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haps I’ll have to challenge myselffurther than just math, and there might come the time when I feel hopeless.Whenever that time comes, the moments when the hands of my loved ones helped meget up from the ground and move along again would give me courage and astronger mind.
영어 잘하시는 82님 혹시 계시면
1. 음
'23.1.4 12:37 AM (211.250.xxx.112) - 삭제된댓글혹시 입시를 위한 자기 소개서일까요? time might come... the moments of.. 좀 감상적이고 구체적인 말이 없어요. 더 건조하면서 구체적인 표현으로 쓰시면 어떨까요.
will give냐 would give냐를 구분하는건 의미없는것 같아요. challenge myself further than just math..이것도 무슨 말을 하려는지 애매해요. 이렇게 애매한 문장을 쓰면 그 뒤에는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하고요.
hopeless..이 단어는 안좋은 선택같아요2. 에비
'23.1.4 12:41 AM (210.96.xxx.242)아...그럼 hopeless를 뭘로 바꾸면 좋을까요... 글이 앞에 길어요. 마지막 부분에 문법여쭈려 잘라온거고 입시 에세이는 맞습니다...두개를 써서 가지고 있는데 관계자이시면 혹시 두개중 어느것이 나을지 좀 골라주실 수 있으실까요...
3. 관계자는 아니
'23.1.4 12:46 AM (211.250.xxx.112) - 삭제된댓글challenge를 pursue로 바꾸시고 hopeless를 academically challenged로 바꾸시는게 나아보여요. 음.. 서점이나 인터넷에서 에세이 샘플을 보고 감을 잡으시는게 좋아보여요.
4. 관계자는 아니
'23.1.4 12:47 AM (211.250.xxx.112) - 삭제된댓글pursue further beyond my ~ 이렇게요.
5. Self statement
'23.1.4 12:53 AM (106.101.xxx.89) - 삭제된댓글쓰시나요? 진솔한 마음과 열정은 느껴지는데 어색한 문장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저도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은 아닌데 원어민 교정을 받으시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 구글에서 free grammar checker 기능 사용해서 문법 체크 기본으로 하시고요.
마지막 문장, 그런 희망없는 순간이 올 때마다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의 손이 나를 일으키고 계속
가게 해주었던 (과거의) 순간들이 나에게 용기와 더 강한 마음을 줄 것이다란 뜻인가요?
I will keep challenging myself not just in Math but also in related fields. In the process, there would be moments when I feel hopeless. Then I will rememb the moments when the hands of my loved ones helped me get up from the ground and keep going. These memories would give me courage and a stronger mindset. 이렇게 바꿔보았습니다.6. ...
'23.1.4 12:54 AM (59.5.xxx.180)the moments when the hands of my loved ones helped me get up from the ground
이 부분도.. 그냥 the moments when my loved ones helped me get up from the ground 이렇게 줄이는게 낫지 않을까요?? 뭔가 중언부언.. 불필요한 수식이 많게 느껴져서요.7. Self statement
'23.1.4 12:55 AM (106.101.xxx.89)쓰시나요? 진솔한 마음과 열정은 느껴지는데 어색한 문장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저도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은 아닌데 원어민 교정을 받으시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 구글에서 free grammar checker 기능 사용해서 문법 체크 기본으로 하시고요.
마지막 문장, 그런 희망없는 순간이 올 때마다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의 손이 나를 일으키고 계속
가게 해주었던 (과거의) 순간들이 나에게 용기와 더 강한 마음을 줄 것이다란 뜻인가요?
I will keep challenging myself not just in Math but also in related fields. In the process, there would be moments when I feel hopeless. Then I will remember the moments when the hands of my loved ones helped me get up from the ground and keep going. These memories would give me courage and a stronger mindset. 이렇게 바꿔보았습니다.8. 에비
'23.1.4 12:58 AM (210.96.xxx.242)감사합니다. 잘 참고하겠습니다
9. 그건
'23.1.4 1:27 AM (220.85.xxx.236)아니 문법만 봐달라고 하셨으니 문법만 봐주면 되지
문장 전체를 싹다 바꾸라 마라 왜들 그러는지 원
학생 수준으로 잘 썼구만 이걸 원어민 감수해서 원어민처럼 완벽하게 쓰면 그게 학생이 쓴겁니까
다 돈주고 맡겼구나 알지
암튼
will이 맞습니다
would는 will 보다 확신과 가능성의 강도가 훨씬 낮은 표현이기때문에 문맥상 어울리지 않아요10. 으이구
'23.1.4 1:38 AM (221.140.xxx.65)더 좋은 방향으로 가라고 도와줬는데 뭘 또 그리 난리.
11. 그건
'23.1.4 1:42 AM (220.85.xxx.236) - 삭제된댓글그니깐 실력도 안되는 사람들이 엉터리로 도와준답시고 나서니까 그러지
똑바로 가르쳐주면 뭐라 그래요?
will 하고 would도 구별 못하면서 뭘 도와준다는거에요
이거 고등학교때 다 배우는거에요12. 음..
'23.1.4 1:43 AM (211.250.xxx.112) - 삭제된댓글갬성이 다르니까요. 우리말로 희망없는..이거랑 영어 hopeless는 달라요.
