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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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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딸있는게 더 대세아닌가요

근데 조회수 : 6,390
작성일 : 2023-01-01 11:32:24
5.60대분들은 아직도 며느리 역할이 부담스러울지 모르겠지만
40대만되어도 며느리부담느끼는 세대 아닌듯합니다 오히려 시부모가 눈치봄
그리고 저도 친정가보면 새언니도 일안합니다 먹고난 그릇조차도
설거지안해요(며느리라서 하라는얘기가아니라 이건 친구집가서 친구어머니가 해주는밥먹고나면 말이라도 설거지 하겠다고 하지않나요)
그리고 딸은 친정이 가까이 있음 엄청자주다니고 친정엄마랑 같이 쇼핑에 전화자주해도 사위는 별말없는데 아들이 혼자 어머니랑 쇼핑 자주다니고 둘이 여행가고 자주전화하면 며느리들이 마마보이다 결혼해서도 독립이 안되었다 어쩐다 가족생활비도부족한데 뭔돈으로 어머니랑 여행갔나 더 뒷말이 많은듯요
IP : 211.234.xxx.79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1.1 11:37 AM (58.227.xxx.48)

    요즘 대세는 무자식입니다. 딸이니 아들이니 따지는것도 틀딱같네요.

  • 2. 가치
    '23.1.1 11:38 AM (125.185.xxx.145) - 삭제된댓글

    요즘 대세는 무자식입니다. 딸이니 아들이니 따지는것도 틀딱같네요. 222 팩폭투하 ㅎㅎㅎ

  • 3. 사람이
    '23.1.1 11:38 AM (59.6.xxx.68)

    어쩔 수 없는 신의 영역인 문제를 놓고 대세니 아니니 따지는 거 참 의미없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다 키운 자식들이 부모에게 얼마나 잘하나를 놓고 대세니 아니니 하는 모습은 더 유치해 보이고요

  • 4. ...
    '23.1.1 11:39 AM (27.1.xxx.25)

    대세가 무자식이라고요? ㅋ 다자녀가 부의 상징이라던데요?

  • 5. 의미없
    '23.1.1 11:41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성별이 정해서 나오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하라는건지 그냥
    현실에 맞게 잘 살아가면 되죵

  • 6. 그러려면
    '23.1.1 11:43 AM (121.133.xxx.125)

    딸 쇼핑비
    다 부담해야 될껄요 ㅠ

    무자식이 더 편한거 같아요.

    친구같은 딸이 있긴 하던데..

  • 7. ...
    '23.1.1 11:43 AM (183.103.xxx.107)

    요즘 대세는 무자식입니다.딸이니 아들이니 따지는 것도 틀딱 같네요.333
    속이 시원하네요 ㅋ

  • 8. 첫날부터
    '23.1.1 11:44 AM (223.38.xxx.50) - 삭제된댓글

    병* 같은 그래 현명한 댓글

  • 9. 뭔소리
    '23.1.1 11:45 AM (61.255.xxx.179)

    40대인 저를 비롯한 친구들 지인들 세대도 시가의 부담에서 자유롭지 않아요
    제 생각엔 지금20대도 결혼한다면 시부모로부터 진정 자유로울수 있을까. 과연..?
    이런 생각 들어요
    꼰대는 나이 상관없고

  • 10. ..
    '23.1.1 11:46 AM (211.58.xxx.158)

    딸도 딸 나름 아들도 아들 나름이죠
    남편 친구 딸 결혼해서 집은 먼데 애 키우기 힘들다고
    친정에 거의 5일은 살던데.. 사위도 이집으로 퇴근하고
    맞벌이도 아니고 외벌이에..
    그 사위가 별말 없는지 들어 보셨는지..
    남편 후배들 처갓집이랑 살거나 자주 보는 집들 술자리에서
    하소연 얘기 많이 들어주고 와요
    결혼한 자식들은 각자 생활하는게 정상이죠..
    딸 있는게 뭐가 대세인가요

  • 11. 에휴
    '23.1.1 11:46 AM (218.37.xxx.225) - 삭제된댓글

    그넘의 설거지... 그냥 자기집 설거지는 자기가 합시다
    며느리도 못하게하고 자식도 못하게 하고 자식친구는 더더욱 못하게 하고...

  • 12. 뭔소리
    '23.1.1 11:47 AM (61.255.xxx.179)

    대접받는거 좋아하는 성격은 나이 안가리니까요
    제 세대가 시모가 된다면 그저 서로 불편하지 않게 대해야지 하지만 서로 뭔가 핀트가 어긋나면 여전ㅅ니 불편한건 사실.

