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뇌경색 후 편마비가 오시는데 병원에 다시 가야할까요?
엄마께서 뇌경색이 와서 입원하셨다 퇴원하셨어요
퇴원 후 병원도 한번 진료 받고 두달치 약 받아오셨는데
심하게 온게 아니라서 병원에서도 혼자서 걷고 퇴원후에도 일상생활 가능하셔서 별로 걱정 안했는데
퇴원 후 2주 후에 예약날 진료 받으러 갔더니
지금 상태를 알 수 있는건 없고 뇌경색을 다시 안오게 하는 약을 먹는 방법 밖에 없다고 평생 약 먹는 방법 밖에 지금 할수 있는건 없다는데
요즘 엄마가 한쪽 팔다리 마비가 오신다고..
제가 찾아봤더니 뇌경색 휴유증으로 편마비 증상이 있긴 하더라구요
그럼 다시 병원에 가야하는건지 이건 그냥 휴우증이니 어쩔수 없는건지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1. ㅐㅐㅐㅐ
'23.1.4 12:06 PM (61.82.xxx.146)초기치료 엄청 중요해요
얼른 병원으로 가시고
재활치료 병행하셔야합니다2. 아니
'23.1.4 12:06 PM (61.74.xxx.175)그렇게 중요한 사항을 여기 물어보시면 어떻게 해요?
얼른 병원 가세요3. ...
'23.1.4 12:09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다시 가야죠.
재활치료도 받으셔야 해요.
재활 안받으시면 마비된 쪽이 점점 둔해져서 그 쪽 팔 사용도 어려워지고 보행장애도 점점 심해지고 걷다가 넘어져서 뼈가 부러지는 등의 사고위험도 높아져요.
편마비 이후의 재활치료는 돌아가실 때까지의 삶의 질을 크게 좌우합니다.
뇌경색 환자가 생각보다 빨리 안돌아가세요. 그 몸으로 20~40년 더 사셔야 해요. 그러니 이후의 삶의 질문제를 꼭 고려하셔야 해요.4. ㄱㄴㄷ
'23.1.4 12:14 PM (175.210.xxx.95)약하게 오신거 같은데 그래도 재활 시작하셔야죠
추우면 더 안좋아지는병이고 6개월안에 재활해야 회복력이있대요5. **
'23.1.4 12:16 PM (112.216.xxx.66)윗님 말씀처럼 6개월안에 초기 재활이 중요해서요. 다니시는 병원에 재활의학과나 재활의학과 여기저기 대기 걸오놓으세요.
6. ...
'23.1.4 12:17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참, 마비된 쪽은 통증도 있어요.
돌로 내리누르는 것 같은 묵직한 통증.
때로는 통증 때문에 밤에 아파서 잠도 못자요.
파스로는 해결 안되는 통증입니다.
재활치료, 재활훈련을 해서 마비된 쪽의 기능을 올려주고 그쪽 근육도 더 쪼그라들지 않도록 해줘야 해요.
환자가 일상생활이 가능해야 가족들도 편해져요.
치료시기를 놓치면 재활은 하나마나입니다.7. 얼른
'23.1.4 12:26 PM (211.234.xxx.148)병원가세요. 없다가 나타난 증상이면 뇌경색 계속 진행중인거예요. 저희어머닌 약물을 강하게 쓸수없는 상황이라 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 받았는데도 결국 목 얼근 근육까지 마비와서
식사도 콧줄로 합니다8. ker
'23.1.4 12:48 PM (222.101.xxx.97)그냥 두면 계속 나빠져요
9. 당장 병원
'23.1.4 12:55 PM (192.42.xxx.200)뇌경색 약 먹고 있는데
멀쩡하던 부위에 새롭게 편마비 증상이 생기신 거면
뇌혈관 다른 새로운 부위가 막힌 겁니다.
약간이라도 마비 증상 오기 시작하고 2시간 정도가 골든타임이에요.
지금이라도 빨리 병원 가세요.10. ..
'23.1.4 1:35 PM (1.237.xxx.156)골든타임이 중요한 병.
