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섭섭합니다..

ㅇㅇ 조회수 : 4,533
작성일 : 2023-01-01 19:34:15
내 생일엔 아무것도 없더니 형부 성당 세례 받았다고 좋은데 가서 언니랑 형부 밥 사주러 간다는 엄마. 섭섭하네요.
생일... 그래요 별거 아닌데 성당 세례는 엄청 축하해 줄 일인가봐요. 제가 종교가 없다보니 잘 모릅니다만. 어쨌든 자식차별 눈에 안 띌려고 평소 애쓰는게 보이는 엄마지만. 이럴때 딱 보여요.
IP : 175.113.xxx.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1 7:39 PM (58.148.xxx.110)

    성당세례가 뭐라고 친자식 생일도 안챙기나요?
    섭섭할만 해요

  • 2. ...
    '23.1.1 7:41 PM (119.202.xxx.59)

    아진짜
    왜들저러시는지

    섭섭하다고이야기하세요
    뭐얻어먹어서가아니라 차별하냐고
    엄마도 내가그러면좋겠냐고

  • 3. ㅇㅇㅇㅇ
    '23.1.1 7:42 PM (49.166.xxx.184) - 삭제된댓글

    엄마생일에 안가면
    됩니다

  • 4. 냅두세요
    '23.1.1 7:45 PM (121.125.xxx.92)

    그대로하시면됩니다 똑같이..

  • 5. ...
    '23.1.1 7:48 PM (106.102.xxx.57) - 삭제된댓글

    언니 생일 형부 생일도 챙기는데 원글님만 안 챙겨요? 그럼 섭섭할 일 맞고 원글님도 엄마한테 도리 적게 하시고요. 매년 자식들 생일은 안 챙긴다면 신자인 엄마한테는 세례가 더 특별하고 축복할 이벤트일수 있을거 같아요.

  • 6. 사실
    '23.1.1 7:54 PM (180.70.xxx.42)

    여기서도 그러잖아요 애들 성인되면 독립시키고 서로 간섭안하고 각자 잘살면 된다고..
    부모라고 무조건 효도하고 자식이 참고 그건 아니라고봐요.
    정말 남보다 못한 취급받으면 그냥 각자 삶 산다생각하고 거리 두는게 나쁜게 아니에요.

  • 7. 솔직히
    '23.1.1 7:54 PM (220.75.xxx.191)

    세례는 매년있는 생일과는 좀 다르죠
    다른자식들 생일은 꼬박 챙기신다면
    말하셔도 돼요 서운하다고

  • 8. ///
    '23.1.1 7:58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성당다니면 세례가 특별한거 맞아요
    저희 엄마는 결혼한 자식들 생일은 안챙겼지만
    성당 세례는 챙기긴 했어요
    언니랑 형부 생일 챙기고 원글님만 안챙기면
    엄마한테 서운한거 말씀하세요

  • 9. 세례
    '23.1.1 7:59 PM (211.246.xxx.235)

    세례는 좀 더 특별할듯

  • 10. 신자라면
    '23.1.1 8:28 PM (116.122.xxx.232)

    세례가 특별하긴 하죠.

  • 11. 아무리
    '23.1.1 8:39 PM (220.93.xxx.30) - 삭제된댓글

    세례가 중요해도, 내자식 생일이 비교가 됩니까?
    아 진짜... 왜들 그럴까

  • 12. ㅎㅎㅎ
    '23.1.1 8:54 PM (175.211.xxx.235)

    엄마 본인 생일 안챙기면 어떤 반응일지 궁금하네요 한번 모른척해 보세요

  • 13. 개애나리
    '23.1.1 9:33 PM (180.71.xxx.228)

    당연히 서운하죠.
    엄마, 왜 그러시는 거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3981 아이가 친구들에게 엄마아빠 이별을 얘기 했다네요 5 한고개 2023/02/04 3,655
1423980 월급이 천만원이에요. 61 돈이없다 2023/02/04 28,544
1423979 씽크대가 가라 앉았어요 2 ㅇㅇ 2023/02/04 1,902
1423978 이사온 옆집 사람이 떡볶이 사다주면 황당하겠죠? 91 lll 2023/02/04 19,760
1423977 입춘되니.. 1 2023/02/04 1,401
1423976 뒤늦게 파친코 보는데요 3 2023/02/04 2,156
1423975 지인들에게 진단을 내리는 그녀 5 ㅇㅇ 2023/02/04 3,103
1423974 30년전에 이거 기억나시는분 14 갑자기 2023/02/04 3,656
1423973 학교방과후요리강사입니다. 31 방과후요리 2023/02/04 5,772
1423972 한 시간에 끝내는 배추김치 담그기 3 2023/02/04 2,202
1423971 집을사야할까요? 아님 전세로? 6 2023/02/04 1,931
1423970 이젠 끝이네요 ㅠㅠ 2 2023/02/04 3,688
1423969 역사속 인물 누가 생각나세요 11 ㅇㅇ 2023/02/04 867
1423968 돼지등뼈 두대정도 들어갈 곰솥 몇리터? 3 땅지맘 2023/02/04 711
1423967 7급공무원 8 ..... 2023/02/04 3,147
1423966 예비고딩딸이 강아지 건강검진해야한다고 10 esfp 2023/02/04 1,640
1423965 초등학교 청소 알바입니다 18 할만해 2023/02/04 8,394
1423964 떡볶이에 넣어먹는 당면 만두 3 만두조아 2023/02/04 1,653
1423963 화장품 하나만 쓴다면 10 오늘이가장젊.. 2023/02/04 2,591
1423962 저희 강아지가 오후 3시에 자궁축농증 수술합니다 15 가을이 엄마.. 2023/02/04 1,587
1423961 주전자 주둥이 부분은 어떻게 연마제 제거하죠 2 주전자 2023/02/04 1,446
1423960 신용 카드 대출 문의 입니다 4 방방이 2023/02/04 1,165
1423959 아 진짜 차사고 6 2023/02/04 1,925
1423958 연근 튀김 쉽고 끝내줘요. 19 지나다 2023/02/04 4,503
1423957 영화 세자매 질문이에요 (스포주의) 2 ㅇㅇ 2023/02/04 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