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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

조회수 : 2,586
작성일 : 2023-01-03 19:27:42

생각보다 사실적으로? 만들어서 놀랍네요..
솔직히 옛날에 저런 아이들 있지않나요?
지금이야 학교 곳곳 감시용카메라 있지만.

그 시대..40대 중후반 50대 사이 학폭 가해자들..
뭐하고 사나 싶네요..ㅎ
드라마속 현모양처 처럼 살고있을지..
IP : 125.191.xxx.20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50대에는
    '23.1.3 7:28 PM (123.199.xxx.114)

    저런 학폭없었어요
    지들끼리 어울려 다녔지

  • 2. 저도
    '23.1.3 7:43 PM (211.224.xxx.56)

    저런 애들을 본 적이 없어요. 저 학교다닐때는 그냥 좀 까져서는 멋 좀 부리고 선생님들이 가지말라는데 가고 하교후 번화가 돌아다니고 자기네 동네 까진 언니들하고 알고 지내고 가끔 누구누구 오빠 애기하고 그런애들이 제일 까진 애들였어요. 그애들도 친구들 괴롭히고 그런건 없었어요. 그냥 까졌을뿐이지.

    왕따도 없었고 그냥그냥 다들 옆옆이 앉은 애들끼리 옹기종기 수다나 떨고 수업 끝나면 집에 가면서 버스안에서 수다 삼매경였고 몸은 고된데 숙제하느라 시험치느라 힘들었고 무서운 선생님들 차별하는 선생님들 때문에 애들은 다 한편였던거 같아요. 교사 대 학생.

    전 저 드라마 보면서 제일 무서웠던게 그 교사가 문동은 싸대기 때릴때였어요.

  • 3. 예전에
    '23.1.3 7:54 PM (58.228.xxx.108)

    저렇게 때리는 교사 많았어요. 썩을놈들

  • 4. ㅡㅡㅡㅡ
    '23.1.3 7:59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옛날엔 왕따나 학폭보다 폭력교사들이 더 심했죠.
    미친 ㅅㄲ들.
    천벌받길.

  • 5. 그러게요
    '23.1.3 8:00 PM (115.40.xxx.173)

    저도 40대 후반인데 우리땐 왕따개념도 없었던거 같아요.
    칠공주같은 질 안 좋은 언니들 무리들이 학교 뒤 후미진 곳에서 후배들 삥? 뜯는게 다였던거 같아요.
    중학교 때는 저도 걸릴뻔했는데 못 들은척 하고 빠른 걸음으로 도망치듯 그 자리 빠져나왔던 기억 나네요 ㅠㅠ
    대신 교사들 폭력이 어마무시 ㅠㅠ

  • 6.
    '23.1.3 8:37 PM (118.235.xxx.163)

    그때 하곤 진짜 틀리죠
    동네 언니가 그런언니어서 몇번
    따라다녔지만 지금 나오는뉴스나
    드라마보면 비교도 안됩니다

  • 7. ..
    '23.1.3 8:38 PM (58.122.xxx.37)

    그냥 친하지 않거나 친했다가 싸우고 안 노는 정도지 한 명을 왕따시키진 않았어요.
    선생 미친 것들이 많았었죠.

  • 8. 40대 후반
    '23.1.3 9:13 PM (218.37.xxx.58)

    맞아요. 저희땐 왕따 같은건 없었던 것 같아요. 날나리?들도 학교에 와선 반애들하고 얘기 잘하고 어울렸고 친구들 괴롭히거나 따 시키는건 한번도 못봤어요.

  • 9. 그 옛날
    '23.1.3 9:31 PM (198.90.xxx.30)

    드라마도 현실에 있던 학폭 사건을 바탕으로 쓴 것 같아요. 날라리들도 부모빽 없던 애들은 학교 졸업하고 찌질해 지는데 부모가 뒤에 있으면 드라마의 애들이 되는 거죠.

  • 10. 맞아요
    '23.1.3 11:16 PM (58.224.xxx.149)

    우리땐 저런 악랄한 왕따는 없었어요
    성격 모난 자원형 외톨이정도 있었고
    성격이 너무 내성적이고 신체적으로 장애도 있고
    자존감 낮아서 방어기제 비슷한 외톨이정도였지

    저렇게 대놓고 왕따는 없었던거같아요

    중딩때 친하게 잘 지내던 삼삼 오오 무리 중 어떤 사건으로
    오해가 생겨 편이 갈려서 그중 기쎄고 좀 못된 친구가 투명인간 취급하는바람에 중간에서 난감했던 적은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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