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말 귀여운 딸 ㅎㅎ

루비 조회수 : 5,807
작성일 : 2023-01-01 14:56:09
딸아이 다래끼수술 받았는데
눈에 시퍼런 멍이 들었어요

어제 마지막날 친구들과 별보러 가는데
저희부부가 관측소까지 데려다줬는데
딸아이가 너무 엄마아빠에게 친한척하더니

오늘 아침 식사하는데
본인이 가정폭력 당하는 아이처럼 보일까봐
부모랑 엄청 친한척 했다네요 ㅎㅎ
넘 웃겨요
IP : 112.152.xxx.6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 2:57 P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귀여워요. 애기네요.

  • 2. ㅋㅋㅋㅋ
    '23.1.1 2:57 PM (118.235.xxx.56)

    똘똘하고 귀여워요 ㅋㅋ

  • 3. ....
    '23.1.1 2:57 PM (211.246.xxx.54)

    정말 귀엽네요 ㅎㅎㅎㅎ

  • 4. T
    '23.1.1 2:58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ㅎㅎㅎㅎ 귀여워요.

  • 5. 오 똘똘한데요
    '23.1.1 2:59 PM (39.112.xxx.205)

    몇살인데 그런 생각까지 가능할까요?
    귀엽

  • 6. 하하하하하
    '23.1.1 3:00 PM (223.38.xxx.176)

    깜띡해요 아웅.

  • 7. 모모
    '23.1.1 3:01 PM (222.239.xxx.56)

    아이고^^
    너무귀엽고
    기특하네요

  • 8. ..
    '23.1.1 3:01 PM (123.214.xxx.120)

    ㅋㅋㅋㅋㅋㅋ

  • 9. 에잇
    '23.1.1 3:07 PM (118.235.xxx.220) - 삭제된댓글

    20살때 사랑니가 누워서 나는 바람에 수술받았어요.
    얼굴반쪽이 퉁퉁 붓고, 못먹어서 배는 고프고.
    과일차가 왔길래 얼굴 감추고 바나나같은걸 사려는데
    과일장사가 '아줌마.. 남편한테 맞았어요? ㅋㅋㅋ'

    입안에 피떡이 가득이어서 말도 못하고.. 아직도 분하다.

  • 10. ㅎㅎ
    '23.1.1 3:21 PM (182.213.xxx.217)

    저도 사랑니 수술했더니
    얼굴반쪽이 반대쪽 두배만해지고
    멍까지 퍼렇게
    유치원 애데릴라 하다가
    친한엄마한테 농담으로
    한대맞았지잉~그랬는데
    저쪽에서 수근수근ㅋㅋㅋ

  • 11. 연대세브란스에서
    '23.1.1 3:48 PM (118.235.xxx.220) - 삭제된댓글

    대공사라고 했어요.
    잇몸을 얼마나 깊이 째고 끄집어냈는지 검은 실 매듭이 여기저기. 빨대로 물먹는데 그것도 압력이라고 터져서 피맛.

    만 18살이네요. 겨울생이니. 세상에 아줌마가 뭐냣??
    설사 맞아더라도 왜 웃냣??

  • 12. 세상에
    '23.1.1 4:03 PM (116.122.xxx.232)

    생각이 깊네요.귀엽기만 한 게 아니라

  • 13. ...
    '23.1.1 4:06 PM (121.179.xxx.246)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6707 만두집 찾아요. 인천쪽 공장지대에 있던 5 두만두만두 2023/01/01 1,466
1416706 "독도는 일본 고유 영토" 최초 명시…윤 정부.. 19 일본으로가라.. 2023/01/01 3,904
1416705 남편의 동호회 멤버가 ‘자기야,,’ 로 문자 시작했어요 22 동호히 2023/01/01 8,946
1416704 저녁에 회식하자는 걸 두고 성희롱이 아니냐는 글을 봤는데 ㅇㅇ 2023/01/01 1,181
1416703 에어랩 쓰면 열파마 안해도 될까요? 5 .... 2023/01/01 3,537
1416702 진주비드 목걸이 있으신분 5 헬로키티 2023/01/01 2,065
1416701 송혜교 나오는 드라마.. 요약본만 봐도 될까요? 11 학폭 2023/01/01 3,222
1416700 윗집 강아지 우는소리 4 우우 2023/01/01 1,346
1416699 원희룡 “집값은 국가가 어쩔 수 있는 부분 아냐” 41 zzz 2023/01/01 4,080
1416698 간에 문제 있으면 속 울렁거리나요? 4 ㅁㅁ 2023/01/01 2,342
1416697 집값 상승률 계산법 1 ..... 2023/01/01 791
1416696 코로나에 미각 상실은 필수인가요? 가끔 그런 건가요? 14 음식사랑 2023/01/01 2,014
1416695 제 새해 결심은 옷 안사기 입니다 26 ^^ 2023/01/01 6,311
1416694 코로나 증상이 궁금 한데요 2 코로나싫다 2023/01/01 1,003
1416693 이마트 1+1 세일 대전 참전하셨나요? 18 참전용사 2023/01/01 9,115
1416692 오늘 갈비찜, 잡채, 떡국 모두 드신 분 9 .. 2023/01/01 2,504
1416691 코로나 미후각 상실 7 ㅇㅇ 2023/01/01 1,274
1416690 굴 넣은 김장김치... 냉장고에 오래둬도 되나요? 2 김치 2023/01/01 3,199
1416689 쿠팡플레이 영화등등 추천부탁드려요. 6 쿠팡플레이 2023/01/01 1,301
1416688 글로리에서 남주 임무(?) 4 2023/01/01 3,937
1416687 '독도는 일본 고유 영토' 최초 명시…윤 정부, 저자세 일관.g.. 6 ... 2023/01/01 1,880
1416686 어르신이 너무 풋풋하려고 하면 서정희가 됩니다. 81 ㅇㅇ 2023/01/01 24,530
1416685 여러분은 빈말을 하시나요? 10 60대 향해.. 2023/01/01 3,411
1416684 고금리 때문에 집 갈아타기 어려운 거 맞나요? 9 ㅇㅇ 2023/01/01 2,660
1416683 임대차3법 때문에 안도의 한숨 돌린 사람인데요. 39 지나다 2023/01/01 4,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