    미국인과 결혼한 내 친구 얘기 들어봐도 고부간의 미묘한 갈등은 있다던데.. .

  • 13.
    '23.1.1 11:48 AM (1.234.xxx.22)

    올케는 시가 가서 암껏도 안하는 싸가지인데 원글님은 시가 가서 어떻게 하는데요?
    일 하시죠?
    그럼 반반이네요
    이런걸 가지고 대세라고 판단하는 것도 우습네요

  • 14. ....
    '23.1.1 11:48 AM (222.106.xxx.13)

    딸이 대세, 아들이 대세 이런게 무슨 의미입니까?
    내 딸, 내 아들이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지요.

  • 15. 요즘트렌드는
    '23.1.1 11:50 AM (211.212.xxx.141)

    무자식에 비혼입니다.
    자식은 소비재일 뿐이예요. 뭘 그렇게 바라나요?
    다자녀가 부의 상징이지만 부자는 극소수잖아요.

  • 16. ㅇㅇ
    '23.1.1 11:51 AM (125.180.xxx.21)

    자식새끼 다 랜덤입니다. 딸이라고 다 나은 것도 아니고, 아들이 더 잘하는 집도 많고, 저도 그중 고르라면 무자식이 최고입니다.

  • 17. 나야나
    '23.1.1 11:52 AM (182.226.xxx.161)

    이런글은 새해 첫날부터..아 지겨워

  • 18. 맞네요
    '23.1.1 11:52 AM (118.235.xxx.23)

    비혼에 무자식이 상팔자죠

  • 19. ...
    '23.1.1 12:02 PM (211.234.xxx.64)

    대세는 무슨 딸이 대세..
    난 마마걸도 완전 별로구만..
    아들이 자기 엄마랑 쇼핑 여행 전화 한다고 마마보이?? 그럼 남자들은 자기 엄마랑 데먼데먼 하면서 와이프 시키는대로 퐁퐁남으로 살아야 하나?

  • 20. 설거지 타령
    '23.1.1 12:04 PM (223.62.xxx.89) - 삭제된댓글

    지겹네 시누가 먼저 설거지좀 하세요 아들이 해도 되구요 며느리 설거지 하나 안하나 감시하나?

  • 21. ….
    '23.1.1 12:06 PM (121.162.xxx.204)

    부모 희생 당연하고, 자기 밖에 모르는 딸 ㅎㅎㅎㅎㅎ

  • 22. 설거지
    '23.1.1 12:08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타령하는거보니 아직멀었다 이여자야

  • 23. .....
    '23.1.1 12:18 PM (58.151.xxx.126)

    시짜 달면 안부전화와 설거지에 집착하는 병이라도 걸리나
    염병할 설거지.안부전화

  • 24. ..
    '23.1.1 12:18 PM (180.69.xxx.74)

    대세는 무슨
    결국 입맛에 맞게 수발 시키려는거죠
    부모도 자기 편한쪽에 그러는거 거슬려요

  • 25. ..
    '23.1.1 12:18 PM (180.69.xxx.74)

    설거지는 외식하거나 식세기 사면 해결되고요

  • 26. .:
    '23.1.1 12:19 PM (223.33.xxx.27) - 삭제된댓글

    비혼에 무자식이 상팔자죠 222

  • 27. ...
    '23.1.1 12:26 PM (121.133.xxx.164)

    제가 돈 많고 결혼도 했고 아이도 하나 있는데 해본 결과..
    좋은 사람 만나 결혼해서 아이 없이 사는 게 최고 행복이에요.
    아이는 랜덤이고, 문제는 아무리 손 안 간다고 해도 아이 키우면서 내 젊은 날에 어마어마한 희생을 해야 하거든요.
    다시 태어나면 결혼까지만 할꺼에요. 배우자는 선택할 수 있지만 아이는 선택이 안되거든요.

  • 28. 앞으론
    '23.1.1 12:32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딸도 여유있거나 육아해주는 친정한테만
    가까이 살려고하고 효도할거 같은데요
    이제까지 정으로 잘하던 딸들과 달리...

  • 29. ...
    '23.1.1 12:46 PM (121.133.xxx.164)

    그리고 제가 딸인데 딸이라고 무작정 친정에 잘 하는 거 아니에요.
    전 정말 좀 정도 없고 그런 스타일인데 엄마가 매번 넌 아들 같다,, 딸인데 살가운 맛이 없다고..
    정말 부담스럽고 그렇습니다. 자식한테 너무 기대려고 하면 자식들은 멀어져요. 그러니까 딸이건 아들이건 거리가 필요해요.