13. 그건
'23.1.4 1:43 AM (220.85.xxx.236)그니깐 실력도 안되는 사람들이 엉터리로 도와준답시고 나서니까 그러지
똑바로 가르쳐주면 뭐라 그래요?
will 하고 would도 구별 못하면서 뭘 도와준다는거에요
이거 중고등학교때 다 배우는거에요14. 이 글에는
'23.1.4 1:51 AM (211.250.xxx.112) - 삭제된댓글might, would 들어갈 자리가 없어요. 근데 might를 may로 바꾸고 would를 will로 바꾼다고 달라지는거 없어요. 자기 소개 에세이인데 모든 문장에 조동사가 다 들어갔어요. 문법만 맞는다고 되는게 아니라.. 차라리 문법은 좀 틀려도 글쓴이의 생각과 의도가 명확하게 드러나는게 나아요.
15. 그건
'23.1.4 1:53 AM (220.85.xxx.236)윗님 would하고 will은 여기서 큰 차이에요
님 말때로 글쓴이의 생각과 의도가 꽤 달라진다고요
would가 왜 가정법에 쓰이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길....16. 에고..
'23.1.4 2:00 AM (211.250.xxx.112) - 삭제된댓글외국인이 쓴 글을 볼때는 그거 감안하고 봐요. 접속사 의문사 잘못쓴 경우에도 다 통해요. 더 중요한 문제는 문법오류가 아니라, 단어 선택의 문제가 더 커요.
17. 저라면
'23.1.4 3:56 AM (24.80.xxx.121)다른 문법 틀린부분들도 있어서 같이 수정해드렸습니다.
Perhaps I will have to challenge myself further than just math, and there might come a time when I feel hopeless. Whenever that time comes, the moments when the hands of my loved ones helped me get up from the ground and move along again would give me the courage and a stronger mind.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13264 | 밥솥 내솥에 에프킬러 뿌렸는데 씻고 써도 되나요? 7 | ........ | 2023/01/03 | 3,588 |
| 1413263 | 정훈희씨 안개 듣고 있는데 12 | ::::: | 2023/01/03 | 3,867 |
| 1413262 | 자궁선근증이 저절로 좋아지신분 계시나요? 6 | .. | 2023/01/03 | 4,263 |
| 1413261 | 오세훈시장의 전태일기념관 예산58프로 삭감 27 | ㄱㄴ | 2023/01/03 | 2,227 |
| 1413260 | 윤석열이 이제 감 잡았네요 43 | ooo | 2023/01/03 | 24,170 |
| 1413259 | 송혜교씨 드라마보고. 40 | .. | 2023/01/03 | 7,636 |
| 1413258 | 생로병사의 비밀 먹방은 진짜다 2 | ... | 2023/01/03 | 6,136 |
| 1413257 | 55살 인생 2 | .. | 2023/01/03 | 4,275 |
| 1413256 | 더글로리 보고 중학교때 학교폭력 주동자 생각나요 6 | .. | 2023/01/03 | 3,462 |
| 1413255 | (궁금) 나혼산 연말에 봤는데 왜 팜유가 나오나요 7 | 꿀재미 | 2023/01/03 | 5,721 |
| 1413254 | 아이가 어제 격리해제후 오늘 8일차인데요 2 | 건강조심해요.. | 2023/01/03 | 1,740 |
| 1413253 | 유투버 여수언니 아세요? 17 | 유투버 | 2023/01/03 | 9,387 |
| 1413252 |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 10 | happy1.. | 2023/01/03 | 2,435 |
| 1413251 | 할머니가 키운 손자, 할아버지가 키운 손녀래요. 7 | .. | 2023/01/03 | 6,295 |
| 1413250 | 백조기 vs 참조기 vs 민어조기 vs 침조기 8 | 유후 | 2023/01/03 | 2,630 |
| 1413249 | 암보험금은 한번받고나면 끝인가요? 4 | 모모 | 2023/01/03 | 4,042 |
| 1413248 | 중1아이 취침시간 2 | 아정말 | 2023/01/03 | 1,788 |
| 1413247 | 네이버페이 받으세요 7 | ... | 2023/01/03 | 3,240 |
| 1413246 | 나한테 진짜 안 질리는 음식을 찾아 냈는데 21 | ..... | 2023/01/03 | 6,935 |
| 1413245 | 독수리로 무인기 잡겠대요 12 | 헐 | 2023/01/03 | 2,747 |
| 1413244 | 청약 1순위 접수 0건이 나왔네요 ㅎㄷㄷ 5 | ㅇ ㅇㅇ | 2023/01/03 | 6,052 |
| 1413243 | 보험,,제가 병걸렸을때 가족들 손 안가게 하고싶은데. 10 | ufg | 2023/01/03 | 3,056 |
| 1413242 | 만나면 내가 더 돈 쓰고 싶은 친구 7 | 친구 | 2023/01/03 | 4,469 |
| 1413241 | 과소비한 품목 좀 봐주세요 49 | 과소비한 품.. | 2023/01/03 | 6,368 |
| 1413240 | 주변에 선하고 착한사람이 있나요? 36 | 지금 | 2023/01/03 | 7,4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