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광진구 살기에 어떤지요

겨울조아 조회수 : 4,630
작성일 : 2023-01-03 15:11:09
광진구로 이사갈 예정이라 요즘 알아보고 있는데요

광진구 검색하다보니 바퀴벌레가 있더라구요

물로 바퀴벌레가 어디에 살든 있기는 마련이지만

광진구가 특히 심하다고 해서요

제가 바퀴벌레를 엄청 무서워하거든요ㅠㅠ

예전부터 광진구로 여러가지 학군이나 주거상황이 좋아서

이사를 가고 싶어 광나루역 근처 아파트를 알아보고 있는데 난데없이 바퀴벌레가

검색어에 떠서요

만약 사시는분들 그냥 해충업체 불러서 처리하면 덜

나올까요


IP : 223.62.xxx.159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3 3:14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광진구에 아파트가 하나둘도 아니고..
    동만 적어주셔도 더 나은 답변이 달릴텐데요.

  • 2.
    '23.1.3 3:15 PM (223.38.xxx.89)

    광진구 살지만 첨 듣는 소리네요 ㅋㅋㅋ 광진구도 넓어서 지역마다 다르지만 광장동 사는 중인데 너무 만족합니다. 산도 강도 가깝고 학군좋고 살기 편하고요

  • 3. ㅇㅇ
    '23.1.3 3:19 PM (182.172.xxx.121)

    신박하네요. 광진구 넓은데 ..다 바퀴벌레 출몰인가.잠실은 바퀴 없단가요?

  • 4. ㅁㅁ
    '23.1.3 3:20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ㅎㅎ저 광진구민인데
    그게 어디 아차산?어디 흙 마구 퍼다가 화분?에 써서 그럴거라는
    그런데 그 바퀴 실내용아닌 밖에 떠도는 매미?만한거

    근데 저 여기 몇년거주인데 구경 못함

  • 5. ㅇㅇ
    '23.1.3 3:22 PM (180.69.xxx.114)

    광진구에 바퀴벌레가 많다 ㅋㅋㅋㅋ
    아니 쓰고도 넘 웃기고 어이없어요
    어느 아파트도 아니고 어느동도 아니고 광진구라니;;;

  • 6. 광진구민
    '23.1.3 3:22 PM (211.234.xxx.57)

    ㅋㅋㅋㅋㅋ

  • 7.
    '23.1.3 3:23 PM (222.234.xxx.241) - 삭제된댓글

    82가입은 어떻게 하셨는지

  • 8. 광진구 사는데요
    '23.1.3 3:23 P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

    저도 한 이십년 사는데 매미만한 벌레 많긴해요.
    동네가 한가운데 대공원 아차산있고 한강 가까워서 강쪽은 고양이만한 쥐도 많아요. 강 주변은 다 비슷하대요.
    그런데도 다들 오래살더라구요.

  • 9. 찾아보니
    '23.1.3 3:28 PM (211.36.xxx.193) - 삭제된댓글

    https://naver.me/55ybScCJ

    [더깊은뉴스]한여름 ‘바퀴벌레’ 습격…접수 민원만 150건
    입력2018.07.04. 오후 8:12

    이런 기사가 있긴 하네요

  • 10. ㅇㅇ
    '23.1.3 3:29 PM (211.178.xxx.51) - 삭제된댓글

    저 광진구에서 2년째 자취중인데 집에 벌레 나온 적 한 번도 없어요!

  • 11. ...
    '23.1.3 3:39 PM (175.223.xxx.220) - 삭제된댓글

    바퀴벌렌 몰겠고 한강변은 모기는 많네요 대박 많아요
    근데 살기 좋고 비싸죠

  • 12. ...
    '23.1.3 3:45 PM (220.116.xxx.18)

    2018년 바퀴를 아직까지 처리 안하고 냅뒀을까요, 설마...

  • 13. 아휴
    '23.1.3 3:48 PM (122.38.xxx.221)

    그냥 냅두다니요..냅두고 싶어서 냅두나요.. 산바퀴는 다르답니다..저도 광진구 보고 있었는데 기사보고 접었어요. 못잡을듯

  • 14. ...
    '23.1.3 3:52 PM (220.116.xxx.18)

