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이해 어찌 전개될까요?
또 상수는 박대리랑 있고 안주임은 비맞다가 종현이랑 웃고 그러네요. 전개가 어찌 되려나요?
원작에선 안주임하고 종현하고 동거하고 그런다는데 드라마에서 그렇게까진 안할것 같긴 한데…아 넘 궁금하네요
1. 1004
'23.1.4 2:39 PM (39.119.xxx.173) - 삭제된댓글재미있나요?
시작해 보게요2. ㅇ
'23.1.4 2:47 PM (116.121.xxx.196)ㄴ 네네 재밌고 남다릅니다
3. ...
'23.1.4 2:48 PM (1.235.xxx.154)아 원작이 있군요
유연석이랑 안주임 이어지지않는군요4. 저는
'23.1.4 2:55 PM (1.233.xxx.89)음악이 참 좋더라구요
5. 근데
'23.1.4 3:19 PM (121.137.xxx.231)여주도 좀 짜증나는게
마음이 있으면 열심히 표현을 하던가
일부러 거리두기 하고 밀어내면서
또 정작 남주가 다른 사람한테 관심보이거나
본인한테 냉랭하면 또 그거 가지고 서운해하고
마음에 담고...
마음이 있으면 열심히 노력해서 관계를 개선해보던지
주변 환경이나 차이 때문에 연결되고 싶지 않으면
깔끔하게 마음을 정리하던지.
마음 정리가 그리 쉬운게 아닌 건 이해하지만
왜 남주한테 자꾸 화를 내는지 모르겠음.6. 윗님
'23.1.4 3:22 PM (125.182.xxx.128)제맘과 똑같
7. ㅎ
'23.1.4 3:24 PM (39.7.xxx.182)원작 봤는데 나이든사람들은 이해못할 요즘 사랑같던더
8. ㅇ
'23.1.4 3:25 PM (116.121.xxx.196)여주가 맘의여유가 너무없고
이리저리 치여서
눈치도많이보고 표현할 자신감도 없어서그렇죠9. 근데
'23.1.4 3:57 PM (121.137.xxx.231)여러가지 차이나는 분위기 때문에 선뜻 그사람과 시작을 못하겠으면
마음에 담더라도 그사람한테 화를 내진 말아야죠
마음속으로도 겉으로도 남자한테 화나 있잖아요
자기 맘은 백퍼 공개하지 않으면서
남자한테 괜히 비꼬기식으로 말을 애둘러서 하고..
진짜 뭐 어쩌라는 건지 싶던데요10. ..
'23.1.4 6:11 PM (221.154.xxx.221)잊고 있던 젊은 시절 지나갔던 많은 감정들이 떠올라 너무 재밌게 보고 있어요.
평창동 살고 부모의 직업도 좋았던 그 같은 과에 학점은 내가 더 좋아도 결국 그가 더 우월한 계급이었음을 유리벽을 느꼈던 미묘한 순간들.. 직장에서 같은 업무하며 커피마시고 술동무하며 어울리지만 회사 바로 근처 삼성동에 30평대 아파트를 마련해 주는 재력을 가진 집 딸이었던 친구에게 티내지 못했던 열등감.
뭐 이제는 다들 비슷한 형편에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 속에 살며 계급 차도 그러려니 받아들이고 무덤덤해 졌지만 모처럼 젊을 때 느꼈던 감정들이 생생하게 되살아나는 놀라운 드라마예요.
상수의 나레이션이 있었잖아요. 삶의 무게를 알게된 사람은 망설이게 된다고..
변덕은 아니지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런 감정들 그 주인공 두명의 행동이 너무나 이해가 가요.11. ㅁㅇㅁㅁ
'23.1.4 6:58 PM (125.178.xxx.53)저도 여주 진짜 짜증나요
서로가 끌릴 수는 있지만
저런 여자 택하면 평생이 짜증날 거에요
자기표현 솔직하게 잘하고
열등감없고 밝은 사람이 최고12. 이해가요
'23.1.4 10:02 PM (41.73.xxx.78)나도 답답하고 짜증나는데 … 도우미 하는 초등학교 엄마 , 이혼한 알콜중독 아빠
대책없는 동생들 정말 찢어지게 가난해서 본인 명문대에 얼굴 정말 이쁜데 혼자 살아요
집안 좋은 남자들이 대쉬를 해도 너무 힘든 친정에 질려 못한다고 해요
엄마한테 가끔 좋은 옷 사서 보내던데 마음이 짠 해요 .
자존심이 강하면 그러더라고요 철벽을 차고 마음의 문을 닫는거죠
사람인데 본인도 맘에 드는 사람 있었을텐데 무조건 잘라내야한다는 아집이 자리 잡고 있는거죠 ….13. ...
'23.1.4 10:11 PM (122.35.xxx.170) - 삭제된댓글이해되요..
자격지심이 있는 두 주인공.
청경은 아직 세상 쓴맛을 못봐서 해맑고
미경은 또 부잣집 딸이라 세상 무서운걸 모르지만
여주, 남주는 그걸 아는 사람들. 상처도 있고
그러다보니 자격지심도 있고
그런 미묘한 감정들을 잘그린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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