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스마라 코트 버릴까요 말까요 글 읽고
보고 생각이 나서요
사실 저는 코트나 비싼 아우터
막 버리는 거 아니라는 신념이 ㅎㅎ
있거든요
안감은 다 밍크고 겉은 카키색 야상이요
일년에 딱 두번도 안 입는데
너무 무겁고 덥고
버려야하겠죠? ㅎㅎㅎ
20년전에 산 무릎보다 살짝 긴
슬림핏 트위드코트도 버릴까요?
이건 거의 안입어요
아까 그 글 읽고
비싸게 준 옷들 버릴 자신이 확 생겼어요
1. 피오니
'23.1.3 4:46 PM (121.176.xxx.113) - 삭제된댓글저도 여기 물어보고 난 뒤(?)
막스마라 코트랑 이탈리아 돈피 코트랑 무스탕 버렸어요.
지금은 생각도 안나네요 가지고 있어도 옷장만 차지하는 옷 이예요.2. 82쿡에
'23.1.3 4:48 PM (175.223.xxx.73)30년전옷 딸이 물려받아 10년 입고 있다는 글도 있던데
ㅜ 저는 옷 못버리는 사람은 명품 안사는게 맞다 봐요3. ...
'23.1.3 4:49 PM (118.235.xxx.221) - 삭제된댓글케빈 엄마 코트는 지금 입어도 괜찮은데 하면서 링크 눌렀다가
이건 버려야겠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어요4. ㅁㅁ
'23.1.3 4:49 PM (61.85.xxx.94)밍크 안감 야상은 유행한지 10년 안됐는데 구지 버릴이유가
5. 네
'23.1.3 4:50 PM (210.100.xxx.239)무거운건 다 버리세요
몸만 아파요6. 무거운거
'23.1.3 4:53 PM (117.111.xxx.234)이젠 못입겠더라구요
아름다운가게로 쓩
기운있으심 당근에 초 저렴하게 올려보시던가요. 브랜드 좋아하는사람은 살수도..7. ᆢ
'23.1.3 4:55 PM (1.244.xxx.38) - 삭제된댓글82에는 20년 된 옷도 너어무 예뻐서 지금도 입으면 사람들이 예쁘다고 한다 그러잖아요?
실제로 보고 싶어요. ㅎㅎ
세상 촌스러운 옷도 자기 취향이면 예쁘고
아무리 좋은 브랜드 예쁜 옷도 취향 아니면 촌스러우니까요.
옷 좋아하는 사람인데,
새 옷 더 자주 입으세요.
옛날 옷은 안녕하고요.8. 하하
'23.1.3 4:55 PM (108.172.xxx.149)기운 있으심이라니요 하하하
9. 근데
'23.1.3 4:58 PM (108.172.xxx.149)옷을 보니
세월이 순식간이네요
기분이 묘해요
20년전 입었을때 얼마나 예뻤을까요10. 유행이었나요?
'23.1.3 4:59 PM (84.170.xxx.57)안감은 다 밍크고 겉은 카키색 야상
을 첨에는 왜 사신 건가요?11. 아네
'23.1.3 5:01 PM (108.172.xxx.149)미$$앤미$$라고
엄청 유행했어요
전 야상을 너무 좋아해서
계절별로 야상이 서너개 있어요12. ~~
'23.1.3 5:04 PM (118.235.xxx.77)미스앤미스터의 야상은 지금도 팔아요~ 밍크는 아니지만.
13. …
'23.1.3 5:06 PM (122.37.xxx.185)유행무관 그 야상 사고 싶어요.
14. ㅁㅇㅁㅁ
'23.1.3 5:07 PM (125.178.xxx.53)전 못버리고 쟁여둘까봐 비싼거 안사고싶어요
15. ㅇㅇ
'23.1.3 5:09 PM (112.149.xxx.199) - 삭제된댓글입으셔도될거같은데요?
일룰적이지않고 오히려 이쁠듯요!!16. ...
'23.1.3 5:11 PM (14.42.xxx.245)빈티지한 야상 스타일 겨울옷 찾고 있는데, 제 집 앞에 버려주세요.
17. 굳이
'23.1.3 5:14 PM (178.4.xxx.79)ㅁㅁ
'23.1.3 4:49 PM (61.85.xxx.94)
밍크 안감 야상은 유행한지 10년 안됐는데 구지 버릴이유가
ㅡㅡ
굳이.18. 와우.
'23.1.3 5:16 PM (210.94.xxx.89)미앤미요? 내피 밍크요? 그거 도대체 얼마주고 사신 겁니까.
제가 유행 끝자락에 모직 안감으로 된 거150~180주고 산 거 같아요. 여우나 밍크로 된 미앤미는 너무 비싸서 못 샀구요.19. 여기
'23.1.3 5:20 PM (108.172.xxx.149)외국이라.. 당근도 없고
밍크도 못 입고 다녀요
동물보호 단체에서 돌 맞아요
ㅎㅎ
미앤미가 유행이라
그와 유사한 조금 저렴한걸
질렀었죠
근데 너무 투머치고
압고 다니기 창피하네요20. 전
'23.1.3 5:20 PM (14.138.xxx.159) - 삭제된댓글옛날 옷 버리기 아까와서 드라이하고 당근에 대 팔았어요.
21. ker
'23.1.3 6:32 PM (180.69.xxx.74)20년된건 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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