    위에 광진구 주민들의 증언은 무시하고 5년전 기사는 신뢰하고? ㅎㅎㅎ

  • 15. ㅜㅜ
    '23.1.3 3:56 PM (223.62.xxx.144) - 삭제된댓글

    광진구 주민들 총출동했나봐요

    딸애 직장이 광진구인데요 매미보다 더큰 바퀴벌레들이 떼거리로 몰려다녀서ㅠㅠ
    사무실.건물화장실등등ㅜㅜㅜ
    화장실 변기근처에 숨어있다가 여러마리 휙휙 나타나는데 기절ㅠ
    새 건물인데도 그렇다네요
    신경쇠약에 걸릴정도라고ㅠ 건물주한테도 호소했는데도 항상 그렇다는말뿐이더래요
    쎄스코 불렀는데도 그때뿐이라 조만간 그회사는 그만둘 예정입니다
    광진구가 특히 심하다는건 사실이라네요
    그쪽 부동산에서 다들 알면서도 쉬쉬쉬

  • 16. ...
    '23.1.3 3:58 PM (220.116.xxx.18)

    ㅜㅜ님
    어느동 어느 건물인지 밝혀주실 수 있어요?
    광진구 다른 동네 분들은 큰 문제 없어 보이는 모양인데, ㅜㅜ님이 언급한 동네는 피해야 할 것 같네요

  • 17. ㅜㅜ
    '23.1.3 4:06 PM (223.62.xxx.144) - 삭제된댓글

    딸애의 직장은 건대근처 정도라고만 밝힐께요
    뭐..곧 그만둘거라서 별 감정없네요 바퀴때문에 그만두네요

    그런데 절친이 광진구에서 신혼생활하는데 그곳 아파트도 매미만한 바퀴벌레가 들끓어서ㅠ
    곧 이사예정이라고 들었다네요ㅜ 거기도 꽤 신축아파트예요
    딸친구네 아파트이름 말했다가는 돌 맞을것같아서 이름은 안밝히렵니다ㅠ

  • 18. ·
    '23.1.3 4:07 PM (223.38.xxx.146)

    에이... 여보슈
    매미만한 바퀴벌레가 어디이씨유?
    보통
    강아지만 하지않아요....
    아무리 작아도 글치
    ㅋㅋㅋㅋㅋㅋ

  • 19. ——
    '23.1.3 4:08 PM (118.235.xxx.159) - 삭제된댓글

    저도 어릴때부터 광진구 강 앞 아파트에서 살고 학교도 광진구에서 다녀서 친구들도 다 광진구 송파쪽인데 금시초문이네요? 건대쪽이 성동구? 성수 쪽이지 광진구 쪽인가요?

  • 20. 광진구 경계
    '23.1.3 4:19 PM (59.6.xxx.68)

    영동대교랑 이어진 큰 길을 중심으로 성동구와 광진구가 나뉘죠
    영동대교 서쪽이 성동구로 성수동과 서울숲이 있고 동쪽에서 더 가면 건대와 어린이대공원이 나오고…
    저는 광진구민이 아닙니다만 저기 따님 일하는 빌딩에 바퀴 나왔다고 광진구를 통째로 바퀴 들끓는 동네로 결론내리는 어머니나 기사 하나로 그러는 댓글러들이나 참 할 말이 없네요
    그렇게 따지면 서울이 다 바퀴로 드글거린다고 해도 말 되겠네요 ㅎㅎ
    광진구도 서울의 한 지역인데요

  • 21. ....
    '23.1.3 4:19 PM (175.117.xxx.251)

    화단에사는 일본바퀴 매미만해요

  • 22. ...
    '23.1.3 4:28 PM (220.116.xxx.18)

    ㅜㅜ님 이렇게 엉성하게 건대입구 근처라하면 광진구인지 성동구인지 애매해지잖습니까?
    바퀴 때문에 회사까지 그만둘 정도면 좀 정확하세 알려주셔야 원글님이 도움을 제대로 받을텐데요
    그런 곳은 피해야 하잖아요
    다른 광진구 주민들은 다 괜찮다니 그 동네 빼고 알아봐야하는데

  • 23. 그냥
    '23.1.3 4:38 PM (49.168.xxx.4)

    광진구 일부 주민들이 산에서 흙을 퍼와 화단조성
    근데 그 흙속에 바퀴의 알이 있어 그게 부화되어 바퀴벌레 출몰
    자치구에선 주민들에게 산에서 흙 퍼오지 말라고 신신당부 하지만
    마이동풍이래요
    그 바퀴벌레는 실내에서 사는게 아니고 실외거주 하니까 쫓아내면 나간대요
    문제는 바퀴크기가 지못미..

  • 24. -_-;;;;;
    '23.1.3 4:41 PM (182.208.xxx.134)

    저 광진구 사는데요.. 사실 생활권은 강남이고 집만 거기라 밖에 잘 안다니긴 해요. 세종대 바로 근처 아파트에 사는데.. 뭐 저희집에서건 어디서건 바퀴를 본적은 없습니다아...

