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중창 샤시 아닌 곳 이사

.. 조회수 : 3,540
작성일 : 2023-01-01 07:56:46
현재는 이중창 샤시 인곳인데 이사를 가야되서 집을 알인 보는데 이중창 샤시가 아닌곳이라 애기도 있어서 문의드려보려고 합니다
집이 98년 승인 난 곳이라 예전집인데
바깥쪽에는 초록색 홑창샤시고 안쪽은 틀이 나무로되고 간유리껴진? 예전주택에 있던 그런창이던데 괜찮을까요? 애기도 어려서 좀 걱정되는데 우풍이 어느정도일지 예상이 안되네요
겨울몇달 난방비 2배 여름몇달 냉방비 쓴다고 각오하고 갈까요? 그 집 위치로 가고싶어서 고민되네요
IP : 182.213.xxx.6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1 8:09 AM (122.37.xxx.185)

    오래된 목문은 틀어져서 딱 안 맞는 곳이 있을 수도 있어요.
    그래도 요즘은 방한 제품이 엄청 좋아요. 일단 샤시의 틈을 다 메꾸세요. 이게 가장 중요해요.
    친정이 옛날 창 그대론데 우풍을 다 막으니 엄청 춥던 집이 훈훈해졌어요. 바람을 싹 다 막는게 포인트에요.

  • 2. ...
    '23.1.1 8:11 AM (119.202.xxx.59)

    엄청추워요
    난방비가 두배가되게틀어도 웃풍이엄청나죠

    샷시를 교체하시는게답입니다

  • 3. 절대반대
    '23.1.1 8:11 AM (210.113.xxx.47) - 삭제된댓글

    나무 추울 것 같아요

  • 4. ....
    '23.1.1 8:32 AM (180.69.xxx.152)

    전세인가요?? 나무틀 창문이면 단열은 포기하셔야 합니다.

    겨울에 창문 전체를 뽁뽁이로 막으면 괜찮구요.

    밤에는 바닥까지 틈이 없게 암막커튼 치고 주무시구요.

  • 5. 연식
    '23.1.1 8:33 AM (124.111.xxx.108)

    연식이 꽤 된 곳이라 샷시뿐만 아니라 벽단열도 잘 안되어 있을거예요. 이건 난방비 많이 쓴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각오는 해야죠.

  • 6. ..
    '23.1.1 8:39 AM (218.236.xxx.239)

    그런덴 비도 새요~~가지마세요.

  • 7. 뭐였더라
    '23.1.1 8:50 AM (211.178.xxx.241)

    알루미늄 샷시에 목문 조합 단독 94년 지은집 살았는데 14도에 살았어요 보일러 바닥 쩔쩔 끓어도 코가 시렸어요

  • 8. 감기몸살
    '23.1.1 8:52 AM (112.152.xxx.92)

    시베리아 벌판 이구요. 구석에 물걸레 꽁꽁 얼어요.
    여기저기 곰팡이 천국입니다.
    열을 빼앗기니 방바닥은 뜨거운데 공기는 차가워서 감기 달고 살아요.
    작아도 좀 연식이 덜된 집으로 가심이~~~

  • 9. 뭐였더라
    '23.1.1 8:54 AM (211.178.xxx.241)

    환기 포기하고 방풍비닐로 밀폐 시키면 난방비 두배 내고 살 수 있을지도 몰라요
    애기도 있으면 다른데 알아 보세요

  • 10. 방풍
    '23.1.1 9:06 AM (121.162.xxx.127)

    방풍한다고 문다 비닐치고 살면 벽에 물생겨요
    그런집들 대부분 결로로 곰팡이 생겨요

  • 11. ㄴㄴ
    '23.1.1 9:28 AM (106.102.xxx.71)

    가지마세요
    몰랐으면 궁리해보지만요
    아는데 왜 가나요

  • 12. mm
    '23.1.1 10:16 AM (117.111.xxx.233)

    추워요~
    아기 있으면 더 고생인것이 겨울엔 내내 내복+따뜻한다른옷 까지 입히고 있어야 할 거예요. 실내인데도요
    창문으로 찬공기가 스물스물 들어오는게 가만 있으면 다 느켜지고요
    추우니까 따뜻한 바닥에 이불덮고 자꾸 눕고싶어짐
    사람이 활기차지지않고 비생산적이 되어가는게 느껴진달까요