  • 30.
    '23.1.1 12:52 PM (1.241.xxx.216)

    설거지 얘기가 나와선데요
    보통 사위들 처가가서 밥먹고 설거지도 안할뿐더러 시키지도 않는데 며느리는 자기 먹은 밥그릇도 안해놓는다 하는거부터가 아직도 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아들한테 그랬어요 나중에 결혼하면 니 와이프는 손님이다 그냥 니 여동생친구라 생각하는게 낫다 그러니 음식은 엄마가 준비할거고 다먹고 나면 너랑 동생(딸)이 알아서 설거지도 하고 그러라고요
    나중에 서서히 친해지고 자연스럽게 가족이 되어가고 그때 같이 해도 늦지않아요 낯선집에서 며느리랍시고 설거지하는거 별로더라고요
    저는 남매를 두었지만 뭐가 더 좋은지 모르겠어요
    그냥 결혼하고 독립하고 알아서 잘 살길 바라지 와서 뭐 하고 해주고 이런거 생각은 못하네요
    반대로 뭐 해줘야 되는데 못해주면 그게 마음 아플것 같아요 무자식이 젤 속편하지요

  • 31. ㅡㅡ
    '23.1.1 2:04 PM (14.55.xxx.239) - 삭제된댓글

    안낳는건 모를까, 선택사항이 아닌데 대세라는 말이 어울리나요?

  • 32. 아니
    '23.1.1 2:19 PM (180.70.xxx.42)

    낳고 안 낳고는 선택을 할 수 있지만 아들 딸 낳는 게 선택이 가능하지가 않은데 말이 되나요.
    그리고 진짜 대세는 무자식이라는 말이 맞아요

  • 33. ..
    '23.1.1 2:38 PM (223.38.xxx.72)

    대세인 딸이랑 사세요
    시집 보내지 말고..

  • 34. 무자식이
    '23.1.1 2:45 PM (223.39.xxx.127)

    상팔자로보여요
    딸이고 아들이고 예전우리세대랑 너무도
    달라서 가운데끼인 우리세대가 참 불쌍하다는생각들어요 위로 까이고 밑으로 자식에게 까이는세대
    쉽지않은삶이예요
    우리세대가 ㅠㅠ

  • 35. 쯧쯧
    '23.1.1 3:05 PM (58.78.xxx.3)

    원글만 그럼
    인생에 내세울게 보잘것없는 딸 낳은거밖에 없는모양

  • 36. 쯧쯧
    '23.1.1 3:06 PM (58.78.xxx.3)

    그럼 딸만 열댓명 더 낳으시오
    대세중에 최고 대세라고 혼자 위안받고 살게ㅋ

  • 37. ..
    '23.1.1 3:52 PM (110.13.xxx.200)

    원글만 그럼
    인생에 내세울게 보잘것없는 딸 낳은거밖에 없는모양..22 ㅋㅋ

    비혼에 무자식이 트렌드.
    소비재인 자식에게 돈쓰고 살고 싶어하지 않아요.
    인생 즐길게 많다보니..

  • 38. 에이
    '23.1.1 4:27 PM (1.234.xxx.22)

    원글은 보잘것 없는 딸 둔 엄마가 아니라 보잘 것 없는 아들 둔 엄마죠
    대세가 딸일까 봐 배가 아픈...
    그러니까 마마보이 뒷말 많은 걸 신경 쓰죠

  • 39. ....
    '23.1.1 4:28 PM (115.20.xxx.111)

    경제력있는 미혼 남녀가 최고에요

  • 40. ㅇㅇ
    '23.1.1 4:37 PM (220.122.xxx.23)

    완전 동감 - 요즘 대세는 무자식입니다. 딸이니 아들이니 따지는것도 틀딱같네요.4444444444444

  • 41.
    '23.1.1 5:04 PM (91.74.xxx.3)

    다 나름이에요.
    아예 없는게 나은 자식도 있다는게 참 슬프죠 ㅠ

  • 42.
    '23.1.1 8:09 PM (223.62.xxx.82)

    첫댓글 팩폭러 인정.

  • 43. .....
    '23.1.1 9:27 PM (110.13.xxx.200)

    보잘것없는 딸둔 엄마는 맞는 듯..
    그러니 딸이 대세라고 성별하나로 근자감 뿜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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