    일단 교통이 아주 편해요. 자차로 다니건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건..
    애들 학원은 꽝! 이구요.
    시장도 저는 그닥... 그냥 이마트가 건대이마트 성수이마트 있으니 다니고
    작게 롯백있고.. 좀더가면 천호현대있고 아님 현무랑 갤러리아도 가까워서 잘다니고요.
    어린이 대공원 산책하거나 운동하기 좋고
    전 나쁘지 않네요.
    강만 건너면...
    강남에선 30억 넘는 평수가 10억대라서 ㅎ 여기 집두고 있지만
    언젠가 다시 강남 넘어가야지 하고 있네요. 아무래도 생활권이 다 거기라..

  • 25. ㅜㅜ
    '23.1.3 4:46 PM (223.62.xxx.208)

    보세요
    바퀴때문에 직장을 그만둔다는 소리에도 어디냐 동네밝혀라 광진이냐 성동이냐
    다들 성나서 저 난리들인걸요ㅠ

    딸애의 회사는 광진구 능동쪽입니다
    그게 성동하고 붙었는지 나뉘었는지까지는 모르구요
    매미만한 바퀴못보셨으면 답 달지마시길...ㅠ
    저는 딸애가 거짓말하는줄알고 어디보자 하고 가봤다가 화장실에 출몰한 바퀴를 보고 그자리에서 그만두거라 이 회사 했어요

    딸애 절친아파트 이름 댔다가는 고소하겠다는 댓글나오겠네요ㅠㅠ

  • 26. ㅇㅇ
    '23.1.3 5:08 PM (118.235.xxx.243)

    트위터에 광진구 바퀴벌레 폭증 글 한참 돌았어요 최근에

  • 27. ...
    '23.1.3 6:05 PM (220.116.xxx.18)

    ㅜㅜ님 왜 화를 내시죠?
    같은 광진구에 어디는 바퀴벌레 있다 없다 의견이 갈리면 없는 쪽으로 찾아보게 도움을 달라는건데, 그게 그렇게 기분 나쁘세요?
    누가 고소를 한다고 혼자 흥분하세요?

    못봤으니 경험자들 경험을 빌리자는 거에 왜 혼자 열폭하는지

  • 28. ㅜㅜ
    '23.1.3 6:18 PM (223.62.xxx.153)

    열폭으로 보이셨나봅니다ㅋ
    열폭안했어요 ㅋㅋ
    동네를 밝혀라 어디인지 밝혀라 에 답을 드렸을뿐ㅎㅎ

    광진구에 ㅇㅇ동에 바퀴가 많더라 라는 뉴스에 누구가들들이 열폭하셨었지요
    제가 기분나쁘게 느껴졌다면 그렇게 보이신분들때문이겠죠
    저는 원글질문에 사실로 답했을뿐..

    이게 바퀴든 쥐든 뭐든
    동네가 강남이거나 지방이든 외국이든간에 열폭이란 단어로 묶을수밖에 없나보네요 ㅋ
    저는 그냥 딸회사에 대한 사실만 적었습니다

  • 29. ...
    '23.1.3 6:26 PM (220.116.xxx.18)

    뜬금없는 고소 드립을 친건 ㅜㅜ님이잖아요
    이건 열폭 아니시고요?

  • 30. ㅜㅜ
    '23.1.3 6:28 PM (223.62.xxx.153)

    참 이상한게
    제 딸이 바퀴때문에 1년여를 시달리다 급기야 회사를 그만둔다는데도 어느회사냐 어느동네인지 주소를 밝혀라
    해서 동네이름도 알려드렸고
    그래도 매미만한 바퀴가 어디있냐 강아지만한다고 말하지
    광진구에서 오래 살았는데 바퀴 본적도 없다 등등

    사실을 쓴게 못마땅하다고 기분나쁘냐니 ㅋㅋ
    위에 적은일들이 엄청나게 기쁜일인가봅니다
    하다하다 열폭이라니 ㅋㅋㅋ

  • 31. ㅜㅜ
    '23.1.3 6:31 PM (223.62.xxx.153)

    지방이야기에 툭하면 고소드립 나오는곳이 82입니다 ㅋ
    그간 댓글들 안보셨나보네요
    동네 이름 아파트이름 나온다고 난리난리 나는곳이 82아닌가요
    저더러도 딸애 회사주소 쓰라잖아요 어디인지
    동네알려드려도 열폭이라니 참나

  • 32. 구글
    '23.1.3 6:31 PM (103.241.xxx.39)

