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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창 샤시 아닌 곳 이사

.. 조회수 : 3,464
작성일 : 2023-01-01 07:56:46
현재는 이중창 샤시 인곳인데 이사를 가야되서 집을 알인 보는데 이중창 샤시가 아닌곳이라 애기도 있어서 문의드려보려고 합니다
집이 98년 승인 난 곳이라 예전집인데
바깥쪽에는 초록색 홑창샤시고 안쪽은 틀이 나무로되고 간유리껴진? 예전주택에 있던 그런창이던데 괜찮을까요? 애기도 어려서 좀 걱정되는데 우풍이 어느정도일지 예상이 안되네요
겨울몇달 난방비 2배 여름몇달 냉방비 쓴다고 각오하고 갈까요? 그 집 위치로 가고싶어서 고민되네요
IP : 182.213.xxx.6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1 8:09 AM (122.37.xxx.185)

    오래된 목문은 틀어져서 딱 안 맞는 곳이 있을 수도 있어요.
    그래도 요즘은 방한 제품이 엄청 좋아요. 일단 샤시의 틈을 다 메꾸세요. 이게 가장 중요해요.
    친정이 옛날 창 그대론데 우풍을 다 막으니 엄청 춥던 집이 훈훈해졌어요. 바람을 싹 다 막는게 포인트에요.

  • 2. ...
    '23.1.1 8:11 AM (119.202.xxx.59)

    엄청추워요
    난방비가 두배가되게틀어도 웃풍이엄청나죠

    샷시를 교체하시는게답입니다

  • 3. 절대반대
    '23.1.1 8:11 AM (210.113.xxx.47) - 삭제된댓글

    나무 추울 것 같아요

  • 4. ....
    '23.1.1 8:32 AM (180.69.xxx.152)

    전세인가요?? 나무틀 창문이면 단열은 포기하셔야 합니다.

    겨울에 창문 전체를 뽁뽁이로 막으면 괜찮구요.

    밤에는 바닥까지 틈이 없게 암막커튼 치고 주무시구요.

  • 5. 연식
    '23.1.1 8:33 AM (124.111.xxx.108)

    연식이 꽤 된 곳이라 샷시뿐만 아니라 벽단열도 잘 안되어 있을거예요. 이건 난방비 많이 쓴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각오는 해야죠.

  • 6. ..
    '23.1.1 8:39 AM (218.236.xxx.239)

    그런덴 비도 새요~~가지마세요.

  • 7. 뭐였더라
    '23.1.1 8:50 AM (211.178.xxx.241)

    알루미늄 샷시에 목문 조합 단독 94년 지은집 살았는데 14도에 살았어요 보일러 바닥 쩔쩔 끓어도 코가 시렸어요

  • 8. 감기몸살
    '23.1.1 8:52 AM (112.152.xxx.92)

    시베리아 벌판 이구요. 구석에 물걸레 꽁꽁 얼어요.
    여기저기 곰팡이 천국입니다.
    열을 빼앗기니 방바닥은 뜨거운데 공기는 차가워서 감기 달고 살아요.
    작아도 좀 연식이 덜된 집으로 가심이~~~

  • 9. 뭐였더라
    '23.1.1 8:54 AM (211.178.xxx.241)

    환기 포기하고 방풍비닐로 밀폐 시키면 난방비 두배 내고 살 수 있을지도 몰라요
    애기도 있으면 다른데 알아 보세요

  • 10. 방풍
    '23.1.1 9:06 AM (121.162.xxx.127)

    방풍한다고 문다 비닐치고 살면 벽에 물생겨요
    그런집들 대부분 결로로 곰팡이 생겨요

  • 11. ㄴㄴ
    '23.1.1 9:28 AM (106.102.xxx.71)

    가지마세요
    몰랐으면 궁리해보지만요
    아는데 왜 가나요

  • 12. mm
    '23.1.1 10:16 AM (117.111.xxx.233)

    추워요~
    아기 있으면 더 고생인것이 겨울엔 내내 내복+따뜻한다른옷 까지 입히고 있어야 할 거예요. 실내인데도요
    창문으로 찬공기가 스물스물 들어오는게 가만 있으면 다 느켜지고요
    추우니까 따뜻한 바닥에 이불덮고 자꾸 눕고싶어짐
    사람이 활기차지지않고 비생산적이 되어가는게 느껴진달까요

  • 13. 무엇보다
    '23.1.1 10:55 AM (211.110.xxx.60)

    찬바람이 불어요. 흩날리는 바람이 아니고 보이지않는 찬바람요 패딩입고살아야합니다

  • 14. ..
    '23.1.1 11:10 AM (182.213.xxx.69)

    전세인데 그 근처로 구하다보니까 위치가 좋아서 고민했어요 ㅎ갈까말까 고민했는데 단열을 어떻게해도 말씀주신대로 힘든점들이 방지가 안되면 포기해야되나 싶네요ㅠ 그 위치쪽으로 가려고 집 나오나 계속 대기중인데 ..

  • 15. 결사반대!
    '23.1.1 11:22 AM (175.121.xxx.213) - 삭제된댓글

    저 지금 그런집에 살고 있는데..
    절대 안돼요
    난방비 진짜 3배 정도 나오는데
    집은 진짜 추워요

  • 16. 결사반대!
    '23.1.1 11:27 AM (175.121.xxx.213) - 삭제된댓글

    바닥난방 뜨겁게 올려봐도
    공기가 따뜻하질 않아요.
    데워진 공기가
    다빠져 나가요. 문을 다 닫았는데도!
    곰팡이 결로 빗물 누수..다 있었던 집이고
    수리했다고 하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이 안됐어요.
    돈만 아니면 이사가고 싶은데
    참고 있어요
    어흑 내 신세야!

  • 17. ker
    '23.1.1 12:28 PM (180.69.xxx.74)

    안쪽이라도 새로하면 훨씬 좋은데
    목문은 추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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