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타지역의 집을 전세 내놓을때요~

궁금 조회수 : 757
작성일 : 2023-01-03 17:46:48

한시간 거리의 타지역에

이번에 신축 입주하는 아파트 한채가 있어요

전세 내놓을 예정인데

이런 경우  잔금 다 치르고 키 받을때는

제가 직접 가서 확인하고 키나 물품 다 전달받고

현관문 비번이랑 이런거 설정해서 카드키 받으면

카드키는 제가 보관하고


부동산에는  비번만 알려줘서

나중에 집보러 오면 비번 누르고 집 확인하고

다녀갈 수 있게 하면 되는거겠죠?



IP : 121.137.xxx.23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3 8:13 PM (121.167.xxx.120)

    주말만 시간 정해서 보게 하시고
    번호 가르쳐 주지 마세요
    이 사람 저사람 다 들낙 거리고 집 보여 주는 집 돼요

  • 2. 원글
    '23.1.3 9:48 PM (223.38.xxx.133)

    ..님 그럼 어떻게 집을 내놓을 수 있나요?
    저흰 타지라서 그곳을 집 보여주러 갈수는
    없는데요. ㅜㅜ
    전세 내놓으려면 집보러 오는 사람 집을
    보여줘야 할거고 저희가 그곳에 안사니
    부동신에 번호 알러주고 들어가서
    볼 수 있게 해야하지 않나요?

    부동산에 번호 안알리면 어떻게 보나요?
    전세입자 만나기도 힘든데
    주말마다 그곳을 왔다갔다 하면서
    집만 보여주고 올수도 없고..ㅜㅜ

  • 3. ㅇㅇㅇ
    '23.1.3 10:49 PM (125.132.xxx.18) - 삭제된댓글

    비번 알려주시지 마시고 집 보러갈때 전화하라고 하세요.
    저도 집 보러 다닐때 빈집 두어곳 봤는데 그때마다 부동산이 주인한테 전화해서 비번받아서 문열고 들어갔어요.
    물론 그렇게 하다보면 부동산이 기록해놨다가 들어갈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처음부터 비번알려주지는 마세요.

  • 4. 풀빵
    '23.1.3 11:40 PM (211.207.xxx.54)

    비번 알려 주지 말란 말 진짜 백번 동감.. 심지어 전세계약 끝나고 제가 잔금 다 치뤘는데 입주 전이라 집번호 변경 전일때 어느 날 집에 문열리는 소리 들이더니 복덕방서 문열고 다른 손님 데리고 등장 집구조가 똑같아서 구경하러 왔다고 .. 그 땐 순진해서 그런가 보다 ..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나 없었을때 얼마나 많이 데리고 들어왔나 했음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5470 프라다 버킷백 40대가 들기 어떨까요? 11 .. 2023/01/09 3,433
1415469 수습기간 4대보험안된다는건 5 무슨의미일까.. 2023/01/09 1,823
1415468 혈압약 중단해도 될까요 ?.. 17 2023/01/09 3,081
1415467 가죽 점퍼 사도 되겠죠. 2 돈 나와라 .. 2023/01/09 984
1415466 집안 어른 장례 치를때 이런 경우에는 14 mm 2023/01/09 3,309
1415465 돌 지난 아기랑 유치원생 데리고 일본 가겠다는 엄마 있길래 23 ㅇㅁ 2023/01/09 4,480
1415464 금융위, '최고금리' 최대 27.9% 인상 추진... 금리 역설.. 12 00 2023/01/09 4,023
1415463 학창시절 날 괴롭히던 애 죽었을때 108 .... 2023/01/09 25,439
1415462 겸손은힘들다 뉴공 비하인드사진(겸손죽.유시민등)jpg 10 2023/01/09 1,863
1415461 남편 퇴직 앞두고 있는데 이정도면 15 ... 2023/01/09 6,532
1415460 코로나확진 2 동거인 2023/01/09 1,349
1415459 첫 날 방송후오후 3시 42분 구독자 62.4만명이네요 5 한분이라도모.. 2023/01/09 1,357
1415458 이강인도 영국가나요 2 ㅇㅇ 2023/01/09 2,151
1415457 정동진역에서 도보로 걸어갈수있는 가까운 숙소 있을까요? 7 ........ 2023/01/09 1,276
1415456 윤 대통령은 “자녀가 없다보니 아이들의 교과서를 본 적은 없다”.. 27 zzz 2023/01/09 6,122
1415455 수분 섭취 4 오히히히 2023/01/09 1,364
1415454 대학교 선배가 루머를 퍼뜨렸었는데요.. 8 ㅎㅎ 2023/01/09 3,878
1415453 시조카 아이 낳을때 6 시댁 2023/01/09 1,853
1415452 이렇게 미먼 가득할때 외투 선택은? 8 ㅡㅡ 2023/01/09 1,047
1415451 화강암 절구 어떨까요? 4 .. 2023/01/09 894
1415450 윤석열 '국어를 뭐하러 배우냐 나도 재미 없었다' 40 ... 2023/01/09 5,056
1415449 (스포무) 아바타 보고왔어요. 13 ... 2023/01/09 2,208
1415448 스마일라식후 교정시력 10 ㅁㅁ 2023/01/09 1,573
1415447 작아진 몽클. 팔까요..? 1 .. 2023/01/09 2,438
1415446 당근 판매하다가 사리 나올 거 같아요 12 당근 2023/01/09 3,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