  • 13. 무엇보다
    '23.1.1 10:55 AM (211.110.xxx.60)

    찬바람이 불어요. 흩날리는 바람이 아니고 보이지않는 찬바람요 패딩입고살아야합니다

  • 14. ..
    '23.1.1 11:10 AM (182.213.xxx.69)

    전세인데 그 근처로 구하다보니까 위치가 좋아서 고민했어요 ㅎ갈까말까 고민했는데 단열을 어떻게해도 말씀주신대로 힘든점들이 방지가 안되면 포기해야되나 싶네요ㅠ 그 위치쪽으로 가려고 집 나오나 계속 대기중인데 ..

  • 15. 결사반대!
    '23.1.1 11:22 AM (175.121.xxx.213) - 삭제된댓글

    저 지금 그런집에 살고 있는데..
    절대 안돼요
    난방비 진짜 3배 정도 나오는데
    집은 진짜 추워요

  • 16. 결사반대!
    '23.1.1 11:27 AM (175.121.xxx.213) - 삭제된댓글

    바닥난방 뜨겁게 올려봐도
    공기가 따뜻하질 않아요.
    데워진 공기가
    다빠져 나가요. 문을 다 닫았는데도!
    곰팡이 결로 빗물 누수..다 있었던 집이고
    수리했다고 하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이 안됐어요.
    돈만 아니면 이사가고 싶은데
    참고 있어요
    어흑 내 신세야!

  • 17. ker
    '23.1.1 12:28 PM (180.69.xxx.74)

    안쪽이라도 새로하면 훨씬 좋은데
    목문은 추울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4688 그런데 신천지는 대학생들 줄면 1 학생줄어드는.. 2023/01/09 2,457
1414687 네이버페이 아래와 안겹치는 몇개 받으세요^^ 10 ... 2023/01/09 2,428
1414686 윤정부 술에는 진심이네요 6 ㅉㅉ 2023/01/09 3,065
1414685 일본이 메타버스가 발달된 나라인가요? 13 2023/01/09 2,541
1414684 일요일 영어 학원 선생님들 퇴근시간 00..--.. 2023/01/09 847
1414683 아들이 예비고1인데 엄마 2023/01/09 719
1414682 Theory나 DKNY 한국 자체 생산을 많이 하나요? 행당댁 2023/01/09 1,066
1414681 50원 ..... 클릭 11 ㅇㅇ 2023/01/09 3,066
1414680 맨발로 생활해도 괜찮은데 자려고 침대에 누우면 발이 고통스럽게 .. 5 왜 이럴까요.. 2023/01/09 3,473
1414679 완도 카훼리터미널 근처 주차시설 1 아줌마 2023/01/09 509
1414678 우리나라 현재 미세먼지 지도. 3 ---- 2023/01/09 2,169
1414677 오늘 모쏠아재글 뭐였나요? .,. 2023/01/09 779
1414676 바닥에 러그나 매트 깔아놓았나요? 5 .. 2023/01/09 2,263
1414675 식당이나 카페 맛과 경치 중 뭐가 더 중요하세요? 16 .. 2023/01/08 2,204
1414674 피곤하면 콧구멍 안쪽이 헐어요ㅠ 9 피곤 2023/01/08 1,980
1414673 고수님들)수영을 잘 배우면 어떻게 배우는건가요? 3 수영 2023/01/08 1,467
1414672 전남친의 그릇 2 .... 2023/01/08 4,202
1414671 영어회화 실력이 좀 는거 같아요 (광고 아님) 9 ㅇㅇ 2023/01/08 4,133
1414670 코스코에서 산 천혜향 6 뭥미 2023/01/08 3,728
1414669 Kbs1에서 빈필하모닉 신년음악회해요 11 ㅇㅇ 2023/01/08 1,465
1414668 빚내서라도 여행가고싶은데요 29 aa 2023/01/08 7,126
1414667 골감소증(-2.3)인데 큰병원가야할까요? 7 알사탕 2023/01/08 2,639
1414666 이웃에서 큰 부부싸움이 있었는데요 20 행복해지길 2023/01/08 21,000
1414665 장례식에서 부의금 받는건 남자만 할수 있는 건가요? 15 2023/01/08 5,528
1414664 4-50대 해외 여행 누구랑 가시나요? 20 일요일 2023/01/08 6,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