17,899
1417993 기자들 김만배한테 돈받은거 다나오는데 24 ㄱㄴ 2023/01/06 1,991
1417992 올케언니한테 자기야라는말 19 올케언니 2023/01/06 3,324
1417991 영화 "경주" 보고있어요 8 영화 2023/01/06 1,922
1417990 항공권예매시 여권번호없으면 예매가 안되나요? 2 초보 2023/01/06 3,082
1417989 콧노래가 저절로 안나오는 사람도 있나요? 8 2023/01/06 829
1417988 대장동 뇌물 3 살루 2023/01/06 635
1417987 전 정말 공부는 재능이라고 생각하는게.. 12 .... 2023/01/06 4,549
1417986 저도 구호 옷 한번 올려볼까요? 45 저도 2023/01/06 7,996
1417985 저는 맞고자란거에 감사드려요 31 .. 2023/01/06 6,235
1417984 해리 왕자라는 사람은 6 ㅇㅇ 2023/01/06 3,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