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창연 신부라는분 강의 정말 재밌네요
1. ㄴㅅ
'23.1.1 10:51 AM (211.234.xxx.174)넘 재미있으시죠 ㅎ ㅎ
2. ᆢ
'23.1.1 10:52 AM (1.236.xxx.36) - 삭제된댓글신부님 중에 가장 강의 잘하시는 분이에요
평창에서 피정센타하셔요
농사지어서 된장 청국장 청국장가루 등등 팔아요3. ㅇㅇ
'23.1.1 10:53 AM (49.167.xxx.50) - 삭제된댓글강의를 재밌게 하는 재주가 있더군요
요즘은 유튜브도 하는 것 같던데
코로나시국전에는 여기저기 강의도 많이 다니는 것 같더군요4. 엄청
'23.1.1 10:57 AM (110.70.xxx.199)유명하신 분이세요
말씀 되게 재미나심
신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ㅎㅎ5. 그리고
'23.1.1 10:58 AM (110.70.xxx.199)신부님께서 직접 청국장이랑 맹글어 파시는데
이건 더더더 유명해요
요것도 강추!!6. 기억에
'23.1.1 11:02 AM (110.70.xxx.199)사람들이랑 함께 먹고 마시고 놀으라고 강조 엄청 하시죠
이게 사랑을 나누는 거라고..
제발 성당 와서 미사곡을 장송곡 부르듯 부르면서
심각 진지한 얼굴로 맨날 울기만하고 ..
제발 맨날 성당와서 그러고만 있지 말라고 하신게 기억나요
넘 재밌으셔요
생각난 김에 오늘 새해 기념으로 들어야겠어요
종교관계없이 누구라도 들으면 진짜 유쾌하고 유익합니다7. ...
'23.1.1 11:11 AM (58.176.xxx.152)저도 유투브에서 우연히 한 번 들었다가 너무 재미있어서 연달아 몇 시간을 들었네요. 정말 대단하신 분인거 같아요. 아프리카 잠바아에서 봉사 활동도 하시더라구요
8. ㅎㅎ
'23.1.1 11:18 AM (211.206.xxx.191)황창연 신부님 강의 저도 좋아해요.
실생활에 근접한 강의라 더 와 닿아요.9. ㅋㅋㅋ
'23.1.1 11:22 AM (125.177.xxx.53)성당 와서 미사곡을 장송곡 부르듯 울지말고 먹고마시고 놀아라
ㅋㅋㅋㅋㅋㅋ
너무 좋네요 ㅋ
천주교 신자 아닌데 강의 들어보고싶군요10. ...
'23.1.1 11:24 AM (210.219.xxx.34)할머니들한테 돈 모으지말고 맛있는것 사먹고 놀러다니라는 말씀 너무 재밌어요.
11. ᆢ
'23.1.1 11:29 AM (211.209.xxx.130)예전에 신부님 강연 들으러 갔다왔는데
유쾌하시고 너무 좋았어요12. ...
'23.1.1 11:33 AM (119.204.xxx.135)저도 황창연 신부님 강의 즐겨 들어요
팬 입니다^^13. 난나
'23.1.1 11:38 AM (1.229.xxx.201)잘 들을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14. 마음이 열린 분은
'23.1.1 11:45 AM (59.6.xxx.68)어딜가도 환영받고 사람의 마음을 얻죠
배움, 종교, 나이, 연륜과는 상관없이15. 저도
'23.1.1 11:52 AM (118.44.xxx.63)너무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특히 성당 다니는 할머니들의 아이돌!!16. sunny
'23.1.1 12:40 PM (91.74.xxx.108)황창연 신부님 강의 감사합니다
17. 아주 좋아하는 분
'23.1.1 12:51 PM (58.121.xxx.80) - 삭제된댓글제발 건강히 오래도록 뵙고 싶어요.
요즘 건강하시겠지요?18. ..
'23.1.1 12:52 PM (118.235.xxx.156) - 삭제된댓글듣다 포기
오래들 산다, 낄낄낄
두 아이 대졸까지 5억 든다
돌머리도 시키지 마라?
독일은 안 그런다. 요 지점에서 인내력 고갈.19. 정말
'23.1.1 1:02 PM (114.203.xxx.133)재미있게 들었어요
저희 성당에 한 번 오셨는데 진짜 아이돌급.
불우이웃돕기 등 선행도 정말 많이 하십니다.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시는 분.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20. 저도
'23.1.1 1:06 PM (182.219.xxx.35) - 삭제된댓글얼마전에 알게되어 듣게 되었는데 유쾌하시고
존경스러운 이더라고요.
실천하는 삶을 사시는 멋진 분~
저희성당에도 한번 다녀가시면 좋겠네요.21. 저도
'23.1.1 1:07 PM (182.219.xxx.35)얼마전에 알게되어 듣게 되었는데 유쾌하시고
존경스러운 분이시더라고요.
실천하는 삶을 사시는 멋진 분~
저희성당에도 한번 다녀가시면 좋겠네요.22. 점 둘님
'23.1.1 1:24 PM (58.121.xxx.80) - 삭제된댓글신부님 강의 대상자가 거의 시골 7-80대 할머님틀이세요.
그러니 아주 쉽게 이해하시라고 그런 어휘 쓰시고 우스개 소리 하시는겁니다.23. ㅋㅋㅋ
'23.1.1 2:36 PM (211.234.xxx.129)말씀 중에 할머니들에게 아들 있는지 딸이 있는지 맞추시는데
이유가 아들만 있는 할머니들 보다 딸이 있는 할머니들이
옷을 잘차려입고 멋쟁이라고 ㅋ
결론은 딸이 있어야 옷도 얻어 입는다!!!24. ‥
'23.1.1 7:14 PM (223.39.xxx.54) - 삭제된댓글개고기 좋아한다는 말듣고
그때부터 안봄ㆍ
성당마당에서 개고기를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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