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주도 보름살기&한달살기 해보신분들께

궁금이 조회수 : 2,698
작성일 : 2023-01-02 10:54:56
이번에 처음으로 제주도에서 2주 살기를 했습니다. 
보증금으로 30만원 넣었고 지난 금요일에 관리비13만원이다 라는 문자를 받았고
배편시간때문에 토요일 새벽에 퇴실을 했어요. (원래 토요일새벽 퇴실예정이었습니다.)
주인분이 30대초반의 휴일을 소중히 여기시는분 같아서 연락안하려고 했지만 
펜션에 물건이 하나(작은티스푼한개)  제짐에 섞여 들어와서 알려줬습니다. 
그랬더니 절차를 알려주겠다는 답문자 하나 왔고 월요일 지금 이시간까지 
아무 연락이 없습니다. 
제가 곧 50살이 되는지라 젊은 친구들 이해하력고 노력중입니다.
그리고 요새 진상손님들이 너무 많은지라 
되도록 나이스한 손님이 되려고 많이 노력중인데요. 
원래 보증금은 퇴실과 함께 돌려받는건지 사장이 돌려줄때까지 계속 기다려야 하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앞으로는 이런절차 없이 차라리 펜션으로 두세번 이동하는게 나을거 같네요. 

IP : 182.226.xxx.9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2 10:59 AM (218.37.xxx.225) - 삭제된댓글

    2주동안 세는 얼마인가요?
    집세랑 별개로 관리비가 13만원이나 된다는 건가요?

  • 2. 유지니맘
    '23.1.2 11:03 AM (180.70.xxx.40)

    지금 이른 시간 아니니
    문자 말고 전화를 하셔요 ..
    이미 정산이 되어야 하는 부분입니다 .
    제 생각은요 ..

  • 3. ....
    '23.1.2 11:13 AM (221.157.xxx.127)

    퇴실시 바로정산이죠

  • 4. ker
    '23.1.2 12:08 PM (222.101.xxx.97)

    전화하세요

  • 5.
    '23.1.2 12:15 PM (116.120.xxx.27)

    오피스텔이라 관리비정산되는데
    며칠 걸리고
    차액 입금되었네요

  • 6. ㅇㅇ
    '23.1.2 12:25 PM (221.162.xxx.95)

    제주에서 한달살기 운영하는 호스트인데요
    요즘 비수기라 엄청 한가한데 무슨 보증금 정산을 고따위로 한대요? 저희는 정산끝나면 바로 입금해요

    보증금 30내셨고 관리비 13만원 나왔다고 하고 그냥 잡은김에 바로 17만원입금해요

    문자보내보세요 티스푼 하나 들어온거 보낼테니 정산해 입금 언제랑지 알려달라고요 당연히 해야할 주장이시고 너무 굽히고 들어가지 않으셔도 되요

  • 7. 원글이
    '23.1.2 5:03 PM (182.226.xxx.97)

    여러분들 댓글보고 전화했습니다. 티스푼은 어떻게 할지 절차를 알려준다고 하더니 전화해서 보증금에서 차감하라고 하니 괜찮다고 하네요. 아참~ 하더니 17만원 정산해서 넣어주었습니다. 저희 부모님이 숙박업을 하는걸 보면서 커왔기 때문에 어디를 가든 깨끗하게 사용하고 잘 정리해놓고 나오는 편입니다. 여행을 좋아해서 여러곳을 다녀봤는데 이렇게 사장 위주로 되어 있는곳은 처음이었네요. 돈주고 제대로 된 서비스를 못받은 이 찜찜함은 무엇인건지.... 정말 목숨걸고 장사하면서 친절하신 사장님들 생각해보면 이번 숙소 사장님은 참....
    풍랑주의보로 배가 결항되어서 하루 늦게 들어갔는데도 얄짤없더라구요.
    그냥 이런 사람도 있구나 좋은 경험이구나 하구 넘깁니다. 다음엔 좀더 괜찮은 숙소를 알아봐야겠어요.

  • 8. 궁금
    '23.2.6 1:33 PM (115.140.xxx.126)

    원글님 제주도 2주살기 숙소 비용이 관리비외에 얼마인가요? 보증금은 돌려주는거고~ 너무 저렴한것 같아 궁금해서 여쭤 봅니다. 어디인지 정보좀 부탁드리고 관리비외 비용에 대한것도 답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4634 ‘청담동 술자리’ 거짓말한 첼리스트, 그밤 이세창과 역삼동에 .. 21 ... 2023/01/06 4,896
1414633 더글로리 시작하려고요 10 ㅇㅇ 2023/01/06 2,691
1414632 저희집 개가 소식하는 개였는데... 18 ... 2023/01/06 5,400
1414631 지인에게 돈을 빌려줬어요. 8 지인에게 2023/01/06 6,137
1414630 대학병원 여러곳 가는거 5 하하 2023/01/06 1,982
1414629 나이들수록 뼈저리게 느끼는 것들 3 ... 2023/01/06 6,717
1414628 쥴리 소문 거짓인것 같아요 73 2023/01/06 21,195
1414627 헤어질 결심 이포라는 장소 7 궁금 2023/01/06 3,543
1414626 코로나 밀접 접촉자되었어요 2 밀접접촉자 2023/01/06 1,464
1414625 10년된 구호 패딩 충전하면 어떨까요? 8 패딩 2023/01/06 3,199
1414624 체력없는 사람 재미붙일 운동 있을까요? 16 운동잼병 2023/01/06 3,881
1414623 누울 수 있는 걸 왜 앉아있어 13 ... 2023/01/06 4,148
1414622 찐밤 속만 파냈는데..뭐할까요? 6 오매귀한거 2023/01/06 1,193
1414621 결혼 5년까지도 애 안낳는 비율이 거의 반이네요 3 ㅇㅇ 2023/01/06 2,715
1414620 문자 메시지 추가 메뉴에 내 파일이 없어요 2 ㅇㅇ 2023/01/06 3,494
1414619 자기가 해야될 일있으면 그거에만 신경쓰는 사람 1 외골수 2023/01/06 1,008
1414618 졸업축하금,보통 얼마던가요? 28 대학졸업 2023/01/06 4,684
1414617 혼자 먹는 사춘기 아이 가르치나요? 7 2023/01/06 2,021
1414616 안번지는 아이라이너는 어디?? 9 whitee.. 2023/01/06 1,929
1414615 후기고(일반고)합격여부 4 오늘 2023/01/06 1,537
1414614 승진에서 누락된 남편이 38 2023/01/06 27,129
1414613 국민연금 이 경우 추납하는게 이익일까요? 5 연금 2023/01/06 3,150
1414612 김진욱 공수처장 '울컥 시무식'…찬송가 부르다 눈물 흘렸다 9 개독 2023/01/06 2,317
1414611 당근마켓에 이상한 사람 많나요? 8 yuu 2023/01/06 2,386
1414610 크래미 그냥 먹을때 어떻게 드세요? 4 ..... 2023/01/06 3,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