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치관 성격이 180도로 그렇게 까지 다른집도 많을까요.??

.... 조회수 : 1,105
작성일 : 2023-01-02 13:36:28
박수홍이랑 부인이랑 이야기 하는거 보면서요..그생각이 들어서요 
부인이 박수홍 만나기전에는 자기는 그렇게 봉사활동을 많이 하고 살아온 사람이 아니었다고 
근데 박수홍 만나며서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라고 
박수홍이 자기가 후원하는 시설에  결혼도 했는데 인사 드리러 가자고 하더라구요 
몇년동안 자기한테 있었던 일들 때문에 잘 가지도 못했다면서....
근데 그거보면서 
같은 형제가 성격이 그렇게까지 다른 집들도 있을까 싶어서요 
그형은 봉사의 봉짜도 모르는 사람일거 아니예요 
근데 박수홍은 그시설에서는  키다리 아저씨로 통한것 같구요 
이집 뿐만 아니라 유인촌 형제도 남동생은 유경촌 주교... 
전 천주교가 아니라서.... 이분이 어느정도로 유명한 분인지 몰라도 
남동생도 꽤 유명한분인것 같은데  기사를 통해서 봐도 
그 직업 자체만 봐도 
가치관이나 성격은 완전 다를것 같은데
형제가 만나면 대화가 되기는 되나 궁금할정도로요 
저는 저희 남동생이랑 성격은 달라도 가치관은 비슷하거든요 ..
티격티격은 잘해도 가치관에서 오는 차이 때문에 갈등이있어 본적은 없는것 같아요 
제 친동생 뿐만 아니라 사촌들도 가치관이 비슷한것 같구요 
그래서 걍 궁금해서요 



IP : 222.236.xxx.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 1:43 P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

    아롱이 다롱이라
    자식 키우기가 힘들다고
    친구들마다 말해요.

  • 2. 남편
    '23.1.2 1:47 PM (211.104.xxx.48)

    남편이 둘째고 위로 형님 한분. 둘이 너무 다릅니다. 결혼한지 30년 되었는데 진짜 형제 맞나 싶어요

  • 3. 저희집도
    '23.1.2 1:48 PM (39.7.xxx.252)

    달라요.
    언니는 본인밖에 몰라요.
    제가 뭐 맛있는거 사다주면
    혼자 먹겠다고 자기방 금고안에 넣어둬요.
    형부랑 애들 보면 안된다고..
    같은단지 앞동에 사는데
    전 맛있는거 있으면 갖다줘도
    언니는 한번도 사준적 없어요.
    더 웃긴건 얼마냐고 물어봐서
    10원단위까지 계산해서 이체해줘요. ㅋㅋㅋ

  • 4. ....
    '23.1.2 1:49 PM (222.236.xxx.19)

    자식 키우기는 힘든데 그렇게까지 사고방식이 완전 다른경우도 있나 싶어서요
    저 둘이 만나면 대화가 되긴 되나 싶을정도로 사고방식이 완전 다른 케이스인것 같잖아요 ..
    성격 다른거야 제동생이나 저만 봐도 다른집들 허다할것 같구요
    근데성격 다른거는 그냥 내동생 성격이 원래 저런 스타일인데 뭐. 그냥 인정하게 되는데..
    가치관 다른거는 거기에서 오는 갈등은 좀 많을것 같아요..

  • 5. 이뻐
    '23.1.2 1:54 PM (211.251.xxx.199)

    아마.자라면서 선한쪽은 상대방을 보면서
    대신 속죄하는.마음으로 아니면 반면교사로
    더욱더 선한쪽으로 행동하려는건 아닐까싶네요

  • 6. 다르죠
    '23.1.2 1:59 PM (182.216.xxx.172)

    저흰 형제들도 다 달라요
    서로 너무 달라서 이해도 안돼요
    그냥 쟤는 저런애 인정하고 사는거죠
    오죽해야 부모님이
    한 뱃속에서 나와도 아롱이 다롱이라 하셨겠어요
    성격도 다르고 가치관도 다르고
    생김새도 많이 다릅니다

  • 7. 다르죠
    '23.1.2 4:37 PM (112.159.xxx.111)

    어느 집에나 꼴통들 하나씩은 있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9792 보통 선 보고 사귀면 몇달만에 결혼하나요? 13 ㄴㄴ 2023/01/21 4,110
1419791 한라산 8 등산 2023/01/21 1,222
1419790 사랑의 이해 뭐 이런 드라마가 다 있죠. 7 어머 2023/01/21 5,975
1419789 하나로마트도 인터넷배송 되나요? 6 ㅇㅇ 2023/01/21 1,429
1419788 0.7의 차이로 나라가 망해가고 있네요 49 ㅇㅁ 2023/01/21 3,010
1419787 명신이는 도이치모터스 관련해서. 안잡혀가요... 5 ... 2023/01/21 1,252
1419786 요즘은 자녀이름 정할때 누가 정하나요? 19 ........ 2023/01/21 2,420
1419785 집이 넓어지니 너그러워짐 20 ㅁㅁㅁ 2023/01/21 8,517
1419784 결혼말고 동거 라는 프로그램 보고있는데 ㅇㅇ 2023/01/21 2,203
1419783 수출강국 어쩌다가 4 ... 2023/01/21 968
1419782 오늘 게시판 썰렁하네요 1 ㅇㅇ 2023/01/21 1,079
1419781 도이치모터스 kbs기사..후속 강추 눌러주세요 8 ㅇㅇ 2023/01/21 1,108
1419780 서울 체크인 시청중인데 김완선 4 지금 2023/01/21 4,634
1419779 이혼후 명절이 넘 외롭네요 39 꿀떡 2023/01/21 23,173
1419778 간암유발 검정곰팡이 쓴 밥을 먹었어요 13 .. 2023/01/21 5,222
1419777 스위스 술타령.gif 13 접대 영업 2023/01/21 5,193
1419776 우리들의 블루스 다시 보는데요…넘 이해가 겹치는게 8 저는 2023/01/21 3,959
1419775 속초에 대게찜 맛있는 곳 어디일까요? 3 속초여행 2023/01/21 1,403
1419774 질투라는거 성공하는 과정만 생각해봐도 잘안생기는편 아닌가요.??.. 11 ... 2023/01/21 2,925
1419773 50대 중반이신분들 영양제 뭐뭐드세요 14 2023/01/21 4,013
1419772 INFP가 돈을 젤 못버는 타입이라는데 26 2023/01/21 8,350
1419771 한알육수 국물 육수랑 비교하면 어떤가요 2 ㅇㅇ 2023/01/21 2,244
1419770 상간녀결혼식 복수방법 보니 14 ㅇㅇ 2023/01/21 8,832
1419769 상간녀 결혼식장 경험자. 5 멘탈 2023/01/21 7,451
1419768 사랑의 이해.. 참 괜찮은 드라마네요 11 ... 2023/01/21 4,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