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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굴물회

굴먹고싶다 조회수 : 1,796
작성일 : 2023-01-02 13:09:32
저희집은 굴물회를요

배를 얇게 채 쳐서 
간장 + 식초 + 물 + 참기름조금 + 깨소금조금 + 설탕 아주조금
넣고 만든 물에 넣고 먹어요
양념물반 굴반 무채는 그 둘의 절반 이런 느낌으로요
큰 볼에 담고
국자로 개인 접시에 떠먹음

근데 굴물회 이렇게 먹는집은 우리집밖에 못봄
혹시 또 계신지 궁금해서 함 써봅니다
IP : 122.32.xxx.11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이
    '23.1.2 1:10 PM (122.32.xxx.116)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초간장 느낌이에요
    제가 만들면 여기에 레몬 슬라이스, 레몬즙도 좀 넣습니다
    할머니 레시피에 나름 추가한것

  • 2. ...
    '23.1.2 1:12 PM (112.220.xxx.98)

    이제 굴 안먹서...ㅜㅜ
    원래 참 좋아했었었었었었습니다...;;

  • 3. 오ㅡㅡ
    '23.1.2 1:12 PM (175.195.xxx.148)

    처음봐요ᆢ맛날듯한데ᆢ안익힌거라 배탈 조금 걱정되네요

  • 4. ㅁㅇㅁㅁ
    '23.1.2 1:12 PM (125.178.xxx.53)

    충청도에선가 그리 먹는다 하데요

    저도 생굴은 무서워서
    맛보고싶지만 눈물을 머금고 패스 ㅠㅠ

  • 5. ..
    '23.1.2 1:16 PM (106.101.xxx.98)

    초간강 느낌이네요
    해조류나 양파초절임 섞이버섯도 넣음 새콤하고 맛있어요
    남은 국물엔 우동사리도 넣어 드시고요
    굴 문어 소라 넣어도 굿~~~

  • 6. ...
    '23.1.2 1:24 PM (119.202.xxx.59)

    스모노랑 비슷한거같아요
    해삼스모노처럼
    해물종류따라 이름이다를듯

  • 7. ....
    '23.1.2 1:35 PM (121.152.xxx.181) - 삭제된댓글

    당진에서 그리먹어요

  • 8.
    '23.1.2 1:44 PM (218.237.xxx.185)

    저도 굴물회 좋아하지만
    굴과는 작별했어요.
    갈수록 겨울철에 생굴 먹고 탈나는 사람들이 계속 늘어서 도저히 먹을 수가 없네요.
    꼭 85도씨 이상에서 1분이상 푹 익혀 드셔요

  • 9. ㅡㅡㅡㅡ
    '23.1.2 1:54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새로운 레시피네요.
    시도해 봐야겠어요.
    정보 감사합니다.

  • 10. ㄷㄷㄷ
    '23.1.2 1:59 PM (58.120.xxx.143)

    저도 생굴 무서워요...

  • 11. ㅠㅓㅏ
    '23.1.2 2:24 PM (61.98.xxx.90)

    그날이후 굴은 안먹기로 ..굴 좋아 했었는데...

  • 12. 요즘
    '23.1.2 2:57 PM (221.166.xxx.179)

    요즘굴은 맘대로 생굴 먹기 힘들어요. 노로바이러스 때문에요.. 익혀서 먹은게 건강에 좋을거 같아요.
    저도 생굴 좋아하는데요... 생굴 못먹어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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