    아파트는 소독을 하니 그렇게 큰 바퀴가 출몰하는걸 보진 못했구요
    능동이면 세종다쪽일텐데 그쪽은 상업지구쪽이라 각종 술집과 음식점들이 많아...제가 듣기로 1제곱미터당 술집밀집도가 아시아 최대라고 들었어요 건대입구~세종대입구까지요

    그리고 아차산도 있지만 어린이 대공원도 있고 한강도 있다보니 외부바퀴가 서식하기 나쁘지 않은 환겅일거에요

    신축건물에도 바퀴가 나온다니 좀 끔찍하긴 하네요

  • 33. ㅜㅜ
    '23.1.3 6:32 PM (223.62.xxx.153)

    광진구 능동쪽이라고 알려드리지않으면 ...
    또 난리날겁니다
    주소 못댄다고ㅠ

    사실을 알린 저만 결국 열폭녀 라고 몰려가네요ㅜ

  • 34. 오래전
    '23.1.3 6:36 PM (183.97.xxx.120) - 삭제된댓글

    주택가에 많았었어요
    지금은 어쩐지 모르고요

  • 35.
    '23.1.3 7:43 PM (39.7.xxx.198)

    그 바퀴가 집바퀴가 아니라 산바퀴인데다 주민들이 그러지말래도 자꾸 산 흙을 퍼서 써서 나오는거라는데 그 주민들이 이사가거나 떠나지 않는 이상 계속 산 흙 퍼서 쓰지 않겠어요?

  • 36. 진짜요
    '23.1.3 11:46 PM (74.75.xxx.126)

    전 잠실에서 나고 자라 평생 살다가 지금은 해외에 나와 있는데 한국 돌아가면 광진구로 이사갈 생각이거든요. 교통 좋고 자연환경도 좋고 너무 신도시같은 분위기 별로 안 좋아하는데 전통시장도 있고 오래된 국밥집같은 식당도 주위에 많고요. 딱 제 취향인데. 바퀴벌레는 그렇다고 쳐도 고양이 만한 쥐라고요? 설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0096 초딩 외손자가 핸폰에 게임깔아주고 갔어요 7 모모 2023/01/24 2,523
1420095 친척 어른들 선물로 무엇이 좋을까요? 7 ... 2023/01/24 3,014
1420094 주부가 코로나 걸리면 밥은 어떻게 먹어요? 20 ㅁㅁ 2023/01/24 3,334
1420093 이런 상황에서 병원비는 누가 내야 할까요? 33 계산 2023/01/24 6,117
1420092 사파리형태 외투도 그냥 버려야겠죠 3 2023/01/24 2,010
1420091 안과 검사후 눈이 흐릿하게보여요 8 2023/01/24 2,151
1420090 연말정산시 성인자녀 의료비등을 아빠한테 올릴수 있나요? 6 dd 2023/01/24 1,405
1420089 돈없는 친정, 능력없고 딸만 낳은 며느리. 쓴소리 좀 해주세요... 16 40중반 2023/01/24 6,552
1420088 이마트 닭강정 맛 어떤가요? 3 .. 2023/01/24 1,185
1420087 하이원갑니다 4 강원도 2023/01/24 1,841
1420086 자기 기분이 곧 법이고 그 장소의 룰인 사람들은 못 고치나요? .. 4 Dd 2023/01/24 1,284
1420085 가만히 있어도 턱관절이 아픈건.. 5 ... 2023/01/24 1,089
1420084 정신과약 복용 1 2023/01/24 1,784
1420083 정이 김현주 얼굴 19 그냥이 2023/01/24 6,656
1420082 오늘 밤 임윤찬의 연주가 있어요 8 클래식 2023/01/24 1,730
1420081 오늘 저녁은 뭐 드시나요? 16 연휴마지막 2023/01/24 3,028
1420080 암환자 어머니께 햄세트 선물로 들고 온 98 에효 2023/01/24 23,783
1420079 일타스캔들 수아엄마와 전도연 친구 18 .. 2023/01/24 6,260
1420078 아이와 스키장 가서 스키 안 타는 분은? 6 벌써부터 고.. 2023/01/24 1,928
1420077 포항초vs 섬초 15 요린 2023/01/24 3,408
1420076 김치 볶지 마세요 43 ... 2023/01/24 32,626
1420075 나이들면 울면서 하소연 하게되나요? 15 Istp 2023/01/24 3,814
1420074 권상우랑 박재범이랑 좀 비슷하지 않나요? 13 .. 2023/01/24 1,678
1420073 초벌 도자기 용어 여쭈어요 5 ..... 2023/01/24 669
1420072 신라스테이 서대문 근처 저녁먹으면서 술한잔 할곳있을까요?? 8 2023/01/24 1,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