좋은병원 큰병원 따지지말고 집에서 가장 가까운병원으로 빨리 가야함
뇌경색 한번 발생하면 노혈관 여기저기 이미 난리라는뜻.
그중 가장 막힌게 먼저 터졌고
2차 3차 많이 막힌 혈관들이 때가 되면 다 터지죠
진짜 더 큰일 생기기전 빨리 병원가세요 급급급11. ,,,
'23.1.4 2:56 PM (121.167.xxx.120)뇌경색이 추가로 다시 발생한거 같아요.
병원 가시고 입원 하실수 있으면 입원하고 재활치료도 같이 받으세요.
빨리 서두르시면 정상으로 돌아 와요.
약은 계속 드셔야 해요.
뇌경색이 한번만 오는게 아니고 계속 와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20321 | 체질상 술 못먹는 사람은 뭘 먹나요 11 | ..... | 2023/01/23 | 3,092 |
| 1420320 | 돌아가신 부모가 그리우신분들..지금 노부모 챙기면서 행복하신분들.. 18 | 궁금 | 2023/01/23 | 4,560 |
| 1420319 | 이선균씨 목소리 멋지다는 소리 으아 28 | 아흐 | 2023/01/23 | 6,668 |
| 1420318 | 이기적인 남편이랑 살면서 같이 이기적으로 변해가는 것 같아요 7 | Ss | 2023/01/23 | 3,519 |
| 1420317 | 예비고3들 집에 있었나요? 8 | 설 | 2023/01/23 | 1,643 |
| 1420316 | 물걸레겸용 로봇청소기 100만원 정도는 되어야 할까요? 8 | .. | 2023/01/23 | 2,776 |
| 1420315 | 골프웨어 조금 저렴하게 살수 있을까요? 1 | 웃음의 여왕.. | 2023/01/23 | 1,230 |
| 1420314 | 저 자른 회사에서 아마 다시 오라고 하는것 같은데 18 | ... | 2023/01/23 | 7,442 |
| 1420313 | 현직 영등포역 삼거리 상황 8 | 천사강림 | 2023/01/23 | 5,089 |
| 1420312 | 3일 단식 맘먹고 하고 있는데 6 | ㅜㅜ | 2023/01/23 | 2,433 |
| 1420311 | 관리사무소에서 에어를 안 빼준다고 하는데 5 | 에어 | 2023/01/23 | 3,030 |
| 1420310 | 용돈드리고 왔는데 전화로 영양제 얘기하시네요 11 | . | 2023/01/23 | 6,131 |
| 1420309 | 그래두 시모없는집보단 있는게 나아요. . 13 | ㅇ | 2023/01/23 | 7,297 |
| 1420308 | 대출 이자 문의 | 무슨 대출이.. | 2023/01/23 | 707 |
| 1420307 | 손현주 *봄날* 보셨나요? ㅎㅎㅎ 2 | 영화 | 2023/01/23 | 2,664 |
| 1420306 | 좀전에 음주운전 목격글 5 | 와아 | 2023/01/23 | 2,331 |
| 1420305 | 클래식 계를 모르지만 1 | 피아니스트 | 2023/01/23 | 1,190 |
| 1420304 | 돼지갈비찜하려는데요 4 | 돼지갈비 | 2023/01/23 | 1,886 |
| 1420303 | 며느리 입엔 배추 한장도 아까운건지 60 | 며늘리 | 2023/01/23 | 23,022 |
| 1420302 | 딸기뷔페 추천부탁드려요 16 | 굳이 | 2023/01/23 | 4,062 |
| 1420301 | 요새 치킨 뭐 드세요? 16 | 동작구민 | 2023/01/23 | 4,378 |
| 1420300 | 애들이 정말 산만해요 5 | … | 2023/01/23 | 1,742 |
| 1420299 | 동파예방수돗물 어느쪽트나요? 5 | ... | 2023/01/23 | 1,691 |
| 1420298 | 석파정 미술관 나들이 9 | ㅇㅇ | 2023/01/23 | 3,161 |
| 1420297 | 집값, 전세값 하락이 어마어마하네요. 91 | ******.. | 2023/01/23 | 22,74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